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조회수 : 3,750
작성일 : 2026-02-17 16:54:49

만나서 한두끼만 먹고 헤어지거나..

한두끼도 사먹거나 빵사먹고..

아무 일도 하지 맙시다..

IP : 211.186.xxx.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2.17 4:55 PM (221.138.xxx.92)

    이제 그런시대는 지났다고 보는데
    여전한 집도 꽤 되나봐요...

  • 2.
    '26.2.17 4:56 PM (118.235.xxx.134)

    남자들은 상만 받고 쓱 빠지고
    실무자인 종년(?)들끼리 아웅다웅.

  • 3. ,,
    '26.2.17 4:58 PM (118.235.xxx.143)

    여전히 제사 신봉하는 시모가 많아요
    말 안통하고 고집불통인 노인네들..
    1년에 한 번인데 그게 뭐가 힘드냐는 댓글
    줄줄이 달리잖아요

  • 4. ㅇㅇ
    '26.2.17 5:06 PM (117.111.xxx.240)

    그래도 82에서 그런 글들이 한해 한해 다르게 줄어가네요. 몇년 전까지는 명절앞뒤로는 시댁 뒷담화만 몇 페이지씩이었는데요.

  • 5. 요즘은
    '26.2.17 5:08 PM (58.29.xxx.185)

    명절 차례 없앤 집들이 점점 늘어나서
    시간이 갈수록 앞으로는 그와 관련된 갈등들도 점점 줄어들듯.

  • 6. ㅇㅇㅇ
    '26.2.17 5:21 PM (119.67.xxx.6)

    생각보다 빨리 세태가 변하는 것 같아요
    지난 추석 때보다 더 음식 안 하고 외식한다는 글이 많이 보여요
    점점 명절이라고 집에서 복닥거리며 음식 하거나
    친지가 모이는 것도 줄어들 것 같아요
    결혼한 딸도 제사는 시부모 두 분이서 지내고
    밖에서 만나 외식하고 헤어진다네요
    지금 80대인 부모님들 돌아가시면 제사도 없어질 듯요

  • 7. 친정부터
    '26.2.17 5:40 PM (203.128.xxx.74)

    교육을 하면 될거같아요
    내친정이 이러한데 시집이 바뀌겠어요

    내친정부터 며느님들 손에 물안묻히고 손님대접에
    정성을 기울이면 머지않아 내 딸도 그런대접 받겠죠

  • 8. ㄱㄱ
    '26.2.17 6:08 PM (61.83.xxx.73)

    먹는 것에 집착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이번 명절 외식하고 카페가니 넘 좋아요
    명절문화 바꿉시다

  • 9. ...
    '26.2.17 6:24 PM (14.46.xxx.97)

    82가 늙어서 그래요
    과거엔 며느리 입장이다가 이제는 시모 입장이라 그렇겠죠.

  • 10. 흠흠
    '26.2.17 6:46 PM (219.254.xxx.107)

    아 진짜 하기싫어요
    맛도없고 지겹고 지루하고

  • 11. ...
    '26.2.17 7:34 PM (223.39.xxx.5)

    코로나 이후로 많이 바뀌긴했어요
    가족이 명절관련된 사업하는데 코로나 이후로 매출이 팍팍 줄어드는게 보인다고....

  • 12. 음..
    '26.2.17 8:47 PM (222.109.xxx.135)

    최소 설겆이는 분담해서 해야 합니다. 자기가 먹은거 자기가 설겆이 하든지.. 쉼없이 설겆이 하는게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 중 하나에요.

  • 13. ..
    '26.2.17 11:43 PM (1.235.xxx.154)

    다 모이면 12명
    저는 아직은 할만해요
    근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나도 아프고나니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17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060
1795816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3,737
1795815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371
1795814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1 지나다 2026/02/18 4,693
1795813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1,371
1795812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25 .. 2026/02/18 3,965
1795811 분노조절 장애 오빠 4 ㄱㄴ 2026/02/18 2,305
1795810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7 에헤라뒤여 2026/02/18 3,810
1795809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9 선택 2026/02/18 2,272
1795808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5 ㅇㅇ 2026/02/18 1,486
1795807 아이들 명절에 배터지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2 몸무게 2026/02/18 1,779
1795806 전민철 발레리노 10 fjtisq.. 2026/02/18 3,090
1795805 김치국물에 물 섞어도 되요?? 10 ... 2026/02/18 805
1795804 소비기한 두 달 지난 “비싼” 커피믹스 17 말랑 2026/02/18 4,113
1795803 대입앞두고 어디도 여행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안한 친구있나요 12 Gngn 2026/02/18 2,085
1795802 왜 집주인이 월세로 전환할까요? 25 .. 2026/02/18 4,828
1795801 30세에 5억이면 엄청 많이 모은거죠? 5 ㅇㅇ 2026/02/18 2,575
1795800 시어머니의 치매 증상인건지 봐주세요(추가) 42 오렌지1 2026/02/18 4,789
1795799 지금 유튜브 되나요 18 숙이 2026/02/18 2,794
1795798 오복이란 가수 아시나요? 2 ... 2026/02/18 1,197
1795797 급) 카톡으로 받은 사진이 안 보여요. 도와주세요 5 ........ 2026/02/18 872
1795796 14살인데 '6살 몸무게'…우리에 남매 가두고 학대한 미 양모 .. 5 2026/02/18 3,074
1795795 딱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어요 8 전요 2026/02/18 2,787
1795794 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 21 그렁가 2026/02/18 13,321
1795793 브랜든 이불압축파우치 세탁하고 사용하시나요 1 ... 2026/02/18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