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50년대생 여자들 남아선호 사상 극혐합니다

.... 조회수 : 2,550
작성일 : 2026-02-17 08:55:01

무슨 왕세손이나 낳은줄.

그저 그렇게 살다가

며느리보면 지가 무슨 중전 이나 된줄 착각하고

무슨 대단한 아들 키워 장가보냈냐?

 

양반집 마나님 노릇하려고 하는꼴 우습다.

지들끼리ㅠ서로서로 꼴같지도 않은

아들자랑도 웃긴다

 

당신들이 그렇게 키운 아들..

당신 안 좋아해.

착각좀 그만해

 

개저씨고 뭐고 제일 싫은 세대 성별

IP : 110.9.xxx.18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들딸 재산차별
    '26.2.17 8:58 AM (223.38.xxx.108)

    해서 자기 딸들 눈에 피눈물 나게 하잖아요
    내딸은 홀대하고...
    남의딸 좋은일 시키는 바보짓도 하더라구요ㅜㅜ
    여기에도 아들딸 차별받은 딸들 속풀이글 많이 올라오잖아요

  • 2. ...
    '26.2.17 9:01 AM (14.46.xxx.97) - 삭제된댓글

    그래놓고 간병은 딸한테 시키죠

  • 3. ...
    '26.2.17 9:03 AM (14.46.xxx.97)

    그래놓고 간병과 병원비는 딸한테 요구하죠
    아들은 귀해서 힘든거 돈드는거 못시키고요.

  • 4. ...
    '26.2.17 9:06 AM (121.183.xxx.234)

    6.25 겪어 남자들도 적었고 농업이 기반이라 남자들 일손이 꼭 필요했고 교육, 방송 모두 남아선호 사상속에 자라고 산 세대라 어쩔수 없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요즘 남자 애들은 우리 세대가 페미라고 싫어하는 것처럼.
    우리 세대도 다음 세대에게 또다른 비판을 받겠죠.

  • 5. ...
    '26.2.17 9:07 AM (106.101.xxx.89) - 삭제된댓글

    억울할것도 없어요.
    어차피 시가에선 시누들 안주고 내남편 주잖아요.
    친정재산 욕심나면 시가 재산도 탐내지 말든가요.
    다 가질순 없어요.

  • 6.
    '26.2.17 9:10 AM (92.169.xxx.92)

    자식 차별한 인간들
    천벌 받아요

  • 7. ..
    '26.2.17 9:14 AM (223.38.xxx.81)

    그렇죠
    이제 딸 선호로 세상이 달라졌으니
    딸들한테 전부 주는 걸로 달라질 거예요
    이미 반반결혼 정착되고

  • 8. ...
    '26.2.17 9:23 AM (115.138.xxx.39)

    딸 선호는 주둥이로만 그렇고 여전히 결혼할때 아들만 집해준다 호들갑이고
    딸은 사위와 사돈네가 알아서하라고 발빼요
    부모가 자식차별하고 딸 무시하면 딸도 부모 무시하고 안보고 살수밖에요
    뭐든 뿌린대로 가두잖아요
    돈준사람들한테 대접받으면 됩니다

  • 9. 불쌍해
    '26.2.17 10:40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왜 주위에 그런 여자들밖에 없는지..


    아들딸 공평하게 사랑하고 공평하게 대우하는
    다른세상 사람들도 많은데...

  • 10. ..
    '26.2.17 11:10 AM (59.20.xxx.246)

    안그런 사람도 많아요.

  • 11. 그냥
    '26.2.17 11:11 AM (114.172.xxx.167)

    그런 남자랑 결혼할 수밖에 없는 내 클라스가 그렇다는걸 인정해야죠
    님들 친정엄마들 단속이나 잘해요
    남편 엄마만 흉보지 말고.

  • 12. ..
    '26.2.17 11:13 AM (49.142.xxx.14)

    남아 선호는 전쟁 때문이 아니라
    개화기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며느리 들이는 걸
    시부모 몸종 들이는 걸로 생각한 것.
    조선 후기 성리학 마피아들이 혼인을
    남자가 여자집에서 처가살이 하는 게 아니라
    여자가 남자집에서 시집살이 하는 걸로
    힘들게 바꾼 후폭풍이죠 ;;;

  • 13. kk 11
    '26.2.17 12:22 PM (114.204.xxx.203)

    그리 배우고 자란탓이지 생각해요
    자식들 차별해서 결국 분란만들고

  • 14. 홀대한 딸한테
    '26.2.17 12:42 PM (223.38.xxx.188)

    효도까지 바라서는 안되는거죠
    아들딸 차별해놓고는
    왜 딸한테 효도까지 바라냐는거죠ㅜㅜ

  • 15. ...
    '26.2.17 1:03 PM (39.125.xxx.136)

    40~50년대생만 그러는 거 아니에요

    내가 본 70년 전후 여자들도 아들딸 차별하는
    사람들 있는데 사고방식이나 지적 능력이나
    전근대적이라 사실 많이 무식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43 설거지를 누가하냐.. 세대차이 18 ㅇㅇ 2026/02/17 5,769
1795942 당근 채칼 4 .. 2026/02/17 983
1795941 아침에 일어 나서 든 생각 3 nn 2026/02/17 1,617
1795940 남편 음악취향이 안맞아서 짜증나요 9 .. 2026/02/17 2,007
1795939 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3 ... 2026/02/17 1,276
1795938 납골당 예약할 때 기준 7 0875 2026/02/17 1,027
1795937 나도 신논현역 근처ㅜ살고 싶네 6 ㅇㅍㅌㅅ 2026/02/17 3,408
1795936 초중고 무상급식하는 나라 별로 없네요. 19 정보 2026/02/17 2,989
1795935 명절 당일도 시켜먹을 데 많나요? 8 .. 2026/02/17 1,704
1795934 선재스님 정관스님 성파스님 등 사실 스님으로 안 보여요. 31 제생각 2026/02/17 5,051
1795933 아침부터 공사소리 까치설날 2026/02/17 597
1795932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8 다이어터 2026/02/17 1,632
1795931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8 2026/02/17 1,211
1795930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2 스릴러 2026/02/17 1,650
1795929 시부모님 치아상태 9 요양원 2026/02/17 2,544
1795928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20 봄날 2026/02/17 5,979
1795927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1 ... 2026/02/17 1,591
1795926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11 00 2026/02/17 1,381
1795925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42 ㅠㅠ 2026/02/17 16,567
1795924 남동생 짜증나요 11 2026/02/17 3,823
1795923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7 ........ 2026/02/17 1,814
1795922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9 ㅇㅇ 2026/02/17 1,284
1795921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5 2026/02/17 4,384
1795920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4 .. 2026/02/17 2,358
1795919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37 ... 2026/02/17 5,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