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귀에
두시간씩 줄서고 그러더니
이젠 어딜가든 바로 살 수 있네요
두쫀꾸로 빌딩 사겠다했는데
열풍이 너무 빨리 사그라들었다는..
저두 딱 한번 먹어봤는데
가격도 가격인데 제입에는 그 안에가
너무 느끼하더라구요.
느글느글? 왜그런건가요? 버터때문에?
하튼 저희중딩 애도 한번 먹고는
아..이런거구나? 하고 끝이었어요.
품귀에
두시간씩 줄서고 그러더니
이젠 어딜가든 바로 살 수 있네요
두쫀꾸로 빌딩 사겠다했는데
열풍이 너무 빨리 사그라들었다는..
저두 딱 한번 먹어봤는데
가격도 가격인데 제입에는 그 안에가
너무 느끼하더라구요.
느글느글? 왜그런건가요? 버터때문에?
하튼 저희중딩 애도 한번 먹고는
아..이런거구나? 하고 끝이었어요.
시진 찍어 올려야하니 줄서고 했던거죠.
저품질되면서 맛없으니 끝. 이 맛없는 거를 이 돈에 사다니 자괴감들고 먹기 싫어졌어요.
이마트 갔다가 사먹었는데 안에 땅콩을 부셔서 넣었고 겉에 마시멜로 아닌 카라멜 같은 걸로 감싸놓았더라고요
퀄리티 천차만별인가봐요
3,900원 올라왔어요
이제 줄 안 서나요?
희소식이네요 맛있던데
소신발언하자면 겉은 달콤쫄깃 안은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에 빠작한 카다이프 면이 씹혀서 맛있긴 했어요. 비싸서 초코파이 찰떡파이 초콜릿으로 대체..
너무 비싸서 그래요
제대로 만든 곳은 진짜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