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이 좋아서 봤어요
근데 전 찐팬은 못 될거같아요
그 역은 안어울려요
차라리 그역은 손석구가 어울렸을거 같애요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여주찾으러 갈때는 부러웠구요
북한쪽 3인방은 다 공감이 되는데..조인성은 왜? 이해가 안됐어요
시간은 잘 갔지만 영화는 부분부분 윙? 스런 장면도 많고 그냥 그랬어요
박정민이 좋아서 봤어요
근데 전 찐팬은 못 될거같아요
그 역은 안어울려요
차라리 그역은 손석구가 어울렸을거 같애요
다시는 실망시키지 않겠다며 여주찾으러 갈때는 부러웠구요
북한쪽 3인방은 다 공감이 되는데..조인성은 왜? 이해가 안됐어요
시간은 잘 갔지만 영화는 부분부분 윙? 스런 장면도 많고 그냥 그랬어요
박정민 괜찮던데요 북한쪽 느낌에 어울리고 전 조인성 좋아하는편이지만 너무 큰키에 살짝 아저씨같아서 액션에는 좀 안어울린다는 느낌이 들던데 그래도 전반적으로 극장에서 보기에는 재미있게 봤어요
주인공 3인방이 뭔가 다 어색했어요
조인성은 양아치 역할을 할때가 훨 나아요
더킹이나 밀수같은...
박해준연기가 정말 뛰어 납니다
역시 박해준은 악역이 제격
관식이때 정말 적응 안됐었는데...ㅋ
저는 박정민 신세경의 예전 약혼했던 시절의 좋았던 부분 더 보여줬음 좋지 않았겠나 싶었어요. 그냥 사진이랑 녹음파일로 추억 되새기며 목숨바치니 ..아쉬워서 스킨십은 아니더라도 더 좋았던 애뜻한 아련함 보고 싶었고.
액션은 류승완이 잘하고 극장에서 볼 액션은 맞는 듯. 이걸 ott로 본다고 핸드폰으로 왔다갔다 보기엔 아니더라고요.
박정민에게 딱 잘어울리는 역이였어요
조인성도 멋있었고
박해준 연기도 좋았어요
재밌게 잘봐서 만족합니다
시간순삭 몰입감굿
재미있게봤어요.
박정민 나오는줄모르고 봤는데 갑자기 등장해서 속으로 아싸~쾌재를 부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