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가 식탐이 다른데요

ㅇㅇ 조회수 : 1,586
작성일 : 2026-02-17 20:27:48

40대인데 저는 하루에 한끼 이상 고기나 생선을 먹지 않으면 불만족스러워요.

그때그때 땡기는 메뉴가 달라서 그 비슷한거라도 먹어야 좋아요. 

남편은 두부, 계란 있으면 단백질 채워지고 밑반찬 위주로 잘 먹어요.

딱히 뭘 먹고싶다, 같은 메뉴를 먹어서 싫다 이런게 없네요.

저같은 사람이 더 많은지 궁금하네요.. 

IP : 112.170.xxx.18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7 8:31 PM (123.212.xxx.149)

    제가 님 남편 같고 남편이 님 같아서 서로 따로 먹을 때가 많아요

  • 2. ...
    '26.2.17 8:39 PM (220.75.xxx.108)

    저도 님 남편과에요.
    영양 생각해서 하루에 계란 두알 억지로 먹거나 단백질보충제로 대신하거나 콩샐러드 좀 먹거나 그러고 살아요.
    좋아하는 샐러드 몇종류 만들어두고 그거랑 뜨거운 국물종류 한그릇이랑 먹습니다. 샐러드가 저에게는 밑반찬 같아서 반복반복 하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42 마운자로 좋은점이요. 5 ㅇㅇㅇ 07:48:45 2,103
1796141 깜빠뉴 빵 더 맛있게 드시는 분들 13 맛있게 07:29:22 2,475
1796140 82에서 보고 1 영화 07:09:43 644
1796139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30 공대취업 07:02:44 4,984
1796138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39 휴.. 06:52:33 5,238
179613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28:56 1,426
1796136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19 ㅇㅇ 04:28:34 6,323
1796135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2 ㅇㅇㅇ 04:13:54 3,065
1796134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3 시슬 03:16:08 2,141
1796133 47세 이별 상담(?) 88 007 02:40:59 8,223
1796132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02:19:19 5,131
1796131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1,579
1796130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01:59:59 4,940
1796129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01:38:24 2,278
1796128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7 에휴 01:36:14 5,831
1796127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4 ... 01:29:45 2,481
1796126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01:16:28 508
1796125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2,850
1796124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6 풍수 00:54:15 5,497
1796123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00:35:29 2,044
1796122 레이디 두아 질문 11 ... 00:27:10 4,180
1796121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22 ........ 00:20:34 4,595
1796120 쳇gpt요~ 5 ........ 00:17:51 1,552
1796119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47 나무 00:11:42 7,612
1796118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8 후 … 00:10:47 6,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