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ㅗㅎㅎㅎ 조회수 : 5,553
작성일 : 2026-02-17 01:12:11

직장 생활 너무힘들어서 백수들이 부러웠는데

백수로 사는것도 쉽지 않네요

온갖 생각들이 찾아와요...

눈치도 보여요

이렇게 사는게 맞는지 끊임 없이 떠오르는 의문 부호에

찜짐하게 대응해야해요...

막막하기도 하고요..

 

IP : 61.101.xxx.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7 1:17 AM (211.243.xxx.228)

    저두요ㅠㅠ

  • 2. 주식
    '26.2.17 1:24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투자공부 적극 추천합니다

  • 3. 주식
    '26.2.17 1:28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투자공부 적극 추천합니다 남는 시간은 운동과 자기계발
    노후보장 건강보장 인간다운 삶 3마리 토끼 다잡습니다

  • 4. 시간
    '26.2.17 2:04 AM (1.229.xxx.73)

    시간 보내는 방법이 마음에 안 들때
    더 그렇더라구요.

  • 5. 그래서 명언
    '26.2.17 2:05 AM (211.208.xxx.87)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다.

    돈도 시간도 있는 건 부자일뿐.

  • 6. ...
    '26.2.17 7:36 AM (211.206.xxx.191)

    그래서 하루 4시간 사대보험 되는 아르바이트 꾸준히 하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 7. ..
    '26.2.17 8:16 AM (1.235.xxx.154)

    저도 젊은땐 돈이 없고
    지금은 건강이 없다
    그러나 지금이 가장 좋다
    잘 지내보자 마음먹는데 잘 안됩니다

  • 8. ㅠㅠ
    '26.2.17 10:37 AM (175.126.xxx.56)

    그래서 재취업했어요.

  • 9. ㅇㅇ
    '26.2.17 1:07 PM (59.30.xxx.66)

    동감해요
    정년 퇴직했는데도 좀 그래요
    넉넉한 돈은 아니더라도 매달 나오는 연금외에
    쓸돈은 있는데도 막연한 걱정도 있어요

    드라마도 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잘 안보게되네요
    요리나 집안 일도 못하니 시간도 오래 걸리고
    오전에 운동 갔다오면 하루가 그냥 다 가는 느낌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19 오늘 코트 입어도 괜찮겠죠 7 13:32:47 1,443
1796018 새해 호텔 뷔페 좋네요 17 .. 13:32:02 3,838
1796017 싱글 생활비 200 넘는데 20 ㅇㅇㅇ 13:31:32 4,928
1796016 치매 검사 7 ..... 13:29:52 1,104
1796015 설거지를 누가하냐.. 세대차이 25 ㅇㅇ 13:26:15 5,076
1796014 당근 채칼 4 .. 13:24:07 855
1796013 아침에 일어 나서 든 생각 3 nn 13:19:14 1,454
1796012 남편 음악취향이 안맞아서 짜증나요 9 .. 13:18:16 1,790
1796011 차례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 다녀왔어요 4 ... 13:15:29 1,124
1796010 납골당 예약할 때 기준 7 0875 13:14:09 916
1796009 나도 신논현역 근처ㅜ살고 싶네 6 ㅇㅍㅌㅅ 13:12:54 3,030
1796008 초중고 무상급식하는 나라 별로 없네요. 20 정보 13:05:15 2,672
1796007 명절 당일도 시켜먹을 데 많나요? 8 .. 13:02:45 1,551
1796006 선재스님 정관스님 성파스님 등 사실 스님으로 안 보여요. 30 제생각 12:58:34 4,353
1796005 아침부터 공사소리 1 까치설날 12:56:44 557
1796004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9 다이어터 12:56:30 1,403
1796003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9 12:52:11 1,080
1796002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2 스릴러 12:46:56 1,403
1796001 시부모님 치아상태 9 요양원 12:41:53 2,308
1796000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20 봄날 12:41:05 5,370
1795999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2 ... 12:39:37 1,456
1795998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13 00 12:33:42 1,200
1795997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35 ㅠㅠ 12:26:45 10,035
1795996 남동생 짜증나요 11 12:26:09 3,336
1795995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7 ........ 12:18:30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