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커터칼미수축소 조회수 : 2,970
작성일 : 2026-02-17 01:59:42

[“이재명대표 피습을 ‘커터칼 미수’로 축소 ·왜곡한 김상민  前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국가수사본부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가 김상민 전 국가정보원장 법률특보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허위공문서 작성·행사 혐의입니다.

저는 이미 지난해 8월 4일, 김상민 전 특보를 형법 제123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특검에 고발한 바 있습니다.

그가 2025년 4월 작성한 보고서에서 이재명 대통령(당시 대표)의 가덕도 피습 사건을 ‘커터칼 미수’로 축소·왜곡하고, 정치적 목적의 테러임에도 불구하고 “테러 지정 실익 없다”고 결론 내린 것은 명백한 직권남용이자 사건 본질 훼손입니다.

18cm 길이로 개조된 흉기를 ‘커터칼’이라 폄하하고, 법원의 정치적 동기 확정판결을 무시한 채 금전적 실익만 따진 그 보고서는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보은과 은폐 의혹을 강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헌법재판소 탄핵 선고 직전 시점에 작성된 점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번 압수수색은 늦었지만 반드시 필요한 조치입니다.

이제 철저히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
•  김상민 특보 임명과 보고서 작성의 대가성
•  국정원 대테러국이 절차를 무시하고 특보에게 법률검토를 요청한 배경
•  윤석열 정권 당시 테러 지정 소극적 태도와 피해자 보호 방기
•  사건 축소가 정권 유지에 활용된 정황
모두 밝혀져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피습은 명백한 정치테러입니다. 국민의 생명과 민주주의를 위협한 중대 범죄를 은폐하려 했던 세력은 반드시 책임져야 합니다.

가덕도 테러사건 수사TF의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합니다.

국민 여러분, 끝까지 함께 지켜봐 주십시오

 

 

 

[박선원의원 페북에서 펌 ].

 

 

IP : 118.47.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6.2.17 2:09 AM (118.235.xxx.92)

    박선원 의원 아닌가요?

    이 건은, 김상민 외에 동조세력 내지는 윤석열 라인이 또 있다는거죠.
    대통령 당선이 언제적인데 이제야 압수수색이라뇨
    이 테러는 발생 자체도 문제지만, 이후 테러를 축소은폐한 것도 수상한 점이 한 두 개가 아닙니다
    저 테러범이 고성국이나 손현보에게 자극을 받은 것도 원인이겠지만, 테러 기법이나 솜씨가 아무래도 평범해 보이지가 않잖아요. 특스부대 출신이 아니고서야, 평범한 공무원? 생활 하던 사람이 아무리 자극을 받아 그렇지, 어떻게 사람 목을 찌르나요? 그 연습 장면을 보면 그냥 악심을 품어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루 이틀 연습해서 할 수 있는 자세가 태도가 아닙니다

    김상민 철저히 수사해서 국정원에 그 어떤 윤씨 흔적이 남아서는 안 됩니다

  • 2. ....
    '26.2.17 2:13 AM (218.148.xxx.6) - 삭제된댓글

    위선이 어딘지 짐작이 가죠?
    잠 못 자겠네요

  • 3. ....
    '26.2.17 2:14 AM (218.148.xxx.6)

    윗선이 어딘지 짐작이 가죠?
    잠 못 자겠네요

  • 4. 오타
    '26.2.17 2:16 AM (118.47.xxx.16)

    수정했어요. ㅎ

  • 5. 영통
    '26.2.17 2:16 AM (106.101.xxx.55)

    진짜 배후가 궁금한데

    큰 조직적 배후는 아닐 듯.

    그냥 돈 갖다 주고 시킨 그 여자가 배후일 듯,

  • 6. 국정원관여100%
    '26.2.17 4:54 AM (174.233.xxx.155)

    그때 여기 82고 다른 커뮤 특히 맘카페에서
    종이칼이니 젓가락이니 후시딘이나 발라라
    댓글이고 글들이 조직적으로 우루루루 올라왔었던거 기억해요.
    헬기 등 너무 기가 막힌 폐륜글이 올라와서 신고해 기록이 있는데 그 아이피들 평소 안보이던 아이피고 지금은 댓글이나 글도 안씁니다.
    국정원이 개입해 댓글부대까지 운영한 것 저는 100%확신해요.

    땡중 하나 죽었을 때 국정원에서 수십명 나오더니
    야당대표가 칼침 테러 당했을 땐 가만 있었다??
    그걸 누가 믿습니까

  • 7. 200%
    '26.2.17 6:50 AM (123.108.xxx.170)

    그때 여기 82고 다른 커뮤 특히 맘카페에서
    종이칼이니 젓가락이니 후시딘이나 발라라
    댓글이고 글들이 조직적으로 우루루루 올라왔었던거 기억해요.
    헬기 등 너무 기가 막힌 폐륜글이 올라와서 신고해 기록이 있는데 그 아이피들 평소 안보이던 아이피고 지금은 댓글이나 글도 안씁니다.
    국정원이 개입해 댓글부대까지 운영한 것 저는 100%확신해요.

    땡중 하나 죽었을 때 국정원에서 수십명 나오더니
    야당대표가 칼침 테러 당했을 땐 가만 있었다??
    그걸 누가 믿습니까22222222

  • 8. ....
    '26.2.17 7:44 PM (175.198.xxx.25) - 삭제된댓글

    국정원 심리 전담반 생각이 나네요...? 댓글부대...그여자..그남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75 얼굴 시술 뭐부터 해야할지.. 6 ... 2026/02/18 2,373
1789774 전세가격 오른다고 신나하는 인간들 사람이니? 6 ㅇㅇ 2026/02/18 2,010
1789773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되나요? 5 ... 2026/02/18 2,377
1789772 필라테스 2-3년이상 하신 분 계신가요? 20 000 2026/02/18 3,717
1789771 저는 휴민트 보고왔어요. 4 우탄이 2026/02/18 2,962
1789770 요실금 6 .. 2026/02/18 1,685
1789769 일타강사들 과학강의를 들어봤는데 8 ㅗㅗㅎㅎㄹ 2026/02/18 2,717
1789768 그러려니가 시어머니한테만 안되네요. 15 ... 2026/02/18 4,075
1789767 익힌불고기 데울때 촉촉하려면 뭐 넣을까요? 6 음식 2026/02/18 1,524
1789766 군대에서 못먹는 메뉴 추천좀 13 2026/02/18 2,042
1789765 치질수술 보통일이 아니었네요 4 00 2026/02/18 3,013
1789764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 보고 왔어요 15 ㅇㅇ 2026/02/18 3,956
1789763 2010년 반포자이 13억... 21 ㅅㅅ 2026/02/18 4,742
1789762 레이디두아 모티브 사건이 있었네요 7 oo 2026/02/18 5,405
1789761 82 정보?로 수익난 주식종목 있으신가요? 7 주식 2026/02/18 2,254
1789760 걸어다니면 내려오는 치질 수술 경험담 듣고 싶어요 4 치질 2026/02/18 1,425
1789759 냉동전복 내장 먹어도 되나요? 3 전복 2026/02/18 1,449
1789758 수능 5등급인데 기숙학원 좋을까요? 15 2026/02/18 1,896
1789757 문득 궁금한게 있는데요 철학과 나오신 분 계신가요? 4 .. 2026/02/18 1,644
1789756 요리사 스님들 대 공양주보살님 대결 보고싶네요 4 k탬플요리사.. 2026/02/18 1,419
1789755 녹내장 판정이나 의심은 그냥 진료로도 알 수 있나요? 14 .... 2026/02/18 2,202
1789754 44세 여 왜 생리를 안할까요 2탄 7 2026/02/18 2,752
1789753 유튜브 저만 안되나봐요 3 거너스 2026/02/18 1,274
1789752 여러분 냉이가 나오고 있어요. 슬슬 쟁여보세요. 5 ... 2026/02/18 2,540
1789751 무료 웹툰 추천해주세요 1 심심 2026/02/18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