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보다도 사람이 없어요.
작년만 해도 계산줄도 몇미터 되고 그랬는데..
심지어 카트도 없었어요.
근데 심하게 한산.
하나로마트. 시장도 마찬가지.
제가 세군데 서 살게 다 달라서 돌아다녔는데
다 여행을 간건가..싶다가
또 까놓은밤이라 콩나물은 또 동이 났더라고요 ㅋ
평일보다도 사람이 없어요.
작년만 해도 계산줄도 몇미터 되고 그랬는데..
심지어 카트도 없었어요.
근데 심하게 한산.
하나로마트. 시장도 마찬가지.
제가 세군데 서 살게 다 달라서 돌아다녔는데
다 여행을 간건가..싶다가
또 까놓은밤이라 콩나물은 또 동이 났더라고요 ㅋ
명절 챙기는 분위기가 많이 사라진거같아요
저희 아파트도 젊은사람들 많이 사는 아파트인데도
주차장에 차들이 거의 그대로 있어요
저도 느꼈어요..
한산...
예전엔 특히. 늦은시간 사람 많았었는데
물건은 비싸고요..
네 명절에 외식 많이 하고
여행도 많이들 가네요
명절특수가 없는지 고기도 비싸고 사람도 없더라구요
보통때도 사람이 정말 없더라고요
이래도 안망하나싶게
젊은사람들은 다들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매장에는 나이가 든사람들만 오는것 같아요
손님들이 다 나이든 사람이에요
오늘 친정 전부치는거 도와주러 일찍 갔더니 올케언니가 올해부턴 전부치지 말라고 엄마아빠가 얘기했다고 아싸~ 하더라구요
마트가서 시장 볼 일 확 줄은거죠
그저께 양재 하나로갔더만 난리도 아니던데
저는 아직도 명절특수가있네 했어요
그다음날 어제는 장다보고 집에서 음식장만하는날이라 마트가 한산한거 아닐까요?
일요일 마트가니 바글바글하던데요
콩나물을 카트기 가득담아 밀고가는거 봤어요
콩나물 엄청 많이 싸여 깜놀이였구요
친정근처 이마트는 사람 미어 터졌대요 울 애가.
하나로가 꾸준히 사람들 많고요. 저도 다니다보니 하나로가 더 나아서 하나로 주로 가요
코스트코 마력이 뭔지 거기는 늘 주차대란이고요
이마트는 늘 한산해서 제가 다 걱정이...
홈플도 더시 살아나고 이마트도 자리매김 해 줬음 좋겠어요.
양재 하나로
트레이더스
어제말고
토일
사람 바글바글
이마트 작년 역대최대실적 이었어요.
이마트는 온라인도 있으니
하나로 고기도 세일 하나도 안하더군요. 안해도 사는 날이니 그런가
추석때보단 한가하더군요.
저도 하나로갔는데 바글바글했어요.주차도 겨우하고
명절 엄수하던 세대가 이제 늙어서 요양원, 요양병원 들어간 숫자도 많을 거 같아요.
집에서 만두 만들어 먹는건지..
만두빗다가 3팩으로 모자르기에 더 사러갔는데 생만두피는 딱 1팩만 남고 냉동 만두피만 있더군요.
어제 카페에 갔다가 깜놀
사람들 바글 바글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았어요
중장년 이상인 분들이 가족들이랑 오셨더군요
명절준비 보다는 모여서 노는 문화인가 봐요 요즘은
어느 동네인지 그 동네가 망했나 보죠.
저는 서울 사는데,
코스트코는 주차지옥이었고
트레이더스는 터져나갔고
시장(서대문 영천시장)도 장난 아니게 사람 많았어요.
어쩌다 세군데 다 갔는데 병날 뻔.
동네 롯데마트는 사람이 바글 바글하고 저녁에 외식한
음식점도 꽉 찼었어요
동네마다 달라요
우리동네 이마트는 사람이 많아 난리였어요
그리고 하나로 마트도 마찬가지였었구요
제가 사는 곳은 롯데마트 이마트 망해서 문닫고
이마트트레이더스와 하나로마트는 바글바글 하네요
개인적으로 하나로마트를 제일 좋아해요
한우가 맛있고 세일도 자주하고
어느 동네인지 그 동네가 망했나 보죠. 222
우리 동네는 바글바글이었어요.
코스트코 갔다가 기절이요.
어제는 한산하죠
이미 장을 다보고 음식 만들때잖아요.
오히려 토 일요일이 붐볐어요.
지방소도시인데 토요일에 산책삼아 집근처 재래시장에 갔더니
사람이 바글바글
나이드신분들 60대 이상이신분들 끌고다니는 장바구니 가득 장보시더라구요
그동네 망했나 보죠라니?
진짜 막말들이 도를 넘네요.
짜증
저런 댓글들 읽을 때마다 불쾌해요. 일상에서도 저러고 다니나 싶고.
저러고 다니면서 자기 시댁 말에 상처 받았다 이러고 다니나 싶고
동네마다 다른가 봐요
경기도 신도시 이마트인데
이렇게 계산줄 긴 거 첨 봤어요
일요일까진 사람 많았어요
명절 하루 전은 보통 이동 중이거나 재료 이미 다 사서
음식 하는 중이 아닐까요?
저 매년 하루전날 이마트 가요.
전날도 바글거렸어요 근데 올해가 이상함.
시장도 그렇고
망한지역 아니고 이지역에서 매출최고 찍는 이마트에요.
지방인데도 인구밀도가 대치동 다음 2위래요
이 동네 코스트코도 어제는 한산했어요. 주말에 저녁 늦게까지 주차 전쟁인 곳이에요.
원래 명절 바로 전날과 당일날은 한산해요. 이미 음식 만들 사람들은 다 사갔고 여행 갈 사람들도 다 갔으니까요.
오늘 같은 설 당일은 그래서 이마트 계열은 11시에 문 열어서 9시에 닫잖아요.
일요일날 갔을땐 사람바글바글하고 계산줄 길었어요..
사람 많더라고요.전집, 떡집, 홍어무침집 ,과일가게 북적북적
코스트코 갔어요
사람 많긴 하지만 예년 명절 만큼은 아니다 싶었어요
물론 다른 평일보다는 많았지만요
우리 언니도 며느리 보고 명절인데 음식 안한대요
성묘갔다가 외식하고 카페에서 헤어졌대요
음식 준비해서 싸줘봐야 젊은 사람들이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지도 않고 맛도 없다고요
요리 엄청 잘하는 손이 큰 언니집도 문화가 바뀌네요
토요일에 양재 하나로마트, 양재 코스트코는 미어 터졌었어요
오픈런 이었어도요
주차는 말할것도 없고, 인파에 떠밀려 다녔었어요
붙어있는 양재 이마트는 안 가봐서 모르겠네요
다들 5일씩이나 집에서 뭉개야 하니, 먹을거 쟁여야 했겠지요
미어터집니다.
매주
이지 명절 같지가 않아요 올해 더구나 물가가 올라 부담백배라서 최소한의 음식만 했고
그동네 망했나 보죠라니22
저런 댓글들 읽을 때마다 불쾌해요. 일상에서도 저러고 다니나 싶고.
저도 어제 친정가서 똑같이 말했는데 ..
매년 전날에 마트 들러서 친정 가는데
긴 줄은 커녕 레지가 놀고 있을정도로 한산 한건 처음..
https://v.daum.net/v/20260217083037343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여긴 연세많으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본데
다들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그래요.
이마트 롯데마트 트레이더스.. 다 어플로 주문하지
누가 요새 마트가나요? 바쁘고 힘든데
인터넷으로 ssg 시켜요
사림 북적북적이구 할인적용받으면 인터넷이 다 쌉니다
울동네 하나로는 주차 겨우했어요. 동네마다 다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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