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철학자의 요리 보셨어요

나무 조회수 : 4,089
작성일 : 2026-02-17 08:26:34

넷플에서 철학자의 요리 봤어요.

 

정관스님 요리 나오는데 정말 이분 스타일링 감각이 뛰어나네요. 따로 학교에서 배우신것도 아닐텐데 이런 재주는 타고 나는건가보네요.

부럽습니다.

IP : 58.29.xxx.14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8:31 AM (58.123.xxx.22)

    음, 가까이서 요리하는 모습를 보면..
    사찰음식 선입견 생겼음

  • 2. ....
    '26.2.17 8:35 AM (121.168.xxx.172)

    정관스님 요리를 가까이서 보신건가요?
    아니면 첫댓글 좀...

  • 3. .....
    '26.2.17 8:44 AM (58.123.xxx.22)

    종교인들은 종교인으로..수행자로만
    유독 음식가지고 유명세로 시끄럽게 사는 것 안예뻐요.
    사찰음식이 외국인들, 특히 비건인들이 좋아하고
    유명 한식으로 알려진것은 대단하지만
    그 유명세로 바쁘니 수행자 삶은 없고
    너나할것없이 본성 드러나고 묘하게 그 음식과도 거슬려요.

  • 4. rjrj
    '26.2.17 8:48 AM (117.111.xxx.99)

    요리를 공부하고 전파하는것도 수행자의 삶이지요
    참선하고 기도하는것만이 공부가 아니잖아요

  • 5. ..
    '26.2.17 8:53 AM (118.235.xxx.188)

    종교인잉 다 수행자로 살야야 하나요?
    기독교는 수행자로 사는 거 잘못본 것 같은데..;;;

  • 6. ....
    '26.2.17 9:11 AM (58.120.xxx.143)

    종교인은 다 수행자로 살야야 하나요?
    개독 목사들은 수행자로 사는 거 잘못본 것 같은데2222222222

  • 7. 저도
    '26.2.17 10:12 AM (58.234.xxx.131)

    스님요리사는 좀 그래요.
    스님이든 사찰음식 요리사든 한 가지만 하면 좋겠어요.

  • 8. ...
    '26.2.17 10:21 AM (211.241.xxx.249)

    종교인은 다 수행자로 살야야 하나요?
    개독 목사들은 수행자로 사는 거 잘못본 것 같은데333

    목사들은 범죄나 저지르지 말라하세요

  • 9. 영통
    '26.2.17 10:22 AM (106.101.xxx.161)

    개독교 신자들 불교 까고 보는 건가?

    이 시대에 무슨 과도한 수행자 요구를 하나?
    개독교 목사만큼 타락만 안 해도 되지

    불교도 만만치 않지만
    정관스님 정도면 괜찮은 건데 비꼬고 보는 비뚤이들

  • 10. 아니
    '26.2.17 10:42 AM (211.206.xxx.191)

    자기가 뭔데 스님이든 사찰 음식 요리사든 한 가지만 하면 좋겠다고.
    사찰음식 전파도 포교의 한 방법이죠.

    목사들이나 잘 하라고 해요.

  • 11. 유럽도
    '26.2.17 2:56 PM (116.41.xxx.141)

    수도원에서 원본상태로 조용히 보존되는 요리법도 많잖아요 나중에 또 세상에 나오고 ..

    요리뿐 아니라 지식체계도 아랍권에서 그리스로마 철학 과학등 보존하다가 서서히 세상밖으로 나오면 르네상스 대폭발 일어나고 ..
    은둔하는 세상은 이제 별 재미없는듯
    스님들이 전세계로 유튜브하는 세상이니
    요리는 더 폭발력 있고 ..

  • 12. 실체
    '26.2.17 3:38 PM (58.123.xxx.22)

    요리를 공부하고 전파하는것도 수행자의 삶 ㅎㅎㅎ

    과연 그들이 그럴까요.
    차라리 요리사로 살면 그러려니 ㅋㅋ

  • 13. ㅇㅂㅈ
    '26.2.17 8:41 PM (117.111.xxx.68)

    실체까지 아시나봐요?ㅋㅋㅋㅋㅋ
    본인 실체나 잘찾아가보세요

  • 14. 음...
    '26.2.28 11:41 AM (210.204.xxx.66)

    정관스님은 58님 보다는 정신적 수양은 훨씬 높으실거예요.
    사람들에게 자연의 먹거리를 맛있고 감사하게 먹는걸 알리는것도 의미있는 수행중 하나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431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2,371
1793430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422
1793429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4,109
1793428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720
1793427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1 지나다 2026/02/18 5,146
1793426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1,748
1793425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25 .. 2026/02/18 4,358
1793424 분노조절 장애 오빠 4 ㄱㄴ 2026/02/18 2,655
1793423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7 에헤라뒤여 2026/02/18 4,177
1793422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8 선택 2026/02/18 2,629
1793421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5 ㅇㅇ 2026/02/18 1,832
1793420 아이들 명절에 배터지게 먹었는데 몸무게가 2 몸무게 2026/02/18 2,122
1793419 전민철 발레리노 9 fjtisq.. 2026/02/18 3,502
1793418 김치국물에 물 섞어도 되요?? 10 ... 2026/02/18 1,160
1793417 소비기한 두 달 지난 “비싼” 커피믹스 17 말랑 2026/02/18 4,483
1793416 대입앞두고 어디도 여행 안가고 알바도 안하고 안한 친구있나요 12 Gngn 2026/02/18 2,451
1793415 왜 집주인이 월세로 전환할까요? 24 .. 2026/02/18 5,213
1793414 30세에 5억이면 엄청 많이 모은거죠? 5 ㅇㅇ 2026/02/18 2,921
1793413 시어머니의 치매 증상인건지 봐주세요(추가) 40 오렌지1 2026/02/18 5,245
1793412 지금 유튜브 되나요 18 숙이 2026/02/18 3,149
1793411 오복이란 가수 아시나요? 2 ... 2026/02/18 1,561
1793410 급) 카톡으로 받은 사진이 안 보여요. 도와주세요 5 ........ 2026/02/18 1,211
1793409 14살인데 '6살 몸무게'…우리에 남매 가두고 학대한 미 양모 .. 5 2026/02/18 3,456
1793408 딱 하루만 못생겨봤으면 좋겠어요 8 전요 2026/02/18 3,118
1793407 40세 넘어보니 외모는 중요치 않아요 18 그렁가 2026/02/18 13,7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