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방문 다 끝내서 한가하네요

...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26-02-16 21:55:55

몇년전부터 양가 모두 명절을 당일 전에 치뤄서 연휴가 여유로워 좋네요

차례 안 지내고 고기 굽고 반찬 몇가지 해서 먹어요 

오늘 아점으로 시댁에서 소고기 구워 먹고 아이스크림,과일 후식으로 먹고 저녁은 집에 와서 짬뽕 시켜서 먹었어요

낼부터  집콕 연휴 보내요

점점 단순화 돼 가고 있는 상황인데 자식들 결혼하면 더 달라지겠죠

굳이 명절이라고 꼭 만나야 하는 법 있나 각자 알아서 재밌게 보내자 ..저는 이럴거 같아요

마무리는....

레이디 두아 재밌다해서 보려고 누웠어요

IP : 112.153.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0:10 PM (61.43.xxx.178)

    현명하시네요
    꼭 당일에 보겠다고 차 밀려가면서 고생고생하는거 참
    생각만 조금 바꾸면 되는데

  • 2. ..
    '26.2.16 11:46 PM (59.20.xxx.246)

    즐겁고 평안하게 보내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33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197
1795632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2026/02/17 754
1795631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7,836
1795630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9 금성대군 2026/02/17 5,463
1795629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5,901
1795628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2,831
1795627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3,965
1795626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357
1795625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305
1795624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467
1795623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935
1795622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2,964
179562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758
179562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6,048
179561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335
1795618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0 ㅎㅎ 2026/02/17 27,100
1795617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4,850
1795616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909
1795615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460
1795614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557
1795613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6 콤팩트 2026/02/17 1,558
1795612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198
1795611 조의금 5 00 2026/02/17 1,326
1795610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1 굳이왜 2026/02/17 4,420
1795609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2,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