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플란트 인공뼈 심을때 많이 아픈가요?

..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26-02-16 21:38:36

남편 얼굴이 

권투하다 얻어맞은것처럼 멍들고 팅팅부었네요

마취해도 많이  아픈가요? 

IP : 113.52.xxx.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9:40 PM (221.167.xxx.143)

    두 달 전 뼈이식 했는데 붓기. 통증. 멍. 다 없었어요
    몇 년전 했을때도 붓기 통증 다 없었어요. 꾸준히 다니던 치과로 가신거죠?

  • 2. ㅡㅡ
    '26.2.16 9:41 PM (112.169.xxx.195)

    마취주사 맞고 해서 1도 안아파요

  • 3. 저두요
    '26.2.16 9:44 PM (222.232.xxx.109)

    안아팠고 멍붓기 없었어요.

  • 4. ..
    '26.2.16 9:48 PM (220.119.xxx.111)

    마취가 힘들어요
    수술후 이틀뒤인가가
    많이 부어요
    냉찜질 잘 해주세요

  • 5. 시술하는
    '26.2.16 9:51 PM (203.128.xxx.74)

    당시는 안아파요
    마취성분 없어지면 아프고 붓고 멍들고 그렇죠
    말짱한 사람은 또 말짱하기도 하고요
    치과에서 안내문이랑 얼음팩등 준거 있을거에요
    잘 읽어보시고 그대로 하시면 돼요

  • 6.
    '26.2.16 10:01 PM (211.234.xxx.84) - 삭제된댓글

    인플레이?

  • 7. 저도
    '26.2.16 10:14 PM (74.75.xxx.126)

    마취 주사 덕분에 전혀 안 아프던데요.
    다만 주사 맞은 직후에 토할 것 같았어요.

  • 8. ㅇㅇ
    '26.2.16 10:19 PM (106.101.xxx.147)

    입 크게 벌리느라 턱이 아플뿐
    수술 후 시간 맞춰 진통제까지 챙겨먹으면 하나도 안 아파요

  • 9. ..
    '26.2.16 10:22 PM (218.232.xxx.111) - 삭제된댓글

    죽다 살아남요
    앞니 아랫니 였구요 뼈가 없어서 이식했구요
    대학병원에서 했어요

    그날 부터 띵띵 붓고 피멍이 생기기 시작해서
    한달인가 상당히 오랫동안 하관이 거무스레 했고요
    피멍이 차츰 아래로 내려가면서 빠졌네요

    다행히 코로나 시국이어서 재택근무에 마스크로 가리고
    다녀서 가족외에 몰라요

    출근했으면 경찰서 다녀 올뻔했어요
    수술한날 너무 아파서 그날 대학병원 다른과(치과) 진료 있었는데
    도저히 입을 벌릴수가 없어서 다른날로 옮겨서 진료 봤어요

  • 10. 저 역시
    '26.2.16 11:51 PM (223.39.xxx.53)

    볼거리 앓는것처럼 볼이 붓고 멍들고 ㅠㅠ
    몸살 앓고, 항생제 후유증에 ㅠㅠ
    삶이 피폐.
    딱2주 지나니 모든게 제 자리로. 휴우

  • 11. 저는
    '26.2.17 6:24 A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

    하나도 안 아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517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352
1795516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522
1795515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980
1795514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022
1795513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810
1795512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6,104
1795511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385
1795510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0 ㅎㅎ 2026/02/17 27,217
1795509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4,910
1795508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958
1795507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511
1795506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603
1795505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6 콤팩트 2026/02/17 1,606
1795504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246
1795503 조의금 5 00 2026/02/17 1,373
1795502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1 굳이왜 2026/02/17 4,475
1795501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2,917
1795500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7 전찌개 2026/02/17 2,994
1795499 잘못 키웠어요 28 내 발등 2026/02/17 7,168
1795498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2026/02/17 765
1795497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3 ㅌㅌ 2026/02/17 1,941
1795496 비듬약 5 염색 2026/02/17 785
1795495 드라마 2개 중 몰아서 보기 뭘 볼까요. 12 .. 2026/02/17 4,042
1795494 “4월까지 집 좀 팔아주세요” 다주택자 던지자 매수우위지수 올 .. 2 ㅇㅇ 2026/02/17 3,735
1795493 말. 전하는 사람이 젤 나쁘다는데 8 ㅡㅡ 2026/02/17 2,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