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언 -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26-02-17 09:15:21

인간은 매우 흥미로운 존재다.

오랜 시간 ‘나는 남들만큼

 똑똑하지 않아’라고 믿으면

정말로 지성이 부족하게 된다.

하지만 ‘나는 과연 남들만큼 똑똑한가?’

라는 똑같은 의구심이 들어도,

‘나의 지성은 지금 잠시

휴면 상태일 뿐이야.

연습이 부족할 뿐이야.’라고 정하고

지성을 연마한다.

그러면 목적한 바를 이루어내는 데

한계가 없다.

IP : 14.4.xxx.6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984 다주택 제재는 똘똘한 한채 권유인가요? 9 .... 2026/02/17 1,696
    1791983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50 500 2026/02/17 7,501
    1791982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2026/02/17 1,339
    1791981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1 2026/02/17 3,770
    1791980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2026/02/17 4,509
    1791979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853
    1791978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970
    1791977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563
    1791976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209
    1791975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345
    1791974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560
    1791973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181
    1791972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7 금성대군 2026/02/17 6,133
    1791971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264
    1791970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260
    1791969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352
    1791968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740
    179196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622
    179196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807
    179196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299
    179196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325
    1791963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098
    1791962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417
    1791961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682
    1791960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