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음악은 다 좋다고 하는데
추억의 90년대 대중가요 록 헤비메탈 막 이런거 틀어놓고
제가 좋아하는 건 절대 안틀고 그냥 잡탕밥처럼 트는
뽕끼있는 가요도 은근 틀고 제가 싫어하는 창법
운전할때나 집에서 틀을때 어쩔수없이 들어야해요
제가 운전하면 저 듣고싶은거 듣는데
요새 다쳐서 운전을 못하니
저번엔 방에서 남편과 대화하는데
음악이 너무 싫어서 나온적도 있어요
말로는 음악은 다 좋다고 하는데
추억의 90년대 대중가요 록 헤비메탈 막 이런거 틀어놓고
제가 좋아하는 건 절대 안틀고 그냥 잡탕밥처럼 트는
뽕끼있는 가요도 은근 틀고 제가 싫어하는 창법
운전할때나 집에서 틀을때 어쩔수없이 들어야해요
제가 운전하면 저 듣고싶은거 듣는데
요새 다쳐서 운전을 못하니
저번엔 방에서 남편과 대화하는데
음악이 너무 싫어서 나온적도 있어요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각자 즐기세요
안그래도 무선이어폰 고장나서 주문해놨는데
연휴라 안오네요…
음악취향 안 맞음 힘든데..
더군다나 님이 좋아하는건 안 튼다면??
그냥 님이 원하는 거 틀거나 하면
남편이 화내거나 싫어하나요?
특히 운전할때 음악취향 틀리면...하..
정치얘기하는것보단 낫네여ㅎㅎ
심심한 위로를...
서로 취향이 다르면 차에서는 음악 끄고 다니세요
참다가 집 다와가서 제껄로 바꿨어요
일할때 가끔 어머니들 알바로 일하는곳 지원나갈때있었는데 트로트를 항상 틀어놓아서ㅜㅜㅜ진짜 괴로웠던적있네요
한창 트로트열풍 불때라 송가인부터시작해서 이상한 뽕짝에, 애기들 목놓아울듯이 부르는 트로트들
따로 이어폰들을수도 없고 진짜 미치는줄@@;;;;
남편분 뽕끼있는 가요빼곤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ㅋㅋ
90년대 발라드 특히 락발라드 락 메탈 너무 좋은데
식구들이 다 싫어해서 이어폰꽂고 혼자들어요.ㅠ
원글님은 뭐 좋아하는데요?
간땡이가 배밖으로 나온 남자들이 많아요 부인없이 살아봐야 부인 귀한줄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