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해 호텔 뷔페 좋네요

.. 조회수 : 4,675
작성일 : 2026-02-17 13:32:02

새해 첫날 신라호텔 더 파크뷰 아침 먹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어요

아침에 세배 드리고 식사는 파크뷰에서

아버님 어머님 맛있게 먹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IP : 58.238.xxx.6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7 1:33 PM (118.235.xxx.135)

    와우~~
    시부모님 멋져요!

  • 2. ㅋㅋ
    '26.2.17 1:34 PM (220.118.xxx.69)

    담엔 며느님이 한턱쏘셔요

  • 3. ??
    '26.2.17 1:39 PM (223.38.xxx.94) - 삭제된댓글

    연휴기간 동안 파크뷰 아침은 투숙객만 이용가능하던데 전날부터 호텔 묵었나봐요?

  • 4. 음식도
    '26.2.17 1:41 PM (59.4.xxx.194)

    안만드셨나보네요.
    부럽당

  • 5. 좋네요.
    '26.2.17 1:43 PM (221.138.xxx.92)

    부모님께서 양보하신듯요.
    나이드니 뷔페가 넘 부담스럽거든요.

  • 6. ㅇㅇㅇ
    '26.2.17 1:46 PM (119.67.xxx.6)

    몇 시까지 가신 거예요?
    기념일에 조식 부페 관심 있는데 아침에 일찍 가야 하는 게 부담이네요
    그렇다고 런치나 석식은 그 가격에 많이 먹지도 못 하는 위장이라 아깝고요
    아이들한테 생일날 조식 부페로 오라고 하면 좋아할까 고민입니다

  • 7. ...
    '26.2.17 1:46 PM (125.180.xxx.139)

    명절 호캉스 좋네요~~

  • 8. ㅇㅇ
    '26.2.17 1:54 PM (117.111.xxx.129) - 삭제된댓글

    아침뷔페는 10시에 끝나고, 명절공휴일엔 투숙객만 이용 가능 아닌가요
    아마도 11~1시의 브런치뷔페를 드신듯 합니다

  • 9. 별로에요
    '26.2.17 2:06 PM (59.4.xxx.194)

    아이들한테 생일날 조식 부페로 오라고 하면 좋아할까 고민입니다
    —-//
    그래도 점심이나 저녁이 낫지 아침 차례상도 아니고
    생일에 아침부터 조식 뷔페 먹으러 오라는 건 좀 그렇지 않을까요

  • 10. ..
    '26.2.17 2:15 PM (211.234.xxx.122) - 삭제된댓글

    설마 희망사항을 적으셨을까 그렇다면

  • 11. 서로
    '26.2.17 3:05 PM (61.98.xxx.195)

    아무탈없으면 뭘해도 좋은거에요 서로 스트레스없이하는게 쉬우면서도 어려운거 같네요

  • 12. ㅇㅇㅇ
    '26.2.17 3:21 PM (119.67.xxx.6)

    그렇죠?
    아침 먹겠다고 일찍부터 호텔로 오라는 건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요

  • 13. ........
    '26.2.17 3:27 PM (110.70.xxx.190)

    명절 아침을 호텔 조식으로 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 14. 원글
    '26.2.17 3:44 PM (58.238.xxx.62)

    11시부터 1시
    런치 1부 먹었어요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 15. 이뻐
    '26.2.17 3:46 PM (211.251.xxx.199)

    허긴 이것저것 사는 재료비나
    호텔뷔페나 비용은 비슷하겠네요

    대신 호텔 뷔페는 노동력은 안드니
    그게 더 나을지도

  • 16.
    '26.2.17 5:11 PM (211.201.xxx.28)

    깔끔하게 좋네요.

  • 17. ㅇㅇㅇ
    '26.2.17 5:11 PM (119.67.xxx.6)

    아 원글님 저 위에 생일날 고민 썼는데요
    명절날 세배 후 런치 부페 좋아 보여요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 18. ......
    '26.2.17 5:52 PM (114.86.xxx.128)

    조식뷔페인줄 알았는데 런치뷔페라니....
    넘넘 좋네요.

  • 19. . .
    '26.2.17 6:32 PM (221.143.xxx.118)

    부럽네요. 저희 시부모님은 절대 그럴 일 없고 돌아가시면 저는 제 아이에게 그래야겠어요.

  • 20. 그린올리브
    '26.2.17 6:58 PM (211.205.xxx.145)

    그럼 아점인가요?
    아침은 어떻게 해결하셨는지요.
    저도 커가는 아들이 있는지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00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1,855
1795699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2,678
1795698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927
1795697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3,474
1795696 최순실 딸 정유라, 재판 불출석으로 체포...의정부교도소 수감 4 와우 2026/02/18 2,318
1795695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764
1795694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2,076
1795693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2,729
1795692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1,337
1795691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3,447
1795690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456
1795689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4,995
1795688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2,624
1795687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6 라라 2026/02/18 16,287
1795686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3,804
1795685 끝내 남의 편 4 레아두 2026/02/18 2,024
1795684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2,494
1795683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2,084
1795682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119
1795681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3,796
1795680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428
1795679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1 지나다 2026/02/18 4,759
1795678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1,426
1795677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25 .. 2026/02/18 4,029
1795676 분노조절 장애 오빠 4 ㄱㄴ 2026/02/18 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