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까우면 집에가서 잠 자지 않나요?

명절 조회수 : 3,935
작성일 : 2026-02-16 19:19:52

시댁과 이십분거리에 사는 친구네 시댁은 음식하고나서 집가서 자고 아침에 다시 온다고 갈려하면 형제들 오랜만에 모였는데 자고가라고 못가게 해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집에가서 자는게 서로 편하지 않은가요?

IP : 175.192.xxx.14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들만
    '26.2.16 7:21 PM (58.29.xxx.96)

    편한 본가니까요

  • 2.
    '26.2.16 7:21 PM (115.138.xxx.1)

    MT간거마냥 같이 뭉터기로 자야 정든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3. ...
    '26.2.16 7:24 PM (220.75.xxx.108)

    20분 거리에 살아도 자고가라 난리... 참 말이 안 나오네요.
    있던 정도 떨어지겠어요.

  • 4. 우리
    '26.2.16 7:31 PM (118.235.xxx.78)

    시댁과 10분거리 형님네 집에서 자고 와요.
    다같이 잘때는 잘때도 북적북적 화장실이 2개 있어도 불편했는데 지금은 널널해서 좋아요.

  • 5. 처음이 중요
    '26.2.16 7:32 PM (118.235.xxx.73)

    욕먹고 그냥 집에 가서 자면 다음 명절부터는
    당연시해요.

  • 6. ......
    '26.2.16 7:39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걸어서 5분거리라 늘 집에와서 잤어요

  • 7. kk 11
    '26.2.16 7:43 PM (114.204.xxx.203)

    남퍈만 두고 가야죠
    자기들이나 형제지

  • 8. 시집과
    '26.2.16 7:55 PM (220.78.xxx.213)

    차로 십오분 거리에 평생 살았어요
    지인들은 시집 가까워 힘들겠다했지만
    저는 좋았네요
    시집서 안자도 된다는게 얼마나 편한데요
    맏이니 아무래도 자주 가야할 일은 많았지만
    맏이는 숙명적으로 멀어도 그럴 수 밖에 없는데
    가까운게 훨 편해요

  • 9. 10분거리
    '26.2.16 7:56 PM (118.235.xxx.20)

    시가 명절마다 자고 온적있어요
    시모가 못가게해서 ㅜ

  • 10. ..
    '26.2.16 8:00 PM (27.169.xxx.88)

    평소에 외로운가봐요.

  • 11. 자고 가란다고
    '26.2.16 8:42 PM (59.7.xxx.113)

    자지는 않죠. 저도 엄마가 자고 가라고 하셔도 그냥 와요

  • 12. 20분거리
    '26.2.16 9:01 PM (39.7.xxx.89)

    전 집에 와서 자고 가요.
    욕하든말든 전혀 상관 안하고 제 잠자리 편한게 최우선이에요.
    첨엔 남편이 떨떠름해하더니 이젠 같이 와서 잘때도 있어요.

  • 13.
    '26.2.17 1:12 AM (211.215.xxx.144)

    전 남편만 두고 아이들이랑 집에 가서 자고 아침 일찍 가요

  • 14. 종가
    '26.2.17 1:29 AM (175.121.xxx.73)

    맏며느리이고 일이 많아 밤 11시 넘어야 대충 마무리 하고
    명절날 새벽부터 또 종종종~~~
    단 1시간만 쉰다해도 저는 제집에 와서 눈 잠깐 붙이고
    새벽길을 나섭니다
    시부모님 난리시지만 초지일관!
    그러거나 말거나 4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시댁은 같은지역이긴 한데 넉넉잡아 30분정도 거리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14 무주택자님들 24 llll 14:33:09 1,696
1796113 시장 두부가게에서 16 ㅡㅡ 14:23:51 2,043
1796112 70년대생분들 일하세요? 52 4n~5n 14:22:34 4,507
1796111 지금 창경궁가요 4 모할까요? 14:21:25 1,093
1796110 60갑자 중에서 어느것. 7 예술 14:19:50 939
1796109 제목에 짜증난다는 글들이 많아서 3 요며칠 14:17:26 602
1796108 울 시엄니 거울치료 해드렸어요 11 .. 14:14:55 3,439
1796107 다이소, 한국도자기 짝 안 맞는 것, 메이커 없는 그릇들 4 정리 14:13:03 1,765
1796106 종로쪽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가게 추천해 주세요 5 ... 14:11:36 469
1796105 아들 여친 세배돈 줘야하나요 46 ㅇㅇ 14:07:24 3,929
1796104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진심인 이유가 기부앤테이크때문인거 같아요 20 ........ 13:59:57 1,998
1796103 집살때 필요한 돈이 8 jhhgdf.. 13:58:36 1,897
1796102 명절엔 왜 3끼를 밥을 먹어야 할까.. 20 13:57:34 2,607
1796101 육십대 초반 분들이 좀 짠하고 가여워요 14 .. 13:57:03 2,913
1796100 새우버거 패티 미리 만들어둬도? 2 ㅇㅇ 13:54:41 348
1796099 아들 대학졸업식에 여친이 온다는데... 12 질문 13:50:18 2,536
1796098 팔뚝에 덜렁거리던 살 없어졌어요 4 ㅇㅇ 13:47:17 3,314
1796097 jtbc 핑계 근황.jpg 4 우연??? 13:40:05 2,480
1796096 레이디 두아 재밌네요 8 13:33:55 2,347
1796095 후두염이에요 2 후두염 13:33:53 749
1796094 오늘 코트 입어도 괜찮겠죠 7 13:32:47 1,206
1796093 새해 호텔 뷔페 좋네요 14 .. 13:32:02 2,744
1796092 싱글 생활비 200 넘는데 18 ㅇㅇㅇ 13:31:32 3,811
1796091 치매 검사 6 ..... 13:29:52 840
1796090 설거지를 누가하냐.. 세대차이 23 ㅇㅇ 13:26:15 3,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