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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가방을 떨어뜨렸어요

길가다가 조회수 : 4,866
작성일 : 2026-02-16 17:14:46

횡단보도를 걷는데 아주머니가 천가방을 떨어뜨렸어요

그리고 길을 가시더라구요

제가 아줌마 가방떨어뜨렸어요 라고 몇번을 불러서

고맙다고 하면서 가더라구요

어떻게 손목에 들고가던 가방을 떨구면서 모를수가있죠

 

IP : 1.211.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5:15 PM (118.37.xxx.223)

    천가방이면 가벼워서 그럴 수도 있을거 같아요

  • 2. ㅇㅇ
    '26.2.16 5:16 PM (116.42.xxx.47) - 삭제된댓글

    옷이 두꺼우면 모를수도
    딴생각했거나

  • 3. @@@
    '26.2.16 5:20 PM (174.233.xxx.40)

    마트에서 계산대에 돈만 내고 물건 안가지고 그냥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 4. 그게
    '26.2.16 6:03 PM (123.212.xxx.149)

    저는 20대때 그런 적 있어요.ㅋㅋㅋ
    가방이 작은 천가방이었고 다른 쇼핑백을 하나 더 들고 있었거든요.
    겨울이라 옷은 두껍고요.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집에 오는 길에 떨어뜨렸나본데 집에 와서 알았어요;;

  • 5. ..
    '26.2.16 6:13 PM (223.49.xxx.27)

    그날 따라 정신이 나간거죠.

  • 6. 자도
    '26.2.16 6:44 PM (220.78.xxx.213)

    겨울에 패딩입고 에코백 들고 나갔을땐
    수시로 확인해요
    옷은 두껍고 가방은 가벼워서
    무게를 못느껴요 내용물이 별로 없을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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