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님의 예

기본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6-02-17 01:02:55

남의 집에 초대 받아 가면 첫째 인사 반듯하게 할 것과 둘째 빈손으로 가지 말 것과 셋째 돕는 시늉이라도 할 것을 예의라고 배웠거늘. 

IP : 220.75.xxx.1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요?
    '26.2.17 1:05 A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며느리가 빈손으로 와서
    싹싹하게 인사도 없이 받아먹기만 하나요?

  • 2. 아뇨
    '26.2.17 1:07 AM (220.75.xxx.117)

    며느리 볼 연배는 아닙니다.

  • 3. 아휴
    '26.2.17 2:02 AM (1.229.xxx.73) - 삭제된댓글

    누가
    언제
    무슨 일로 방문 시
    어떻게
    했나요?

  • 4. ....
    '26.2.17 5:28 AM (211.206.xxx.191)

    상식적인 사람들은 서로 배려하고 삽니다.
    게시판 글들은 편향 된,
    또는 관계가 어긋난 개인의 감정적인 글이 많죠.

  • 5. 당연하죠
    '26.2.17 6:58 AM (118.218.xxx.119)

    가령 시큰아버지댁에 제사나 명절 세배드리러 가는데
    시동생부부는 아이 데리고 가면서(아이 용돈 받잖아요)
    거기서 식사하고 음식 싸주는데 빈손으로 가더라구요
    우린 아이 없고 제사비는 장남이라 우리가 드리구요
    몇년을 그렇게 하니 큰어머님이 우리 시어머님한테
    니네 둘째는 승진이 안되니? 이런식으로 비꼬아
    시어머님이 저보고 제사때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라고
    시동생이 술 사서 갈거라고 그때사 저한테 큰소리 치던데요
    남의 집 뿐만 아니라 우리집도 마찬가지인것같은데요
    시동생은 아직도 시댁갈때 항상 빈손입니다
    동서는 저한테 자기남편이 아무 생각이 없다면서
    동서도 빈손으로 와요
    둘다 50넘었어요
    제 속만 터집니다

  • 6. 이런것은
    '26.2.17 7:41 AM (118.235.xxx.175)

    그냥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적인 태도라고 보여짐

  • 7. 그 정돈
    '26.2.17 9:50 AM (114.204.xxx.203)

    당연한 건데....
    큰집에 차례 지내러 가며 성인이 어찌 입만 달고 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15 인간관계가 허무하신 분들은.. 10 깨달음 2026/02/17 3,682
1796014 왕과사는남자 보신분 4 광릉 2026/02/17 2,746
1796013 컴활 실기 시험 공부하고 있어요. 4 슈가프리 2026/02/17 1,086
1796012 나는 강주은나오는 유툽있으면 안봐지더라고요 23 그냥 2026/02/17 4,311
1796011 초경 초6 가을에 한 여아 지금 중3 되는데 162cm인데 10 싱글이 2026/02/17 1,492
1796010 박나래나오는 무당프로 선을 넘었네요 35 2026/02/17 21,002
1796009 무주택자님들 26 llll 2026/02/17 3,044
1796008 시장 두부가게에서 15 ㅡㅡ 2026/02/17 3,475
1796007 70년대생분들 일하세요? 62 4n~5n 2026/02/17 7,675
1796006 지금 창경궁가요 4 모할까요? 2026/02/17 1,599
1796005 60갑자 중에서 어느것. 8 예술 2026/02/17 1,545
1796004 제목에 짜증난다는 글들이 많아서 2 요며칠 2026/02/17 874
1796003 울 시엄니 거울치료 해드렸어요 11 .. 2026/02/17 6,287
1796002 다이소, 한국도자기 짝 안 맞는 것, 메이커 없는 그릇들 4 정리 2026/02/17 2,949
1796001 종로쪽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가게 추천해 주세요 4 ... 2026/02/17 721
1796000 아들 여친 세배돈 줘야하나요 49 ㅇㅇ 2026/02/17 5,934
1795999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진심인 이유가 기부앤테이크때문인거 같아요 23 ........ 2026/02/17 3,107
1795998 집살때 필요한 돈이 8 jhhgdf.. 2026/02/17 2,905
1795997 명절엔 왜 3끼를 밥을 먹어야 할까.. 20 2026/02/17 3,808
1795996 육십대 초반 분들이 좀 짠하고 가여워요 16 .. 2026/02/17 5,049
1795995 새우버거 패티 미리 만들어둬도? 4 ㅇㅇ 2026/02/17 522
1795994 아들 대학졸업식에 여친이 온다는데... 13 질문 2026/02/17 3,983
1795993 팔뚝에 덜렁거리던 살 없어졌어요 12 ㅇㅇ 2026/02/17 5,216
1795992 jtbc 핑계 근황.jpg 5 우연??? 2026/02/17 3,425
1795991 레이디 두아 재밌네요 11 2026/02/17 3,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