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때빼곤 내내 누워있어요
극강의 게으른자 입니다
이제 허리아프네요
저같은분 계실까요 ....
먹을때빼곤 내내 누워있어요
극강의 게으른자 입니다
이제 허리아프네요
저같은분 계실까요 ....
평소 주말에 그렇게 살아요.
아무 일(나쁜) 없으니 누워서 맘껏 게으름도 피울 수 있는거 아닐까요?
즐기세요.
게으름 피울 수 있는 순간이 살다보니 많지고 않더만요.
저도 별다는일 없으면 늘 그렇게 지내요
허리 아플정도로 누워지내다
오늘 전시회보러 외출 했어요.
남은 이틀도 누워 지낼듯...ㅎ
저도 청소는 로봇이다하고 설거지는 식기세척기가 하고 빨래는 세탁기와 건조기가 다하니 누워있다고 배고프면 먹고 게을러서 밖에 나가지도 않고 있네요 연휴가 넘긴건 아닌지 ㅎㅎ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작년부터 제사고 차례고 다 없앴어요. 30년 했으면 할만큼 했다싶어 작년부터 제사고 차례고 더는 안하겠다 했고 하고싶은 사람 있으면 하시라 했더니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작년 한해 편히 보냈고 올 역시 아무것도 준비 안했습니다. 아예 장도 안봤어요. 느즈막히 일어나 양가에 전화로 새해인사 하고 아점으로 토스트와 커피 마시고 전자책 보다가 자고 저녁이 다 되어 일어났어요. 저녁으로 죽 끓여놓은거 먹고 또 뒹굴뒹굴. 낮에 실것 잤더니 허리 아프고 잠도 안 옵니다.
작년과 올해가 내 평생 가장 편안한 명절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도 살 수 있었는데 지난 수십년 왜 그리 힘들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작년부터 제사고 차례고 다 없앴어요. 30년 했으면 할만큼 했다싶어 더는 안하겠다 했고 하고싶은 사람 있으면 하시라 했더니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작년 한해 편히 보냈고 올 역시 아무것도 준비 안했습니다. 아예 장도 안봤어요. 느즈막히 일어나 양가에 전화로 새해인사 하고 아점으로 토스트와 커피 마시고 전자책 보다가 자고 저녁이 다 되어 일어났어요. 저녁으로 죽 끓여놓은거 먹고 또 뒹굴뒹굴. 낮에 실것 잤더니 허리 아프고 잠도 안 옵니다.
작년과 올해가 내 평생 가장 편안한 명절이 아닐까 싶어요. 이렇게도 살 수 있었는데 지난 수십년 왜 그리 힘들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