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년쯤 후엔

...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26-02-17 01:08:48

지금 누리는 자연환경을

극히 일부인 상위 1%들만 누릴 것 같아요

맑은 공기, 싱그러운 풀내음, 시원한 바람, 촉촉한 빗방울..

 

그럼 나머지 99%들은 어떤 삶을 사느냐

최대한 긍정적으로 봤을 때

가상세계에 들어가 있던지

일정 시간 노동하고 각자의 아바타를 사서

역시나 가상세계에 들어가 있던지

왜냐하면 현실세계는 너무나 더럽고 고통스러우니까요 

 

 

IP : 220.65.xxx.9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8:21 AM (1.235.xxx.154)

    영화 엘리시움보면 다른 행성인지 우주정거장인지
    그런 곳에서 소수의사람들만 살고 지구는 쓰레기더미
    영화 월E도 비슷하게 지구는 쓰레기로 뒤덮여있고
    몇년전 영화인가 싶네요
    그들의 상상력이란 ..곧 현실이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218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1,621
1785217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4,080
1785216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1,491
1785215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2,701
1785214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3,344
1785213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2,227
1785212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4,089
1785211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2,047
1785210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5,723
1785209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3,305
1785208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5 라라 2026/02/18 17,173
1785207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4,418
1785206 끝내 남의 편 4 레아두 2026/02/18 2,588
1785205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3,132
1785204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2,712
1785203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785
1785202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4,418
1785201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4,023
1785200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66 지나다 2026/02/18 5,691
1785199 주 3-4회 한 시간씩 옆 방 피아노 첼로 소리 ᆢ 11 옆집 2026/02/18 2,098
1785198 시댁 인연 끊은분들 장례식도 안가시나요? 23 .. 2026/02/18 5,357
1785197 분노조절 장애 오빠 4 ㄱㄴ 2026/02/18 2,995
1785196 사람들과의 모임이 점점 지치는데... 17 에헤라뒤여 2026/02/18 4,511
1785195 두 선택지만 있다면 어느 남자를 선택하시겠어요? 18 선택 2026/02/18 2,946
1785194 pc에서 유투브 보다가 갑자기 안되는데 지금 유투브 잘나오나요?.. 5 ㅇㅇ 2026/02/18 2,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