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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는 제일 돈벌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인생은

{{ 조회수 : 5,433
작성일 : 2026-02-16 16:04:20

한예슬 같애요.

모르는 사람은 모르니까 패스하고

간접적으로라도 사는 모습 아는 한에서는

한예슬이 돈벌어서 돈을 행복의 도구로

아니면 그 사람이 행복한지 속까지 어찌 아냐 한다면

어쨌든 내가 살고 싶은 삶을 위한 도구로 돈을 잘 쓰고 사는 것 같아 보여요.

10살 연하든 연상이든 좋아하고 보니 그랬을테지만

좋아하는 사람과 돈에 구애 안 받고 매번 세상 아름답고 좋은 곳으로 다 다니며

좋은 곳에서 쉬고 이번엔 겨울 일본에 스키도 배우고 스키 타러 갔나본데

예전에 이탈리아 여행도 보니 숙박지가 너무 좋아보이던데 이번에도 그렇더라구요.

사실 돈이 풍족하다면 이왕이면 여행 가서도 숙박시설도 계속 좀 더 좋은 거

좋은 거 찾게 되던데 두 사람 여행지는 항상 그래 보였거든요.

그건 부차적인 거고 하여튼 늘 여름이면 여름 겨울이면 겨울

가고 싶은 곳 가고 즉 돈 시간 다 되고 거기에 같이 갈 사람이

있어서 가는 거잖아요. 거기다 아직 나이도 젊고

신경 써야할 애나 양쪽 부모도 없어뵈고

그냥 인생이 돈이 있어서 편하고 살만한 인생

돈 뭐하러 버나 쓸려고 벌지 해도

일반인은 그게 아파트 한 채로 종결되고

그거 때문에 늙어서도 평소 쓸 돈도 없거나 늙으면 돈 있어도 사실은 그런 여행도 못하죠.

돈 쌓아 놓고 있으면서 어떤 사람은 너무 외롭다느니

갈 곳도 없는지 그러고 있던데

전 가끔 전현무나 누구 누구 보면 돈 저렇게 많은데 쓸 시간도 없고

만약에 나중에 자식도 없고 이러면 저 돈은 다 어디로 가나

자기도 버느라 못 쓴 돈이네

싶던데

한예슬 어지간한 남자 만나서 거기 맞춰 주면서 종종 거리며 사느니

남이 뭐라든 남이 뭔 상관이겠어요. 남이 그 사람이 주는 기쁨 주는 것도 아니고 

사실 남의 얘기 그런 건 다 무시해도 될 것들이죠.

자기한테 좋은 남자 만나서 자기 돈 쓰면서 사는 거 너무 좋아 보여요. 

그거 꽉 쥐고 혼자 살고 있어봐야 뭐 하겠어요.

아 물론 저렇게 산다고 해서 자기 노후쓸 돈이든 노후를 생각지 않고 사는 건 아니겠죠.

IP : 49.164.xxx.11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6 4:08 PM (118.235.xxx.251)

    듣고보니
    부럽긴 하네요

  • 2. ..
    '26.2.16 4:10 PM (211.234.xxx.74)

    별로요...

  • 3. 별로면
    '26.2.16 4:11 PM (49.164.xxx.115)

    이유나 얘기해 보세요.
    그냥 틱
    별로요.
    그 얘기도
    별로요 ㅋ

  • 4. ㅇㅇ
    '26.2.16 4:16 PM (223.38.xxx.143)

    이런 글 쓰면 열폭하는 아줌마들 나타나요ㅋ

  • 5. ...
    '26.2.16 4:18 PM (211.36.xxx.136)

    한예슬은 이제 일이 안 들어와서 본의 아니게 즐기기만 하게 된 면도 있고 차라리 배두나 려원 등이 더 좋아 보여요

  • 6. ㅎㅎ
    '26.2.16 4:20 PM (222.108.xxx.71)

    배두나 려원은 일이 많나요??

  • 7. ...
    '26.2.16 4:20 PM (211.36.xxx.54)

    많지는 않아도 한예슬처럼 끊기지는 않았죠

  • 8. 마돈나가
    '26.2.16 4:21 PM (223.39.xxx.244)

    갑인듯
    지금은 할머니가 됐지만
    돈많은 남자안만나고
    늘 자기취향의 남자만나서 아이까지 낳고
    지금도 용돈 줘가며
    마돈나의 명성으로 그래도 젊은 애들이 붙기는 하겠지만

    지금은 별루지만
    돈아쉬운놈들이 알아서 할일이고

  • 9. ..
    '26.2.16 4:21 PM (121.137.xxx.171)

    근데 전혀 좋아보이지가 않는 이유가 뭘지~

  • 10. ..
    '26.2.16 4:25 PM (211.51.xxx.221)

    한예슬은 연기보다 미모로 먹히는 배우인데
    이젠 미모가 사라져 배우로서의 수명이 끝났죠
    그동안 모은 돈으로 하고 싶은 거 다하며 사는거죠
    남편이 화류계 출신이라고 수근대든 말든

    그런데 부럽지는 그닥

  • 11.
    '26.2.16 4:30 PM (211.235.xxx.131)

    여행 좋아하면 부럽겠지만
    전 안 부러워요
    전 자식있는 제가 좋은 남편에
    제가 더 나야 보여요

    다 각자 원하는 샮

  • 12. ㅎㅎㅎ
    '26.2.16 4:36 PM (219.248.xxx.163)

    윗분..
    남편은 한예슬도 있는데ㅎㅎㅎ

  • 13. .......
    '26.2.16 4:41 PM (211.234.xxx.120)

    열폭하는 루저 아줌마 댓글 항상 있죠

  • 14. 우웩
    '26.2.16 4:41 PM (219.249.xxx.171)

    호빠 선수 남편 빼고는 다 부럽네요

  • 15. ㅇㅇ
    '26.2.16 4:43 PM (101.96.xxx.225)

    자기 감정에 충실한 사람이라 스트레스 없이 사는 인생

  • 16.
    '26.2.16 4:51 PM (211.235.xxx.131)

    열폭 아니고 안 부러워요
    자식있고 남편있는
    제 지금도 더 좋다는 듯
    더 한예슬이 부럽지 않을수 있죠
    무슨 열폭

  • 17. 호빠남편이라
    '26.2.16 4:54 PM (180.228.xxx.96)

    뷰럽지 않고 한고은네 부부가 행복해 보이고 둘 다 인성도 좋아 보여서 부럽던데요...

  • 18. 남자돈 여자미모
    '26.2.16 5:02 PM (58.186.xxx.102)

    가 전통공식이라
    본인 무능하고 어릴때 꾸며서
    평생 호구 잡아
    어릴때 부자한테 시집가는게 인생목표인 여자들이 한국엔 줄었지만
    후진국엔 널렸어요

    한예슬은 본인 돈. 남자 말잘듣고 외모 좋은
    전통적 성역할 바뀐거죠

    돈은 권력이고
    김성령 보면 환갑 다되도 여성적 매력이 뿜뿜이고

    여자가 무능한게 문제지
    스스로 자립만 하면
    남자와 달리 혼자서도 더 잘살고
    이혼해도 잘살고
    영감 가도 더 잘 살고
    결혼해도 다 잘살고
    선택의 문제 같아요

  • 19. 호빠건 뭐건
    '26.2.16 5:04 PM (49.164.xxx.115) - 삭제된댓글

    내가 살고 싶은 사람과 내가 살고 싶은대로 내 시간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
    즉 내 사람의 주도권을 내가 갖고 산다는 것이
    부럽다는 것이지
    어떤 남편이 좋아뵈고 어쩌고는 취향 영역이라
    그건 자기가 싫은 타입의 남자는 한트럭 갖다줘도 싫은 게 사람이잖아요.
    그러니 남의 남자 누가 좋더라는 말할 필요 없는 얘기라 생각하고요
    어차피 여자 연예인 얼굴로 하는 거 한철이고
    그런 분야는 안 불러주면
    자기가 제작자 아닌 다음에야 선택 되어야 일하는 입장이니까
    언제 불러줄지도 모르는 거 기다리며 보내기 보다는
    내 하고 싶은 거 돈 있는 거 쓰면서 사는 게 좋아 보인다는 뜻이에요.
    대부분 돈은 있어도 있어도 자본주의 아래서 계속 불안 마켓팅에 쓸려서 버느라
    쓰는 걸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하고 전전긍긍하면서 자기 인생의 시간을 날려버리잖아요.
    정작 귀한 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건 자기 시간인데 말이죠.
    그런데 한예슬 보면 여배우로서 일반적으로 캐스팅 잘 안되는 나이대인
    자기 시간 있는 돈 쓰고 좋아하는 사람 하고 남이 호빠라 하든 뭐든
    남이 뭔 상관이에요. 어차피 내가 외롭고 혼자 있을 때 아무 소용도 없는 게 남인 걸요.
    잘 살고 있더라 이 말이에요.

  • 20. 호빠건 뭐건
    '26.2.16 5:08 PM (49.164.xxx.115)

    내가 살고 싶은 사람과 내가 살고 싶은 대로 내 시간을 영위할 수 있다는 것
    즉 내 삶의 주도권을 내가 갖고 산다는 것이
    부럽다는 것이지
    어떤 남편이 좋아 뵈고 어쩌고는 취향 영역이라
    그건 자기가 싫은 타입의 남자는 한 트럭 갖다 줘도 싫은 게 사람이잖아요.
    그러니 남의 남자 누가 좋더라는 말할 필요 없는 얘기라 생각하고요
    어차피 여자 연예인 얼굴로 하는 거 한 철이고
    그런 분야는 안 불러주면
    자기가 제작자 아닌 다음에야 선택 되어야 일하는 입장이니까
    언제 불러줄지도 모르는 거 기다리며 보내기 보다는
    내 하고 싶은 거 돈 있는 거 쓰면서 사는 게 좋아 보인다는 뜻이에요.
    대부분 돈은 있어도 있어도 자본주의 아래서 계속 불안 마켓팅에 쓸려서 버느라
    쓰는 걸 두려워 하고 무서워 하고 전전긍긍 하면서 자기 인생의 시간을 날려버리잖아요.
    정작 귀한 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건 자기 시간인데 말이죠.
    그런데 한예슬 보면 여배우로서 일반적으로 캐스팅 잘 안되는 나이대인
    자기 시간 있는 돈 쓰고 좋아하는 사람 하고 남이 호빠라 하든 뭐든
    남이 뭔 상관이에요. 어차피 내가 외롭고 혼자 있을 때 아무 소용도 없는 게 남인걸요.
    잘 살고 있더라 이 말이에요.

  • 21. 전현무
    '26.2.16 5:12 PM (118.235.xxx.118)

    걱정은 넣어두세요. 본인이 행복해서 하는건데
    뭔 걱정인가요 ?

  • 22. 걱정은 무슨
    '26.2.16 5:15 PM (49.164.xxx.115)

    그런 생각이 들더라 정도죠.
    내 인생 걱정하기도 바쁩니다.
    뭘 관련 0.0000001도 없는 남 걱정을 하겠어요.

  • 23. ...
    '26.2.16 6:02 PM (114.204.xxx.203)

    남 속은 아무도 모르죠

  • 24. ..
    '26.2.16 6:30 PM (223.49.xxx.183)

    막 사는 것 같아서 별로인데요.
    한예슬 이미지 관리하고 살 때는 예쁘고 매력있다고 생각했었어요.

  • 25.
    '26.2.16 6:33 PM (211.235.xxx.117)

    한예슬 좋아보여요
    행복해보이고

  • 26. 한예슬
    '26.2.16 6:46 PM (112.159.xxx.220)

    에너지도 좋고 성격도 좋아보여요
    작품으로 보고 싶네요

  • 27. ...
    '26.2.16 8:20 PM (89.246.xxx.250)

    여자는 집이 있어도 집해오는 남자가 필요하다 글 생각나네요.
    집없는 남자는 젊고 잘생겨도 안 부럽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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