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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조회수 : 14,629
작성일 : 2026-02-17 18:04:33

큰집 작은집 여럿다 큰집 안가는 대신 

산소에서 모이는데 

저희집 저만 며느리 아이들 다 참석 했더라구요 

다른집은 자기집 며느리 힘들다고 오지말라고 아이도 어리니 오지말라고 시어머니가 나서서 며느리 쉬라고 한거 같은데 다들 신랑만 보냈구요 

 

저는 시어머니 전화해서 산소로 모여라 남편새끼도 산소가야한다 두시간 거리 멀미하며 아이셋 챙겨 갔는데 

늘 이모양..

 

아이가 아프나 어리나 배려한번 안하고 다른집 안와도 상관안하는데 시어머니 남편 모여서 가야한다고 지랄해서 매번 억지로 끌려갔는데 

 

오늘은 아무 며느리도 없이 저만 아이셋이랑 온거 보고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IP : 211.235.xxx.103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6:07 PM (110.70.xxx.190)

    남편이 눈치 없고, 원글님이 고생 많으시네요. 아이셋이 그 모습 보고 있고, 나중에 원글님 잘 챙길거에요.

  • 2.
    '26.2.17 6:0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과 조율이 안되는것인가요...

  • 3. 혹시
    '26.2.17 6:09 PM (221.138.xxx.92)

    시아버지가 안계시는건가요...

  • 4. kk 11
    '26.2.17 6:09 PM (114.204.xxx.203)

    다음엔 그러거나 말거나 해요
    설마 끌고야 가겠어요
    저도 시험기간인 아이 제사에 데려가려고 싸우길래
    그 다음부턴 안가요
    요즘은 갈꺼야? 하며 눈치 보대요
    내가 강하면 못건드려요

  • 5. 교훈
    '26.2.17 6:10 PM (218.38.xxx.43)

    원글님네도 다른 집처럼 하세요.

  • 6. 시아버지
    '26.2.17 6:10 PM (211.235.xxx.103)

    다 있죠.. 꾸역꾸역 끌고가는거죠 대판 싸웠어요

  • 7. 에고
    '26.2.17 6:11 PM (221.138.xxx.92)

    내 낭편을 잘 설득하세요.

  • 8.
    '26.2.17 6:12 PM (49.167.xxx.252)

    아이 셋인데 산소 안 챙긴다고 남편이 갈라서재요?
    애들이 재산이 됐구만 시어머니한테도 돌직구 던지고 편하게하세요. 뭔 울일이라고.
    내려가면서 남편 쥐잡듯 한번 잡아주고.

  • 9.
    '26.2.17 6:13 PM (118.235.xxx.134)

    남편분이 큰아들인가요
    작은집 애들만 오면 그나마라도 와서 고마워하기도 하지만 어차피 큰집 손자 안 와서 아쉬워하기도 하는데

  • 10. 큰아들
    '26.2.17 6:14 PM (211.235.xxx.103)

    큰집은 따로 있고 시아버지가 둘째인가 셋째이고 형제 넷이요

  • 11. ..
    '26.2.17 6:15 PM (211.208.xxx.199)

    오늘 다짐 받으세요.
    거봐라, 다른집은 며느리들이 고생스럽게 애데리고 안왔지않으냐.
    우리 애들만 고생하고 미세먼지 쓰고 감기 문앞까지 갔다왔다
    기억 꼭 해서앞으로는 너만 가라.
    우린 안간다.

  • 12. 에고
    '26.2.17 6:16 PM (118.235.xxx.134)

    그럼 그 대가족 중에 남편만 ㅡㅡ;

  • 13. 에이그
    '26.2.17 6:1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남편이 별나네요...

  • 14. 그냥
    '26.2.17 6:17 PM (49.167.xxx.252)

    막가파로 시부모 있는데서 싸우세요.
    산소때문에 아들며느리 싸움 터지는걸 봐야 그만하지.
    큰집 며느리도 안하는걸

  • 15. ㅌㅂㅇ
    '26.2.17 6:17 PM (182.215.xxx.32)

    울지 마시고요 다른 집 며느리 아무도 안 왔는데 나는 왜 가야 되냐 나도 다음부터 안 간다 하고 가지 마세요

  • 16. 어휴
    '26.2.17 6:20 PM (218.145.xxx.242)

    쎄게 나가셔야해요ㅜ
    원글님 성정이 어떠신지 모르겠네요
    쎄게 나가지않으면 해결이 안됩니다ㅜ
    저같은 경우는 동부간선도로에서 아이데리고 비상등켜고 그냥 내렸어요 끝쪽 차선에 차 정차하고요
    이새끼야 너나 가서 너네부모한테 잘해 라고 소리지르고 바로 뒷택시타고 친정으로 가버렸어요
    택시기사님이 아주 잘했다고 해주시대요
    친정으로 가서 한달째 있으니까 잘못했다고 빌러오더군요
    친정부모님께 울면서 빌대요
    각서쓰고 공증받고 똑같은일 또 발생시 이혼하고 애도 데려온다고 녹음까지 했어요
    그후로 시가 안갑니다 얼굴도 안보구요
    시가의 일들은...ㅠ
    쓰면 백과사전이라 ㅠ
    더이상 안쓸께요

  • 17. 자기
    '26.2.17 6:23 PM (39.7.xxx.91)

    며느리 손주들보다 체면이 더 중요한 분들이라 그래요 안간다고 하세요

  • 18. 흠흠
    '26.2.17 6:42 PM (219.254.xxx.107)

    징글징글
    죽은사람챙긴다고 산 사람들 고생하고 불화일으키고
    진짜 너무 어리석고 미개함

  • 19.
    '26.2.17 6:46 PM (118.235.xxx.99)

    징글징글..남편이 시집살이 시키는거 맞다니까요
    당장 올추석부턴 안간다 선언하세요 남편나빠요

  • 20. 이집도
    '26.2.17 6:52 PM (221.138.xxx.92)

    남편이 제일 문제..

  • 21. 과시용
    '26.2.17 7:04 PM (1.236.xxx.93)

    좌청룡 우백호
    산소에가서 아들 머느리 손주는 친척들에게 과시용입니다
    배려 꿈도 꾸지 마세요
    총대는 원글님이 매고 바꾸세요 두시간거리 멀미하며 먼고생인가요

  • 22.
    '26.2.17 7:1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열받을 거 없이 담번에는 원글님 맘대로
    애들도 애들 의사대로 남편 지랄하면
    확 마 죽빵 한 대 날려버리세요

  • 23. 원글님
    '26.2.17 7:47 PM (58.126.xxx.63)

    저같아도 눈물 나왔을거같아여. 다른 친척들보기 창피해서요
    다른집들은 며느리 손주 아끼고 배려하니까 그런자리 안와도된다 빼주고 남자들만가는데
    이눔의 미개한 집구석은 배려도없어 며느리손주 귀한줄도몰라 그저 남의시선에 죽고사는 그 어리석음
    이런 무식한 집안에 내가 시집을왔고 이집안의 일원이라는 사실이 너무 자괴감들고 비참하죠

  • 24. 울지마시고
    '26.2.17 7:47 PM (218.48.xxx.143)

    다음부터 다른 며느리 안오는데, 나도 안가겠다 하세요.
    제 남편도 시집일엔 어디든 마누와와 아이 데리고 갈려고 해서
    심지어 애가 컨디션 안좋고 병이 난듯한데 시아버지 생신이라고 가야한다고해서 우겨서 따라나섰다가
    애가 토하고 난리치고서야 시집에서 빠져 나왔네요.
    내가 알아서 끊을건 끊어야지, 나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없다면 가족이 아니에요.
    남이라 생각하세요.

  • 25. 윗님
    '26.2.17 7:49 PM (58.126.xxx.63)

    나에대한 배려와 존중이 없다면 가족이 아니에요 남이라 생각하세요 222

  • 26. ㅇㅇ
    '26.2.17 8:27 PM (118.235.xxx.167)

    진짜 열받는.일이네요
    다음부턴 가지마세요.
    애들 핑계를 대든 원글님 컨디션 핑계를 대든지..

  • 27. ~~~~
    '26.2.17 9:55 PM (221.151.xxx.151)

    마음 내킬때만 가셔요.울면서 가면 조상님이 좋아할까요.

  • 28. 아이고
    '26.2.18 1:50 AM (115.138.xxx.202)

    저희집인줄...!!!
    추운겨울 외사촌시누딸(오촌)결혼식가면
    (애까지 데리고 가야한다는 시어머니!!)
    그 촌수는 저희뿐!! 친조카결혼식인데도 안오는 삼촌도 있는데....
    우린 오촌 ㅠ
    시어머니 친정가신다고 같이 가보면 거기도 저희뿐!!!
    남편이 시집살이 시킨다는 말이 딱 맞아요...ㅠ
    욕나와요...등신...

  • 29. 바보
    '26.2.18 12:53 PM (211.208.xxx.21)

    저희남편과 같은 바보군요ㅡㅜ
    내가 잘나서 이런데 다 끌고온다이래요
    자기식구 위할줄몰라요

  • 30. 그래도
    '26.2.18 1:02 PM (183.97.xxx.35)

    남편의 네 형제중
    몸으로 아빠를 보고배우며 자란 님네 자식들이 제일 잘 될지도 ..

    마지못해 지랄해서 애 셋 다 챙겨서 가긴 했지만
    남편형제들 남편보기 민망했을거 같고.. 남편은 흡족했을듯

  • 31.
    '26.2.18 1:13 PM (220.85.xxx.159)

    이십오년전 제 모습같아 안타까워 댓글 답니다

    무슨 대단한 양반집도 아닌데 명절마다 큰집에 가서 노역하고 이삿날인데 나혼자 알아서 하라고 하고 벌초하러 가버리고 정말 결혼 초에 왜 그러고 살았는지 짜증 납니다 이거 다 시어머니랑 남편이 생각이 짧아서 그런겁니다 이런다고 무슨 체면이 산다고 쯧쯧

    결혼 이십오년차 넘어가고 명절에 시댁 안가고요 남편도 집에서 남편 대접 못 받고 있어요 자업자득입니다

    글쓴이는 저보다 젊은 분일텐데 참고 살지 마세요 거기 안간다고 큰일 안 납니다

  • 32.
    '26.2.18 1:23 PM (61.73.xxx.204)

    그 시어머니 세상 미련한 분이십니다.
    내 자식 며느리 손주가 귀하고
    소중한 건데 아껴주고 힘들 일에서
    빼줘야 하는데 다른집 며느리 손주
    다 안 가는데도 자기 며느리 손주 기어이 보내서
    힘들게 하면서 본인은 뭐가 좋을까요?
    이제 하라는대로 하지 마세요.

  • 33. ....
    '26.2.18 1:54 PM (114.202.xxx.53)

    아들 머느리 손주는 친척들에게 과시용입니다
    배려 꿈도 꾸지 마세요
    2222

    나에대한 배려와 존중이 없다면 가족이 아니에요 남이라 생각하세요
    3333

    시엄마는 초이기적 자아중심적이네요.
    이제 원글님도 그만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고마운줄 절대 모릅니다.
    주위에 사람없어봐야 그때 알아요.
    그것도 제대로 깨달은게 아닌 그저 자기가 불편하고 힘들어봐야 상대방을 안괴롭히더라고요.

  • 34. 귀할수록
    '26.2.18 1:56 PM (183.97.xxx.35)

    여행을 보내라는데
    귀하니까 산소에 데려가는지도 모르지 ..

    소중하다고 엄마혼자 끼고살다가
    요즘 흔한 금쪽이나 되는거지 별수 없어요

  • 35. 윗님
    '26.2.18 2:39 PM (61.73.xxx.204)

    어디 금쪽이 비유를 해요?
    며느리도 한 가정의 엄마입니다.
    시어머니에게 종속된 게 아니라고요.
    다들 며느리 손주 안 보내는 산소에
    굳이 본인 면 세우느라 며느리 손주 보내는 게 맞는 거예요?

  • 36. ㅇㅇ
    '26.2.18 3:00 PM (122.43.xxx.217)

    다른집 며느리는 저항을 했을걸요

  • 37. ...
    '26.2.18 4:27 PM (125.129.xxx.128) - 삭제된댓글

    요즘에도 작은집이면서 아들 손자 며느리까지 데려오는게 과시용인가요.. 시부모와 남편이 뭔가 아주 크게 착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만
    저는 큰집 며느리 입장이고 저희 집안에도 저런 시숙이 있는데, 솔직히 안와도 되는 그 집안 사람들 총출동해서 몰려올때마다 너무 부담스럽고 미련해보여요. 저희 시모도 저 사람들 눈치없이 또 왔다고 싫어하시구요
    그래도 시숙은 자기 부모님 산소 오는 거니 이해합니다. 그런데 시숙모에 그집 아들에 며느리에 어린 손주들에.. 끔찍해요 진짜

  • 38. 아이고..
    '26.2.18 4:55 PM (221.138.xxx.71)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거라던데...쯧쯧...ㅜㅜ

  • 39. 오늘을
    '26.2.18 6:09 PM (221.153.xxx.127)

    기억하고 추석때부턴 저항을 실천하세요

  • 40. ???
    '26.2.18 6:21 PM (222.108.xxx.71)

    저게 울일인가 이상한데 저만 그런가요
    갈만해서 간게 아닌게 억울하면 잘됐다 내년부턴 안와야지 아싸 할거 같은데

  • 41. 네네네네
    '26.2.18 6:31 PM (106.101.xxx.119)

    받은게 있으시면 사회생활이다하시고 없으면 쎄게 나가세요
    처갓집행사에도 똑같이 데리고 다니시던가

  • 42. 열녀문
    '26.2.18 6:41 PM (39.118.xxx.77) - 삭제된댓글

    노인네가 산소 가서 우리집만 왔구나 다른집은 며느리 손주 고생 안시키구나 느껴야 하는데 며느리만 느끼고 있으니 절대 안바껴요.
    우리 시부모는 며느리 실컷 고생시키고 나서 그랬어요.
    " 이제 남들이 우리 집안을 우러러 볼것이다."
    이 때 이혼을 했어야 하는데.....조선시대 같았으면 열녀문 세운다고 자결도 강요했을거에요. 별별일 다 겪었지만 안바껴요. 내가 거리두는 수밖에요.
    중간에서 말 다 전달히고 대리 효도 시켰던 남편놈은 존재감없이 헌 신짝 취급받고 있어요. 이제야 후회한들...
    스스로를 지키세요. 십수년을 살아보니 남편이 지켜주지 않아요.
    남편들은 와이프 닥달해서 본인만 편하면 장땡이구요.
    시집살이 남편이 시키는것 맞고요.
    결국 제일 약한 사람(=와이프)이 끌려갑니다.

  • 43. 열녀문
    '26.2.18 6:45 PM (39.118.xxx.77)

    노인네가 산소 가서 우리집만 왔구나 다른집은 며느리 손주 고생 안시키구나 느껴야 하는데 며느리만 느끼고 있으니 절대 안바껴요.
    우리 시부모는 며느리 실컷 고생시키고 나서 그랬어요.
    " 이제 남들이 우리 집안을 우러러 볼것이다."
    이게 본심인거죠.
    며느리라는 종이 들어와서 공짜로 맘껏 부리니 대단한 집안인냥 신분 상승되는 착각. 이 때 이혼을 했어야 하는데.....
    조선시대 같았으면 열녀문 세운다고 자결도 강요했을거에요. 별별일 다 겪었지만 안바껴요. 내가 거리두는 수밖에요.
    중간에서 말 다 전달히고 대리 효도 시켰던 남편놈은 존재감없이 헌 신짝 취급받고 있어요. 이제야 후회한들...
    스스로를 지키세요. 십수년을 살아보니 남편이 지켜주지 않아요.
    남편들은 와이프 닥달해서 본인만 편하면 장땡이구요.
    시집살이 남편이 시키는것 맞고요.
    결국 제일 약한 사람(=와이프)이 끌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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