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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치아상태

요양원 조회수 : 2,489
작성일 : 2026-02-17 12:41:53

치매로 요양원계셔요

제가 누구인지 모르셔요

아들만 알아보시고 손자들도 못 알아보시죠ㅡㅜ

치아상태가 엉망입니다

치석에 썩어가는이에ㅡㅠㅠ

원래 관리가 안되는가요?

치매면 양치를 안하시나요?

IP : 211.208.xxx.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26.2.17 12:45 PM (221.138.xxx.92)

    하겠나요..정신이 있어도 잘 안되는건데..

  • 2. ,,
    '26.2.17 12:48 PM (182.231.xxx.174)

    틀니를 하는데 병원 방문하기도 힘들었고
    겨우 해도 잘 맞지않아 불편해 했어요
    안하는게 맞다는 생각을 그때 했고
    그냥 두고보기도 그렇고 애매한 상황이
    그냥 노후가
    본인도 자식도 너무 힘들어요

  • 3. 스켈링
    '26.2.17 12:54 PM (211.235.xxx.59) - 삭제된댓글

    치과진료 요칑해요.양치시켜달라해요

  • 4. ....
    '26.2.17 12:55 PM (211.202.xxx.120)

    제정신인 나도 내 손으로 내 치아 닦는것도 힘든데 칫솔질만 한다고 깨끗한것도 아니고
    친자식도 부모 입안 칫솔질 매일 해주기 힘든데 거기서 그 누가 해주겠어요
    기저귀나 제때 갈아주면 다행이죠

  • 5. 그게
    '26.2.17 1:03 PM (58.225.xxx.216)

    일단 입을안벌리고
    칫솔질하면 물고
    치약 뱉고 헹구는걸 거부하니 점점 안하게 되더라고요

    저희 시어머니도 이가 다 썩고 빠졌어요ㅠ

    병원에 모시고 가도 치료베드에 눕지를 않으시니..
    치료불가예요 ㅜ

  • 6. kk 11
    '26.2.17 1:08 PM (114.204.xxx.203)

    보호사가 해주긴 하지만 열악하죠

  • 7. ㅇㅇ
    '26.2.17 1:13 PM (112.166.xxx.103)

    요양병원에서 조선족 보호사가 6 명 관리하는 데
    기저귀 하루에 3 번 시간 정해놓고 갈아줘여
    그래서 욕창 생기고
    양치는 안해준다 봄
    밥이나 제댜로 떠먹여줄까?

  • 8. 면회
    '26.2.17 1:18 PM (211.235.xxx.59)

    갈때 해드려요.가그린두요.

  • 9.
    '26.2.17 2:09 PM (203.229.xxx.238)

    치아가 제일중요하대요.
    충치있으면 몸에 다른병 생겨요.
    꼭 충치치료는해야된대요.
    요양원에 계시면 어쩔수없지만
    82님들 충치치료는 꼭 하세요

  • 10. 골다공증
    '26.2.17 2:35 PM (116.41.xxx.141)

    주사맞는다니까 80대 노인 턱관절로 간건데도 안봐주더라구요 치과에서
    어차피 입도 못벌리는데 아파서 ㅠ

    그때 119 불러 병상에 누워 치과에 들어오는 할배 봤네요 치통땜에 일단 급성으로 입장은 했는데 ㅜ
    와 충격 ..

    그래서 집에 엄마 양치 꼭 하라고 닥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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