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입문한지 3년차예요
오늘 위령미사와 분향식 한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옷 중에 젤 아끼는 코트입고
예쁘게 꽃단장하고 미사 올리고
이제 놀러가는데
집에 들러서 패딩이랑
와이드 이지팬츠로 바꿔입었네요 ㅎㅎ
역시 전 편안한 핏이 젤 잘 맞나봐요
천주교 입문한지 3년차예요
오늘 위령미사와 분향식 한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옷 중에 젤 아끼는 코트입고
예쁘게 꽃단장하고 미사 올리고
이제 놀러가는데
집에 들러서 패딩이랑
와이드 이지팬츠로 바꿔입었네요 ㅎㅎ
역시 전 편안한 핏이 젤 잘 맞나봐요
천주교신자 10년넘었는데 최근엔 주일미사도 ........
명절에 위령미사가본적이 없네요
주일미사와 어떻게 다른지 준비는 따로하는게없는지 여쭤도되까요
제 부모님은 명절에 납공당에 못가보니 알고싶고 기도라도하고싶단 생각이드네요
다음 추석부턴 성당으로 가야겠네요
저도 차례잆애고 위령미사가는데요. 작년 위령미사때는 정말 차례상처럼 온갖 음식 차린 상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신부님 바뀌고 보니 음식상은 없네요? 6시 새벽미사라 그런건지 신부님마다 스타일이 다른건지? 암튼 위령미사 좋아요. ~~
아침 명절상 차려 먹고
11시 위령 미사갑니다.
새벽이라 상차림이 없었을 것 같아요.
성지 성당인데 상 있었어요.
다른 점은 봉헌때 분향이 있어요.
전 개신교 신자라..다른 점은 이거랑 위령기도 올리는 거..요렇게만 압니다.
위령미사 헌금 준비하고 미사형식은 같아요
마지막에 줄서서 분향식 했구요
다들 잘 차려입고 오셔서 보기도 좋고
음식노동에서 해방되니 진정한 추모가 되더라구요.
첫댓님은 일단 냉담부터 풀고 영성체 모시고 시작하셔야해요
냉담기간이 길면 고해만으로는 안 되는 거 같던데
성당에 문의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