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복수혈전 조회수 : 960
작성일 : 2026-02-17 18:30:34

평소에 사이가 안 좋은 월말부부라 맘같아선 다 뽑아서 틀니해라 하고 싶지만 ㅎㅎ 내일 발치하고 임플란트하는데 제육볶음은 좀 그런가요? 명절음식 리바이벌 하자니 제가 먹기 싫어서요. 누룽지 끓일까 고민입니다.

IP : 121.161.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26.2.17 6:3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아무거나 먹어도 됩니다.

  • 2. 일단은
    '26.2.17 6:4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내일저녁은 우유나 빨아먹으라고 하세요.
    내일 봐야 알아요.
    통증이 있는 사람도 있고
    큰 사람도 있고..

  • 3. 발치 전에는
    '26.2.17 6:40 PM (121.161.xxx.217)

    그냥 아무거나 먹여도 되나봐요.

  • 4. ..
    '26.2.17 6:42 PM (59.20.xxx.246)

    아무거나 먹어도 되요.

  • 5.
    '26.2.17 6:42 PM (221.138.xxx.92)

    발치전에는 아무거나 먹어도 됩니다.

  • 6. 생각 같아선
    '26.2.17 6:43 PM (121.161.xxx.217)

    생니(생이빨=치아)를 다 부셔버리고 싶지만 ㅎㅎ 밥은 먹여야겠네요. 남편이 너어무 시러시러 시러요~~!!!!

  • 7. 싫은거
    '26.2.17 7:28 PM (220.78.xxx.213)

    맞아요?ㅎㅎㅎㅎ

  • 8. 27년 살면서
    '26.2.17 7:35 PM (121.161.xxx.217)

    쌓인게 넘 많아서요 ㅜㅜ 게다가 담배를 여태 피네요. 입에서 똥내 나요.

  • 9. 으이그
    '26.2.17 8:53 PM (116.41.xxx.141)

    담배 아즉도 피우는 종자들
    진짜 생니 뽑고싶을듯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68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50 500 2026/02/17 7,071
1795767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2026/02/17 960
1795766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3 2026/02/17 3,319
1795765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7 .. 2026/02/17 4,111
1795764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465
1795763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584
1795762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174
1795761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2,831
1795760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1,971
1795759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170
1795758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2026/02/17 724
1795757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7,798
1795756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9 금성대군 2026/02/17 5,407
1795755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5,864
1795754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2,798
1795753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3,932
1795752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322
1795751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269
1795750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433
1795749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892
1795748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7 ㅁㅁ 2026/02/17 2,932
1795747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719
1795746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6,011
1795745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299
1795744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1 ㅎㅎ 2026/02/17 26,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