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할려고 애쓰지 마세요
사회생활이든 시댁관련이든.
잘해봐야 내 희생 알아주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고 돌아오는건 허망과 억울함뿐입니다
본인 삶을 들여다 보면 그런 분들 계시잖아요
그 시간과 에너지를 나에게 쏟고 선을 좀 그으며 살면 인생 편합니다.
내가 잘하면 잘해주겠지?
아니에요
100세 사대를 놓고 볼때 잠깐 그럴 기간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안그래요
이런 분들은 사람에 에너지 안쏟겠다 맘 먹으면 인생이 그나마 좀 편해집니다.
잘할려고 애쓰지 마세요
사회생활이든 시댁관련이든.
잘해봐야 내 희생 알아주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고 돌아오는건 허망과 억울함뿐입니다
본인 삶을 들여다 보면 그런 분들 계시잖아요
그 시간과 에너지를 나에게 쏟고 선을 좀 그으며 살면 인생 편합니다.
내가 잘하면 잘해주겠지?
아니에요
100세 사대를 놓고 볼때 잠깐 그럴 기간은 존재하지만 평균적으로 안그래요
이런 분들은 사람에 에너지 안쏟겠다 맘 먹으면 인생이 그나마 좀 편해집니다.
제가 하고있는 생각입니다.
부모한테 돈,시간써서 챙겼는데 위생쪽으로 한 두번 얘기했더니 칼같이 자르네요.
충격받아서 이틀 드러누었어요 ㅠ
맞는 말씀이네요. 60이 넘어서야 최근에 큰상처와 또 현실을 깨달았어요. 내가 얼마나 병신같이 살았는지. 정신병원 상담가야하나싶게 마음이 무너지고 시시때때 미쳐 뛰어나갈듯 엉망이었거든요.이제 정신차리고 나와 가족만 생각하고살려구요 세상엔 말간얼굴로 뻔뻔하고 염치없게 사는인간들 혐오스러워요. 좋은날 나쁜소리해서 죄송하네요
명절 잘보내시기를요~
드러누웠어요 ㅠ
이해하는데 남편 자식일이니 외면할 수가 없네요.ㅜ
부모도 결국 타인.
나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찰떡같이 맞는 말씀
ㅂㅅ같이 왜 그랬을까 뼈저리게 후회막급이에요
맞는말씀입니다. 요즘은 애들하고도 거리두기하네요. 너무 열심히 살았더니 병오고 번아웃와서 대충삽니다.
60년 넘게 열심히 살아보니 님말이 맞아요
나를 중심으로 나를 위해 살아야해요
부모형제 친구 다 내가 생각한만큼
나를 생각해 주지 않아요
남은 삶은 내가 먼저 입니다
맞네요
잘하려고애쓰니 기대하게되고 그만큼 안돌아오면 섭섭해하고 상처받고 들어누웠네요
또
그러지말자해놓고 또 이러고있네요
맞네요
잘하려고애쓰니 기대하게되고 기대만큼 안오면 상처받고 관계끊고 들어눕고
또 이러고있네요 그러지말자해놓고요
쫌만 잘해주면 이러니 어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220 | 천사 같은 울 큰 형님. (손윗 큰 시누) 15 | … | 2026/02/22 | 5,311 |
| 1796219 | 식칼들고 내쫓는 엄마는요? 7 | 앵두 | 2026/02/22 | 2,911 |
| 1796218 | 미니 김치냉장고 어떨까요 6 | ㅇㅇ | 2026/02/22 | 1,842 |
| 1796217 | 나이들어 건강이 이쁨이라해도 어깡에 근육질이면 별로아닌가요? 14 | ㅇㄴㄹ | 2026/02/21 | 3,111 |
| 1796216 | 과자 대신 먹을 수 있는 간식 15 | 까치골 | 2026/02/21 | 4,067 |
| 1796215 | 유럽 내 제품 신뢰도 어떤가요? 13 | 음 | 2026/02/21 | 1,860 |
| 1796214 | 민주당은 왜 합심해서 대통령 안 도와줄까? 뻘글 4 | .. | 2026/02/21 | 1,509 |
| 1796213 | 일본인이 느낀 일본연애 vs 한국연애 다른점 3 | ,, | 2026/02/21 | 2,852 |
| 1796212 | 내후년에 초지능 나온다 2 | ........ | 2026/02/21 | 2,902 |
| 1796211 | 쇼츠안에 미니 광고 제거 어떻게 하나요 1 | 아웅이 | 2026/02/21 | 1,089 |
| 1796210 | 떡집에서 백설기를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5 | ㅇㅇ | 2026/02/21 | 1,847 |
| 1796209 |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2 | 추억의드라마.. | 2026/02/21 | 1,732 |
| 1796208 | 아파트 추천 4 | face | 2026/02/21 | 2,368 |
| 1796207 | 집값 40 | 아들결혼 | 2026/02/21 | 6,097 |
| 1796206 |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4 | 00 | 2026/02/21 | 1,905 |
| 1796205 |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6 | 몰라 | 2026/02/21 | 3,706 |
| 1796204 |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10 | ㅡ | 2026/02/21 | 2,679 |
| 1796203 |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7 | .,.,.... | 2026/02/21 | 1,570 |
| 1796202 |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41 | ㅇㅇ | 2026/02/21 | 20,112 |
| 1796201 |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9 | 아이에게 | 2026/02/21 | 2,262 |
| 1796200 |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 네파 | 2026/02/21 | 1,754 |
| 1796199 |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5 | 궁금 | 2026/02/21 | 2,237 |
| 1796198 |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11 | ㅇ | 2026/02/21 | 2,976 |
| 1796197 |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32 | ... | 2026/02/21 | 6,463 |
| 1796196 |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6 | 경기도민 | 2026/02/21 | 2,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