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명절 조회수 : 2,315
작성일 : 2026-02-17 17:55:00

부모님 한분 돌아가시고 한분은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본가에 큰오빠가 와 있어요.큰언니 그러니까  와이프는 그냥 오빠집에 있고요 명절에 제사를 안지내서 큰오빠 식구들은 안내려와요 또 다들 결혼했구요 

 

저는 타지역에서 근무하고요

 

명절에 큰오빠만 본가집에 있는데 내려 가는게 맞을까요?  이번에 내려왔는데 물론 오빠들이랑 언니만나면 재밌게 놀고 맛있는거 해먹거나 사먹고 그러는데

다음엔 명절 내내 있지말고 하루정도만 있다가 가거나 혼자 여행을 갈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할까요?

 

 

IP : 117.111.xxx.1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6.2.17 5:59 PM (220.125.xxx.191)

    요양병원에 계신 부모님을 뵈러 가겠습니다

  • 2. ..
    '26.2.17 6:00 PM (211.208.xxx.199)

    평소에 잘 안보는 사이면
    명절 핑게로 하루 얼굴은 보겠어요.
    서로 오래 있지는 말고요.

  • 3.
    '26.2.17 6:07 PM (221.138.xxx.92)

    한끼정도 식사 하는 정도.

  • 4. 네네
    '26.2.17 6:23 PM (117.111.xxx.138)

    당연히 요양병원 부모님은 뵈러가야쥬~ 하루나 한끼정도 식사후 요양병원 면회 !!!감사합니다

  • 5. 다른
    '26.2.17 6:24 PM (49.167.xxx.252)

    다른 지역이면 굳이?
    부모님 있는 요양병원만 가도 되죠.

  • 6. 친형제간
    '26.2.17 7:00 PM (60.53.xxx.213)

    사이가 나쁘지 않다면 볼수있으면 좋지 않나요?
    만나서 요양병원계시는 부모님뵈러 같이가면되죠.

  • 7. ㅇㅇ
    '26.2.17 7:45 PM (175.213.xxx.190)

    큰오빠랑 외식하고 부모님께 같이 가보세요

  • 8. 네네
    '26.2.17 9:19 PM (117.111.xxx.138)

    형제들 우애 좋아요 근데 그냥 궁금해서요 가끔은 명절때 여행해보거 싶어서요

  • 9. ~~~
    '26.2.17 10:26 PM (221.151.xxx.151)

    부모님 뵙고 혼자 생활도 필요해요.
    혼자 여행도 미리 연습해야지요.전 혼자 사는 사람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96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50 500 2026/02/17 7,452
1793995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2026/02/17 1,297
1793994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1 2026/02/17 3,726
1793993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2026/02/17 4,463
1793992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814
1793991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926
1793990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519
1793989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175
1793988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315
1793987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520
1793986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140
1793985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7 금성대군 2026/02/17 6,067
1793984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225
1793983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204
1793982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296
1793981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683
1793980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594
1793979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766
1793978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252
1793977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291
1793976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060
1793975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373
1793974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649
1793973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561
1793972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5,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