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 조회수 : 1,871
작성일 : 2026-02-21 22:51:35

남편 181 저 165

딸 169ㅡ170

아들애가 171이었어요;; 거기서 멈추었어옷.

 

근데 엇그제 신검에서 173.1이 나와가지구요.

군대 신검이 정확한  편일까요??

우리 아이 키 큰거 맞을까요??? 

제발...ㅠ

IP : 59.10.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21 10:53 PM (58.238.xxx.62)

    신검 키 작게 나온다는 이야기 많은데
    키가 컸나봐요
    축하해요

  • 2.
    '26.2.21 10:56 PM (58.126.xxx.220)

    작게나온다던데요? 엄마아빠가 둘 다 크셔서
    계속 자라고있나봐요~ 아들은 군대 가서도 키 커서 나온댕

  • 3. .,.,...
    '26.2.21 11:00 PM (59.10.xxx.175)

    아니예요 ㅜ 초등학교때 조짐이 쎄해서 키관련 추적 꾸준히 했는데 조발성숙증으로 예상키가 많이 작았어요 171로 멈추길래 그래도 170은 넘겼네 감사했지만 1센티 1센티가 너무 소중해서 키큰거였으면 좋겠어요... 저부터도 키큰 남자가 좋;;;아 아닙니다...

  • 4. .....
    '26.2.21 11:06 PM (110.9.xxx.182)

    군대 가서도 클꺼 같아요..

  • 5. .,.,...
    '26.2.21 11:08 PM (59.10.xxx.175)

    감사합니다 175 찍음 정말 너무좋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6. ㅇㅇ
    '26.2.22 12:07 AM (175.121.xxx.86)

    님 키가 어떻게 되세요
    요세는 남편키 부인키 해서 통계로 자녀키 분석해 내거든요
    제친구 부부가 키가 큰데 애들이 그 키를 중학교 때 되던데요

  • 7.
    '26.2.22 12:55 AM (119.70.xxx.90)

    06년생 신검때 고등학교때보다 1센티 크게나왔어요
    시력검사하러 안과갔더니 아직 시력완성이 덜됐다며ㅋ
    어딘가 티가나며 성장이 아직도 조금씩 되고있나봐요
    애아빠도 군대가서까지 아주 천천히 컸다대요
    우린 이정도면 만족하는데 친구들이 185 187 십센티씩 커서 아기같아요ㅎ

  • 8. 로즈
    '26.2.22 8:31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우리아들도 아빠가 키가 작아서 (169)
    중학교 좋업 할때까지 또래보다 머리 하나가
    작았는데 고등학교 때부터 쑥쑥 크더니 신검 때
    179 군대 갔다와서 181 이 되었네요
    고등학교때 키큰 친구들하고만 어울려서
    고등학교 졸업사진보면 친구 7명중에 제일 작았네요
    늦께까지 크는 아이가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아마도 아빠 엄마 닮아 키가 클겁니다
    전 우리아이가 유치원 들어가고 나서 키가 또래보다 작구나 하고
    느꼈는데 그 때부터 키 크게 할려고 무척 노력 많이 했네요

  • 9. ..
    '26.2.22 9:05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군대 가서도큽니다.
    아들은 22살에 군에.가서 컸고요.
    남편은 장교로 가서 무려 27살에 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19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15 ㅇㅇ 2026/04/09 2,552
1802818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4 꽃보다 밥 2026/04/09 1,824
1802817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2026/04/09 1,851
1802816 후비루나 비염 코찜질팩 해보세요 12 후비루 2026/04/09 2,273
1802815 첫댓글 달고 다니는 악플러 탈퇴시켜주세요 12 00 2026/04/09 1,431
1802814 이런 도시락 보신분 계실까요 8 물욕쟁이 할.. 2026/04/09 1,874
1802813 지금 금사기에 금가격 어떤거 같아요? 2 궁금 2026/04/09 2,266
1802812 李 공약 '저가요금제 데이터 무제한' 현실로…어르신은 음성·문자.. 3 2026/04/09 1,407
1802811 속 답답하신 분들 사냥개들2 보세요 12 2026/04/09 2,120
1802810 유태인 이스라엘은 앞으로 제일 싫어할 민족이네요 20 wlwjfl.. 2026/04/09 2,507
1802809 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6 ........ 2026/04/09 1,636
1802808 울릉도 예산 적당한가요 3 ㄱㄴ 2026/04/09 862
1802807 평창동빌라 매수 어떨까요? 46 초급매 2026/04/09 5,021
1802806 주차장에 차가 많네요 2 실감 2026/04/09 1,766
1802805 호르무즈 다시막히고 주가 떨어지네요 2 에고 2026/04/09 2,414
1802804 차은우, 역대급 '200억' 추징금 전액 납부 24 .... 2026/04/09 6,080
1802803 한국투자증권 앱 쓰시는 분 도와주세요. 3 한투 2026/04/09 969
1802802 부러운 맘이 괴롭네요. 10 ........ 2026/04/09 3,733
1802801 연애 안한다는 딸 걱정하시는 분께 24 지나다 2026/04/09 3,934
1802800 남편이 엄청난 딸바보인데요. 9 dd 2026/04/09 3,684
1802799 글이 너무 적어요 29 ... 2026/04/09 3,340
1802798 올빼미 어떠셨나요? 9 ........ 2026/04/09 1,624
1802797 어릴때 부터 부모랑 대화 보살핌을 받은적이 없어요. 8 ㅇㅇㅇㅇ 2026/04/09 1,639
1802796 "즉시 열어야"vs"조건부".. ㅇㅇ 2026/04/09 970
1802795 아래 동전 이야기 - 애들한테 돼지저금통 사줬었죠 1 세태변화 2026/04/09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