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에 안부인사도 안 하는 형제간ㅜ

조회수 : 5,055
작성일 : 2026-02-16 20:09:18

부모님 안 계시고 제각각이네요.

단톡에 형식적인 인사라도 하더니

그마저 한둘 반응 안 하니

안하게 되고. 

같은 지역사는 둘은 또 연락하나봐요.

참... 우리 형제들이 이러는 줄 남들은 알까.

IP : 175.208.xxx.21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6 8:11 PM (116.42.xxx.47)

    남들이라고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
    각자 가정 꾸리면 그렇게 되더군요
    특히 남매 사이는 더더더

  • 2. ㅎㅎ
    '26.2.16 8:23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사이좋은 집들 외는 비슷하지 싶은데요
    저희는 사이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집인데
    각자 살아요. 다 자기 가정위주고요
    1년에 명절만 딱 보고 평소 연락 전혀 없고요
    나이들수록 이정도 유지라도 되려나싶네요.

  • 3. 사이좋은
    '26.2.16 8:36 PM (121.147.xxx.48)

    집들도 굳이 매번 만나고 전화하고 함께 뭉쳐서 자고 먹고 하지 않아요. 마음으로 응원하고 각자 잘 지내기를 바라면 좋은 관계 아닌가요?

  • 4. 거의 남
    '26.2.16 9:00 PM (175.208.xxx.213)

    다른 때라도 소통하면 그런가보다 하죠.
    그나마 명절이나 돼야 울리던 단톡 형식적인 인사조차 안하니... 나라도 하까싶다가 손이 안 나가네요.
    남한테도 새해 복많이 받으란 인사 헤프게들 하면서

  • 5. . .
    '26.2.16 9:19 PM (49.142.xxx.126)

    총대 매는 사람이 있어야 그나마 만나더라구요

  • 6. 총대
    '26.2.16 9:21 PM (211.243.xxx.141)

    매다가 이번엔 안 했더니 다들 조용~

  • 7.
    '26.2.16 11:08 PM (121.167.xxx.120)

    지금이라도 단톡에 새해 인사 올리세요
    그럼 한마디씩 올릴거예요
    부모님 돌아 가시고 사는 지역도 다르고 나이도 먹으니 전화만 일년에 한두번 하게 돼요

  • 8. ㅡㅡ
    '26.2.16 11:2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형제라도 서로 애틋한 감정이 있고
    기브앤테이크가 되어야 연락이 유지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11 현금부자만 좋겠다며 부당한듯 말씀들 하시는데 5 웃긴다 2026/02/21 2,781
1786610 카이스트 탈모샴푸 써보신 분 계세요? 3 .. 2026/02/21 2,371
1786609 간호대생 아이패드 추천해주세요 2 질문 2026/02/21 1,521
1786608 배은망덕한 개ㄴㅁㅅㅋ 4 울강아지 2026/02/21 5,156
1786607 김남국이 친문 모임에서 거절당한 이유 4 2026/02/21 2,851
1786606 식기세척기추천 10 리모델링 2026/02/21 2,273
1786605 50에서 100정도 옷 살만한거 있을까요? .. 2026/02/21 1,429
1786604 제가 다이어트 결심하고 제일 많이 한 것 7 ㅇㅇ 2026/02/21 5,325
1786603 (K뱅크)공모주 청약 처음 해보는데요 4 초보 2026/02/21 2,879
1786602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10 ㅇㅇ 2026/02/21 3,765
1786601 민주당의원 공소취소모임은 정청래가 미적거리면서 일을 안했기때문 36 ㅇㅇ 2026/02/21 2,458
1786600 시스터.......영화 영화 2026/02/21 1,582
1786599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22 ㅇㅇ 2026/02/21 5,483
1786598 대학의 가치는 결국 6 ㅓㅗㅎㅎ 2026/02/21 3,787
1786597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7 2026/02/21 2,648
1786596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5 ... 2026/02/21 2,010
1786595 통제적인 남편 8 2026/02/21 3,480
1786594 펑. 39 ㅡㅡ 2026/02/21 22,174
1786593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5 슬퍼요 2026/02/21 2,307
1786592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22 멜라토닌 2026/02/21 4,140
1786591 넷플 파반느 좋네요 13 넷플 2026/02/21 6,879
1786590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2 ... 2026/02/21 1,450
1786589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9 동이맘 2026/02/21 5,573
1786588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11 맘맘 2026/02/21 3,112
1786587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6 이사 2026/02/21 3,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