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는 제ㅜ생각에 집값 때문에
젊은이들이 서울에서 집 못사니
지방이 좀 활성화되지 않을지
상업용은 공실로 난리라는데
온라인화 디지털화되면
굳이 비싼 서울에...
인구도 줄고...
서울과 지방을 왔다깄다 하며 사는
젊은이들 많아질듯.
이유는 제ㅜ생각에 집값 때문에
젊은이들이 서울에서 집 못사니
지방이 좀 활성화되지 않을지
상업용은 공실로 난리라는데
온라인화 디지털화되면
굳이 비싼 서울에...
인구도 줄고...
서울과 지방을 왔다깄다 하며 사는
젊은이들 많아질듯.
일자리가 많아지길..
서울은 그만 뭐 해도 됩니다.
30년후
한국 이천만에서 천오백만명이래요.
지금 50대가 80대일때 인구수.
지방에 직장이 없어요
초고속 광역교통망이 전국을 연결하고
경제계 지방투자를 수백조 단위로 늘리고 있어요.
지방 비규제 지역은 신축 분양시 대출도 많이 나오고 금융혜택이 많으니
젊은이들이 살기 좋을 것 같아요.
교통이 빨라지고 AI로 근로형태가 바뀌는 시대에
굳이 서울 수도권에 몰려갈 이유가 없어요
고향이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울과 경기도는 이제 그만..
다른곳으로 분산되고 일자리 생기고
서로 왕래하고
균형있게 발전 했으면 좋겠어요
올해 부산광역시 대학들 경쟁률 올랐다는 기사보고
정말 좋았어요
서울로 서울로는 그만
초고속 광역교통망이 전국을 연결하고
경제계 지방투자를 수백조 단위로 늘리고 있어요.
지방 비규제 지역은 신축 분양시 대출도 많이 나오고 금융혜택이 많으니
젊은이들이 살기 좋을 것 같아요.
교통이 빨라지고 AI로 근로형태가 바뀌는 시대에
굳이 서울 수도권에 집약적으로 모여살 이유가 없어요
하려면 땅밑을 깊게 파야하는데 그 땅에 지하주차장을 심기를 원하는 서울 수도권의 오래된 아파트 주민들이 자기 아파트 땅밑으로 철도가 깔리는걸 반대하고 있어요
서울 그만 모여야 되는 것 다들 알고,
서울에 모여 살 이유가 없으니 지방에 살아야 돼요. 나 빼고.
집값이 떨어져 내자식도 서울에 턱턱 집 살수 있으면 좋겠다고 여기서들 그러든데
지방에는 누가 가서 살죠?
이건 누구도 예측 못할 듯요.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직장인들의 꿈이 건물주였어요.
그런데 지금 강남 건물들 텅텅 비었잖아요.
더구나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AI혁명이 도래했어요.
경제구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바뀌었잖아요.
이미 광역교통망 촘촘히 깔리고 있는데…
이런 좋은 취지의 글에도 비아냥대는 사람들은 …!!?
비아냥인가요? 물음표에 느낌표에
10년 후에는 젊은이 숫자가 팍팍 줄어요
얼마나 무서운데요. 교통망 송전망...민원이 걸림돌이예요.
이상향을 꿈꾼다고 취지가 좋다고 그게 다 현실이 되나요?
이런 의견 저런 의견 있는거 당연하죠
내 자식들을 위해 서울에 집 사놓는 사람들이 없고
내 자식이 서울이 아닌 지방에 살면 좋겠다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가능하죠
우리가족 넷 사돈가족넷 자손이 1명입니다 8명이 죽고 나면 1명 남아요 인구절벽 무서워요
인구수 천오백만명인데
지금 부동산 누가 받아주냐고 그렇대요
지방공장 다 망하고
산업도 없어요
인구수도 천오백만
좋겠지만...전 글쎄요? 예요.
우리나라 시스템이 죄다 서울 위주로 돌아가니까요. 유럽처럼 대기업 회사나 공장들이 한적한 지방, 시골에 있어야 하는데...아무리 인구가 줄어도 의료문제, 교육문제가 지방에 분산되기나 할까요?
지방은 대부분 인구소멸 위험지역입니다. 그래서 소유는 서울 일부지역으로 더 몰리는 중인거구요. 이미 몇년전부터 손쓰기 늦은 것 같아요. 그냥 팩트를 얘기하는거에요.. 희망사항이야 저도 고향이 지방이라.
지방은 대부분 인구소멸 위험지역입니다. 그래서 소유는 서울 일부지역으로 더 몰리는 중인거구요. 이미 몇년전부터 손쓰기 늦은 것 같아요. 그냥 팩트를 얘기하는거에요.. 희망사항이야 저도 고향이 지방이라 지방이 골고루 발전하면 좋겠지만. 가능성이 더 제로에 수렴하는걸로 보이네요.
지방 소멸, 서울 집중은 현재에 대한 진단이죠. 이게 몇 년 후에도 계속될 거라고 확신할 수 있나요? 몇 년 전만 해도 젊은층이 대놓고 건물주가 꿈이라고 말했는데, 지금 너무 다른 현실이잖아요.
전 원글님 말이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AI가 많은 직업을 집어삼키고 있고,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변화가 있을 거 같아요.
청년들이 가서 지원금 받으며 스마트팜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 지방에서 기존 방식으로 농사짓던 분들이 청년들의 스마트팜 지원을 불편해한대요. 이해는 가죠. 청년들이 지방으로 가려면 결국 혁신이 필요한데 지방에서 그게 잘 될지도 의문이고요.
실리콘벨리, 아마존에 대규모 해고가 일어나고 있어요.
거의 3차 산업혁명 수준인데,
많은 인구로 도시로 도시로 몰릴 이유가 있을까요?
젠슨황 등 이런 분야의 선두주자 분들 얘기 한 번 들어보세요.
Ai가 발달하면 지방에 갈까요?
일일 생활권 됐을 때
정보통신 발달했을 때
지방도 서울 오가기 쉽고
정보 사회라 지방살기 좋아진다고 했는데
사람들이 더 급해져서
변화 느린 지방을 못 참게 됐어요.
저는 지방출신으로 대학을 서울로 왔는데
저희 과 지방출신 중에
귀향한 친구가 10%밖에 안돼요.
남편들이 지방 전문직이라 귀향했어요.
AI가 많은 산업을 집어삼켜도 최약체가 보호받을 수단이 앞서 많이 생겨나지않아요. 오히려 상위 자산가들은 자기네들끼리 뚫지못할 벽을 만들거고, 그 외 인간들은 벽이 생겨나서야 벽의 존재를 알게 될겁니다. 그게 도태죠.
점점 소멸되어 갈거 같은데요.
지방은 외노자들이 시스템도 장악할 듯.
단순히 직장의 문제가 아니라
인구가 줄어들수록
인프라가 집약된 곳 사람이 많은곳에 모여 살수 밖에 없어요
퇴직한 노인들도 도시를 안떠나는 이유가 그거 잖아요
일자리를 만들어야 나아지죠.
우리나라는 나은것같기도 해요. 미국 밴스 부통령 고향이나 켄터키주 상황보면 참..
노인 분들 뿐이고 젊은이들이나 애들을 안낳고 없는데
어떻게 발전되나요? 혁신도시 세워도 안가잖아요?
세종시도 그렇구요. 정부에서 지방 발전에 돈쓴다는데
괜히 헛돈쓰게 되는 거 아닌가 걱정스러워요.
아니면 외국인들 차지가 되는게 아닌가 싶고...
미국 캐나다 유럽 등 외국 가봐도 지방 발전했다는 곳
거의 없어요. 우리랑 비슷한 처지더라구요.
의료서비스 AI로 대체, 자율주행 발달하면 지방 살아도
괜찮을거 같아요
지방에 집 있는 거 누가 모를까요.
일자리가 있어야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011 | 20년된 샷시 교체 할까요 말까요 8 | 샷시교체할까.. | 2026/02/16 | 1,540 |
| 1796010 | 이런 수학 과외 대학생쌤 어때요? 3 | dlfs | 2026/02/16 | 774 |
| 1796009 | 리박스쿨 강사가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 8 | 하 | 2026/02/16 | 1,345 |
| 1796008 | 10년후 지방도 많이 발전할거 같네요 28 | ㅏㅓㅗ호 | 2026/02/16 | 4,256 |
| 1796007 | 주식 시작하려면요 14 | 주린이 | 2026/02/16 | 2,801 |
| 1796006 | 재수하는 조카 축하금 언제주나요? 7 | 질문 | 2026/02/16 | 1,794 |
| 1796005 | 도토리가루가 너무 많아요 6 | ㅇㅇ | 2026/02/16 | 1,104 |
| 1796004 | '뉴뉴~이재명'도 생겼나봐요 ㅋㅋㅋㅋ 21 | ^^ | 2026/02/16 | 1,441 |
| 1796003 | 기흉으로 두번 수술했는데 1 | 기흉 | 2026/02/16 | 1,021 |
| 1796002 | 동그랑땡 반죽으로 만두 만들수있나요 1 | 금 | 2026/02/16 | 1,027 |
| 1796001 | 명절 방문 다 끝내서 한가하네요 2 | ... | 2026/02/16 | 1,690 |
| 1796000 | 재산분할제도가 90년에 도입했는데.... 1 | ........ | 2026/02/16 | 713 |
| 1795999 |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거론하는 이유 12 | 드 | 2026/02/16 | 2,438 |
| 1795998 | 내일 홈플러스 할까요? 14 | ## | 2026/02/16 | 2,238 |
| 1795997 | 인플란트 인공뼈 심을때 많이 아픈가요? 9 | .. | 2026/02/16 | 1,901 |
| 1795996 | 기뻐해주세요 찾고싶었던 곡을 찾았어요 2 | .... | 2026/02/16 | 941 |
| 1795995 | 저희동네 롯데슈퍼만 과일 고기가 맛없는건지 8 | ... | 2026/02/16 | 1,075 |
| 1795994 | 명절에 친척들 친구들 주식 자랑 안합니까? 8 | 가보자 | 2026/02/16 | 2,199 |
| 1795993 | 챗지피타랑 제미나이 설 짤 대결 4 | .. | 2026/02/16 | 1,895 |
| 1795992 | 정말 민주당에서 조사해야 할듯 9 | 헐 | 2026/02/16 | 1,345 |
| 1795991 | 도올의 뉴 이재명 8 | ㅇ | 2026/02/16 | 1,244 |
| 1795990 | 내가 편하다는 사람은 4 | ㅇㅇ | 2026/02/16 | 1,489 |
| 1795989 | 김길리는 인터뷰매너를 좀 배워야겠네요 7 | ㅇㅇㅇ | 2026/02/16 | 6,076 |
| 1795988 | 얼굴이 흘러내리는 건 얼굴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문제 5 | ㅇㅇㅇ | 2026/02/16 | 4,284 |
| 1795987 | 동계 유니폼이 넘 구려 11 | 놀며놀며 | 2026/02/16 | 1,9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