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빼꼼 조회수 : 2,266
작성일 : 2026-02-16 15:04:39

현재 상황

어제 고기부터 시금치 까지 모든 재료는 다 다 볶거나 무쳐서 냉장고에 보관 중.

당면은 아직 봉투도 뜯지 않은 상태.

 

이럴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당면을 1시간 전에 물에 불려서

간장, 설탕, 식용유 넣고 끓이면서

졸이듯 하다가 느즈막히 선행한

저 위의 재료를 넣고 같이 볶아준다.

이렇게 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IP : 115.31.xxx.7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언제
    '26.2.16 3:08 PM (122.34.xxx.60)

    드실건가요?
    저는 잡채는 먹기 직전 당일에 만듭니다.
    내일 드실거면 당면을 내일 삶아서 볶거나 무쳐놓은 것들과 합체하세요
    오늘 드실거면 오늘 하시고요

  • 2. ㅇㅇ
    '26.2.16 3:09 PM (118.235.xxx.114)

    당면 1시간 찬물에 불린 후 끓는물에 살짝 삶는다.
    삶은 당면에 간장설탕후추로 밑간.
    다른 재료 섞고 참기름으로 마무리.
    다른 재료는 렌지나 프라이팬에 살짝 데우면 좋겠죠.

  • 3. 잡채의
    '26.2.16 3:11 PM (219.255.xxx.120)

    포인트는 당면에 간해서 당면만 집어먹어 봤을때 맛이 있는거에요

  • 4. ...
    '26.2.16 3:1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물에 불려
    뜨거운물에 퐁당해서 원하는 상태에서 건져내어 찬물샤워.

  • 5. 오늘
    '26.2.16 3:13 PM (115.31.xxx.72)

    오늘 저녁에 먹을 예정입니다.

    먹기 직전에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아. 재료들을 미리 프라이팬에 데우는 것이
    더 수월하겠네요.

  • 6. ...
    '26.2.16 3:14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물에 불려
    뜨거운물에 퐁당해서 원하는 상태에서 건져내어 찬물샤워.
    챔기름으로 코팅해서 두고두고 먹을 수도 있음.

  • 7. 저는
    '26.2.16 3:19 PM (182.227.xxx.251)

    당면을 1시간 전에 물에 불려서

    간장, 설탕, 식용유 넣고 끓이면서

    졸이듯 하다가 느즈막히 선행한

    저 위의 재료를 넣고 같이 볶아준다.

    이렇게 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

    이렇게 해요.
    면 졸이듯 볶다가 면 다 익을 즈음 볶아둔 재료 넣어 섞어서 살짝 한번 더 볶으면서 참기름 통깨 후추 넣어 버무려 주면 됩니다.
    따로 데울 필요 없어요.

  • 8. 저도
    '26.2.16 3:50 PM (121.175.xxx.142)

    어제 잡채 만들면서 여러 유튜브 찾아봤는데
    삶아내서
    잡채양념장에 머무렸어요
    미리 양녕장 만들어서하니 간맞추기 편했어요

  • 9. ...
    '26.2.16 4:04 PM (118.235.xxx.222)

    야채를 미리 볶아놓았다면 먹을 만큼 씩만 만드세요. 잘못 데우면 쉬어요.
    다음부턴 야채만 썰어놓고 당면 삶기전에 볶아주세요. 안 상하고 데워 먹을 수 있어요.
    야채 볶는건 5분이면 되잖아요.

  • 10. 덩면
    '26.2.16 4:04 PM (125.187.xxx.44)

    당면 100g을
    물 1.5컵
    간장 3Ts
    설탕 1.5-2Ts
    식용유2Ts 섞은 물에 넣고
    끓으면 불을 줄여서 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여요

    중간에 한번씩 섞어주세요

    이 당면에 볶아둔 부재료를 넣고 참기름 조금 넣고

    맛보세요 입맛따라 간장 설탕 추가가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174 독감주사 맞았는데 독감 걸리신 분? 6 ㅇㅇ 2026/02/18 1,789
1785173 음쓰 안버리는 남편.. 20 ..... 2026/02/18 4,142
1785172 옥주현 얼굴 돌아왔네요 거상했었나 2 ㅅㄷㅊㅅ 2026/02/18 7,212
1785171 저의상태좀 봐주세요 13 원글 2026/02/18 3,651
1785170 친정갔다가 부랴부랴 왔어요 6 ........ 2026/02/18 5,058
1785169 1년 사이 놀라운 진화... 중국 일상 파고드는 로봇 7 링크 2026/02/18 3,080
1785168 노산에 초산이라면 일을 쉬어야할까요? 6 ㅇㅇ 2026/02/18 2,178
1785167 차별 받은 딸들은 하나같이 순진한거 같아요 22 고구마 2026/02/18 3,781
1785166 57% "다주택 중과, 집값 안정에 도움 될 것&quo.. 1 ㅇㅇ 2026/02/18 1,735
1785165 요즘 입시에 어쨋든 특목자사고가 유리한 건 맞죠? 11 .... 2026/02/18 2,433
1785164 홍대에 중학생이 놀거리가 있나요? 8 ... 2026/02/18 2,058
1785163 요즘 새집도 사이드집이 춥나요? 12 ..... 2026/02/18 3,097
1785162 가격 대비 맛있는 귤 4 귤 추천요!.. 2026/02/18 1,872
1785161 호주 여행시 eta비자 꼭 만들어야 하나요? 8 호주 2026/02/18 1,803
1785160 갈비찜을 압력솥(혹은 압력밥솥)에 할 때 질문이요. 8 ... 2026/02/18 1,768
1785159 뇌종양 증상이 저랑 비슷한가요 15 두통 2026/02/18 5,791
1785158 정승환 좋아하는 분 계세요? 16 . 2026/02/18 2,690
1785157 좋은 남편 vs 친구 많은 인기녀 22 ... 2026/02/18 3,689
1785156 엄청 큰 자수정 반지 4 ... 2026/02/18 2,438
1785155 55-60세에 강북에 집짓고 살기좋은 곳 어디일까요 16 ... 2026/02/18 3,509
1785154 뺑*톡 두쫀쿠 먹었거든요 3 이게머야 2026/02/18 1,999
1785153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김천 2026/02/18 4,142
1785152 청소년기의 잠 1 .. 2026/02/18 1,485
1785151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823
1785150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8 명절이야기 2026/02/18 6,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