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도 영원하고 싶어서 걱정이고
힘들때는 이 상황이 영원할까 걱정이고
부모님들 어떤 마음으로 자식을 바라보고
가시는지요. 제가 불안이 심한건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문득 궁금해서 여쭤요.
잘나가도 영원하고 싶어서 걱정이고
힘들때는 이 상황이 영원할까 걱정이고
부모님들 어떤 마음으로 자식을 바라보고
가시는지요. 제가 불안이 심한건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문득 궁금해서 여쭤요.
전 안 불안한데
뭐가 불안할까요?
같은 크기는 아니죠.
저도 그런 편인데 앞으로의 일을 걱정하면서 사니까
항상 불안하더라구요
지나고 보면 감당할 만한 일들이이었는데
그냥 지금만 생각하고
오늘만 성실히 사는게 최선인거 같아요
음
혹시 본인의 불안도가 그러신것아닐까요
저는 제가 일을 하는사람인데 워낙 큰일들을 많이 겪다보니
잘잘한 일들은 무심해져서요
자식이 잘되면?무슨 걱정이 드는지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그나저나 불안이 심하면 주변인들이 힘들어져요ㅜ
고치셔야할듯싶네요
자식이 잘되면 무슨걱정일까요...
너무너무 행복할거같아요...
당연히 자식은 나 죽을때까지 걱정이고 근심이죠.
그거야 기본 걱정이지만 ..
직업없고 취직 안되는 자식은 젤 짐덩이이더만요.
잘 될 때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학 때문에 속 썩을 시절엔
잘 될거야.다 잘될거야.
엄마의 기운이 아이에게 간다고 하니
굳게 믿으면
속이 문드러져도 다 지나가리라
자식 잘되고 성품 인품 판단력 실행력등 믿음이 가면 생각만해도 행복하고 뿌듯한데요
키워서 성인됬으면 내려놓으세요. 한번뿐인 인생 왜 걱정으로 본인을 갉아먹나요.. 잘나가도 불안하다니 .. 이렇게되면 내 인생의 기본값은 불안이 되는 거잖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62 | 이수진 치과의사 망했다고 하네요. 36 | ... | 2026/02/18 | 34,770 |
| 1796161 | 한준호'리박스쿨사태, 극우세상 만들려던 국정농단'(25.06) 10 | .. | 2026/02/18 | 1,186 |
| 1796160 | 레이디 두아 뭐가 재미있다는건지 ㅠ 25 | ........ | 2026/02/18 | 4,314 |
| 1796159 | 듀오링고 스트레스받는분없나요 11 | ㄱㄱ | 2026/02/18 | 2,471 |
| 1796158 | 정원오 구청장은 서울 시장되면 모아타운 이런 거 순장시킬건가요?.. 13 | 궁금해서 | 2026/02/18 | 2,654 |
| 1796157 | 시험관은 여자가 남자 진짜 좋아하면 하는 것 같아요 13 | 000 | 2026/02/18 | 4,400 |
| 1796156 | 시모한테만 그러려니가 안 된다는 분 6 | 끔찍 | 2026/02/18 | 1,775 |
| 1796155 | 회계사 증권사 미쓰홍 3 | ㅇ | 2026/02/18 | 2,873 |
| 1796154 | 일주일간 무지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6 | ㅎ | 2026/02/18 | 1,712 |
| 1796153 | 지금 봉지욱 유튜브에 이언주 충격이네요! 12 | 라이브 | 2026/02/18 | 3,705 |
| 1796152 | 한달간 같이 다이어트하실분 6 | mm | 2026/02/18 | 1,465 |
| 1796151 | 진공블렌더 쓰시는분~~ 2 | 궁금 | 2026/02/18 | 466 |
| 1796150 | 19일 오후 2시 서초역 7번 출구 긴급 촛불 2 | 내일참고하세.. | 2026/02/18 | 1,116 |
| 1796149 | 세뱃돈-자식,조카 보통 멸 살까지 주시나요? 17 | 설날 | 2026/02/18 | 2,751 |
| 1796148 |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싶네요 1 | 아오 | 2026/02/18 | 1,267 |
| 1796147 |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4 | 하 | 2026/02/18 | 3,055 |
| 1796146 |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27 | ........ | 2026/02/18 | 6,473 |
| 1796145 |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4 | 병진일주 | 2026/02/18 | 955 |
| 1796144 |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 | 2026/02/18 | 817 |
| 1796143 |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 ᆢ | 2026/02/18 | 816 |
| 1796142 |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7 | 조언주세요 | 2026/02/18 | 1,083 |
| 1796141 |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5 | 나 | 2026/02/18 | 1,947 |
| 1796140 | 나의 소원 | 잼프 | 2026/02/18 | 509 |
| 1796139 | 둘째딸 3 | 속상해서 | 2026/02/18 | 1,756 |
| 1796138 |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7 | ㅇㅇ | 2026/02/18 | 1,9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