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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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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가기로했는데 남편이 혼자 가버렸는데요

라라 조회수 : 7,045
작성일 : 2026-02-16 14:08:07

남편이 설 당일에 일해서 오늘 시댁가서 저녁먹으려고 했는데

남편과 말다툼이 있었고

남편 혼자 말도안하고 차끌고 시댁 가버렸어요

 

저희집은 강남, 시댁은 도봉이고요

 

저는 운전도 못해서 간다면 택시타야하는데

(환승이 많아서 택시가 나음)

제가 꼭 가야할까요?

뻔히 알면서 혼자가버리는거 괘씸하지않나요???

IP : 211.106.xxx.77
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지마요
    '26.2.16 2:10 PM (49.161.xxx.218)

    싸우고 혼자가면 시엄니가 혼내지않을까요?
    냅두고 친정이나가요 ㅋ

  • 2.
    '26.2.16 2:10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남편이 말도 없이 혼자 갔는데 뭐하러 가세요

  • 3. 웃겨
    '26.2.16 2:10 PM (122.203.xxx.243)

    웃기네요 원글님은 친정가세요

  • 4. ..
    '26.2.16 2:10 PM (182.221.xxx.184)

    가지마세요
    버르장머리 못됬다

  • 5. 찌질한새끼
    '26.2.16 2:11 PM (106.101.xxx.70)

    아싸~~!!

  • 6. 에고
    '26.2.16 2:11 PM (1.237.xxx.216)

    그래도 모르는척 가시고
    푸셔야죠

  • 7.
    '26.2.16 2:13 PM (211.109.xxx.17)

    못된 성질머리에 끌려 갈 필요 없어요.
    저라면 안갑니다.

  • 8. 그게
    '26.2.16 2:14 PM (39.7.xxx.11)

    두고두고 뒤에 말나와요. 못이긴척 가셔야..
    시댁과 싸운 건 아니니깐요.

  • 9. 가지마요
    '26.2.16 2:15 PM (114.200.xxx.141)

    시어머니도
    며느리 그닥 안보고싶고
    아들만 보고싶어요.

    가지말고
    친정가세요.

  • 10. ,,
    '26.2.16 2:16 PM (70.106.xxx.210)

    남편이 친정에 올 것 같은가요?

    아니라면, 님도 시가 갈 필요 없어요.

    남편 성격 더럽네요.

  • 11. 글쓴이
    '26.2.16 2:16 PM (211.106.xxx.77)

    저혼자 집에 있는거보다 친정가는게 나중에 뒷말 안나오겠죠?

  • 12.
    '26.2.16 2:19 PM (211.235.xxx.202)

    택시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 13. 초장에
    '26.2.16 2:19 PM (58.29.xxx.96)

    잡아야되요.
    싸가지

  • 14. 화해하세요
    '26.2.16 2:24 PM (223.38.xxx.32)

    택시 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2222222

  • 15. 아니
    '26.2.16 2:25 PM (118.235.xxx.57)

    뭘 자꾸 시집에 가래요
    남편넘이 혼자 갔는데

  • 16. 유치하네요
    '26.2.16 2:25 PM (175.116.xxx.138)

    남편분 일을 수습하는게아니라 키우는 스탈이네요 어리석어요
    혼자라도 친정에 가야죠
    명절인데 둘이 같이가야하지만 싸웠다고 딸도 안오면 부모맘은요
    가서 맛있게 밥먹고 편하게 쉬다가 집으로 돌아가세요
    시댁 안가면 일안해도되고 좋죠~
    안간다고한것도아니고 혼자가버렸으니ㅎㅎ
    싸워서 혼자가버린 그놈 집안에 혼자 불편하게 있을필요없죠

  • 17. ..
    '26.2.16 2:26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

    데릴러오기 전엔 가지 마세요 택시비 아깝게 뭐하는짓이래요

  • 18. 시가여
    '26.2.16 2:27 PM (122.203.xxx.243) - 삭제된댓글

    뭐하러가요 이럴때 친정가야죠

  • 19. .
    '26.2.16 2:27 PM (118.235.xxx.168)

    혼자갔다는건 안와도 된단소리죠

  • 20. 시가에
    '26.2.16 2:28 PM (122.203.xxx.243)

    가라는 분들은 시모이신가봄

  • 21. 이럴때
    '26.2.16 2:29 PM (39.123.xxx.24)

    따라가는 아내 똥멍청이 ㅎ
    제가 그랬는데요
    절대 그러지마세요
    오히려 더 심해집니다
    자기가 이겼다고 생각하더군요
    무시하고 모른척해야 다신 그런짓 안해요

  • 22. ..
    '26.2.16 2:30 PM (180.69.xxx.40)

    시댁 가봤자 ㄴㅍ은 원글님 무시할텐데 뭐하러 가나요
    맞춰주면 지가 잘난줄 알고 성질머리 안고칠거에요

  • 23. 명분이
    '26.2.16 2:30 PM (223.38.xxx.125)

    생겼으니 맘편히 친정가심 되죠

  • 24. ??
    '26.2.16 2:31 PM (211.212.xxx.29)

    화내는 척 챙겨주는거 아니예요?
    친정으로 바로 가시면 될 듯

  • 25. 쉬거나 친정
    '26.2.16 2:32 PM (122.150.xxx.241)

    댁에서 쉬시던지 친정가시면 됩니다.

  • 26. ㅇ .ㅇ
    '26.2.16 2:32 PM (218.154.xxx.141)

    친정부모님 속상하기는요 지금 시가가면 호구 인증이예요

  • 27. ....
    '26.2.16 2:33 PM (118.38.xxx.200)

    택시 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333333
    싸우고 혼자가면 안좋아해요.여러댓글보세요.

  • 28. 그냥
    '26.2.16 2:33 PM (124.56.xxx.72)

    두세요.혼자 간거면 넌 오지말라는 뜻인걸요.

  • 29. ㅇㅇ
    '26.2.16 2:34 PM (39.7.xxx.157)

    남편한테 카톡으로 해서
    싸웠다고 혼자가냐고.
    와서 같이가자고
    일단 중거남겨놓으세요
    오늘은 친정 가지말고
    가도 낼가세요
    본인 없다고 시댁ㅈ가기싫어서
    냉큼 친정간다고
    또 트집잡습니다

  • 30. 남편놈
    '26.2.16 2:35 PM (175.116.xxx.138)

    사과해야할겁니다
    싸운이유가 뭐든 혼자가버린거에 대해~~~
    혼자갔는데 어떻게 갑니까
    시댁에 남편이랑 가니까 같이가는거지
    혼자 남의집에 그것도 싸운놈네집에 어떻게 뭐하러 가요

  • 31. 글쓴이
    '26.2.16 2:40 PM (211.106.xxx.77)

    안가기로 결정했는데 시어머니한테 뭐라 연락해야할까요?
    싸워서 남편이 혼자 갔다.. 이렇게 말해버릴까요

  • 32. ????
    '26.2.16 2:41 PM (58.150.xxx.113)

    가지마세요
    갔는데 왜왔냐고 남편이 정색하며 그 자리서 화내면 안가느니만 못하죠

  • 33. 택시타고
    '26.2.16 2:42 PM (223.39.xxx.122)

    혼자 시댁가면 ㅂㅅ인증당하는거죠
    님은 예쁜 까페가서 커피한잔하고 쇼핑하고오세요
    아 이제 양가 어른 눈치좀 보고 사지마세요
    님하고싶은데로 하고 사세요
    고분고분 쭈삣쭈삣하면 어른들이 더 무시해요

  • 34. ㅇㅇ님
    '26.2.16 2:44 PM (112.151.xxx.218)

    해결책이 제일 맞다
    증거가 중요하네요

  • 35. ..
    '26.2.16 2:45 PM (222.235.xxx.9)

    지입으로 시부모에게 말하게 냅두세요.
    본인 부모에게 셀프로
    그리고 친정부모, 시부모 앙쪽 일부러 잘사는것 처럼 맞추지 마세요.

  • 36. ....
    '26.2.16 2:51 PM (124.5.xxx.247)

    아무리 싸웠대도 어떻게 그냥 혼자 가버리나요?
    님 가지마세요
    친정을 가시든 그냥 맛난거 혼자드세요
    웃긴다 남의편

  • 37. ㅡㅡㅡ
    '26.2.16 2:53 PM (180.224.xxx.197)

    10년 뒤 당신은 따라간 당신더러 뭐라할거 같은데요

  • 38. 싸울 때
    '26.2.16 2:57 PM (112.214.xxx.184)

    싸울 때 혹시 님이 너 혼자 가라고 하신건가요 그럼 딱히 남편 욕할 거 없는 것 같네요 결국 오늘 싸운 건 시댁 문제 때문일텐데 그냥 님도 혼자 친정 가세요. 각자 자기집 가면 되는거죠. 남편도 친정 올 필요 없는거고요.

  • 39. 남편놈이
    '26.2.16 2:57 PM (223.38.xxx.160)

    뭡니까?ㅜ
    남의 남편한테 함부로 놈이라니요ㅜ

  • 40. 0o
    '26.2.16 2:59 PM (61.74.xxx.51)

    택시 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3333

  • 41. 글쓴이
    '26.2.16 3:06 PM (211.106.xxx.77)

    싸운이유는 시댁이 아니라 .. 남편은 이상하게 멀리사는 시동생이 전화로 제 안부 물으면 마지못해 답하더라고요
    그래서 "기분나쁘다, 가족한테 마누라 깎아내리면 좋냐" 했고
    남편은 그냥 나가버렸어요
    저는 아무리 싸우고 안좋은일이 있어도 예의는 지키자는 마인드여서 절대 너혼자가라고 안그랬어요

  • 42. ..
    '26.2.16 3:07 PM (221.148.xxx.19)

    시댁엔 남편이 뭐라 하겠죠
    시댁에 연락할 필요도 없고 가만 계세요. 친정가심 되죠

  • 43. 혼자 간 건
    '26.2.16 3:09 PM (211.208.xxx.87)

    지 부모한테 할말이 있어서겠죠. 그걸 왜 님이 변명해줘요?

    가만 있으세요. 먼저 저자세로 나가지 말고요.

  • 44. 이해가 안가요
    '26.2.16 3:13 PM (223.38.xxx.233)

    멀리 사는 시동생이 제 안부 물으면 마지못해 답하더라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ㄴ이게 그렇게 기분 나쁠 포인트인가요
    솔직히 글로만 봐서는 원글님이 그렇게 남편한테 따질 일이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당시 별거 아닌일로 원글님이 먼저 화낸거 아닌가요?

  • 45. ...........
    '26.2.16 3:16 PM (110.9.xxx.86)

    그런데요..남편이 혼자 가버린건 잘못 했는데, 시동생이 안부 물으면 그럼 뭐 특별한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안부 묻는데 깍아내리는 말 할게 뭐가 있는지..ㅠㅠ

  • 46. 글쓴이
    '26.2.16 3:17 PM (211.106.xxx.77)

    이게 직접 들어야 이해가 되실텐데 시동생과 전화통화 잘 하다가 갑자기 시동생이 "형수님 계셔?" 이러면 "(3초 쉬고) 응.. 옆에...." 이런식으로 억지로 있어주는듯한? 마지못한? 뉘앙스로 말을 해요
    이번이 처음아니고 매번 그래서 참다가 말한거예요

  • 47. ㅇㅇ
    '26.2.16 3:18 PM (58.143.xxx.147)

    가지도 않고 전화도 안 합니다
    남편의 그런 못된 버릇은 애초에 고쳐야 합니다
    님도 님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 48. 절대
    '26.2.16 3:20 PM (211.234.xxx.105)

    가지 마세요
    강한 쪽이 이깁니다

  • 49. oo
    '26.2.16 3:22 PM (58.29.xxx.239)

    쫄래쫄래 택시타고 가면 바보인증

  • 50. ...
    '26.2.16 3:23 PM (219.255.xxx.39)

    남편한테 맞추지말고
    혼자갔으니 넌 오지말라는 뜻으로 이해했다하세요.

  • 51. 글쓴이
    '26.2.16 3:25 PM (211.106.xxx.77)

    남편한테 맞추지말고
    혼자갔으니 넌 오지말라는 뜻으로 이해했다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문자라도 남길까 했는데 그래야겠어요

  • 52. 솔직히
    '26.2.16 3:27 PM (223.38.xxx.167)

    댓글로 봐선 그게 왜 남편한테 따질 일이었는지가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
    내가 남편 입장이라면 황당했을거 같네요
    별거 아닌 일로 상대방한테서 비난 들으면 당연히 남편 입장에선 엄청 기분 나빴겠죠

  • 53. ...
    '26.2.16 3:27 PM (219.255.xxx.39)

    시어머니 전화오면 마지못해 가는 척하시길...
    명절이니..

  • 54. 글쓴이
    '26.2.16 3:28 PM (211.106.xxx.77)

    제가 그렇게 민감했던 이유는
    남편이 그전에 시동생한테 제 뒷담화하면서 이혼얘기까지 했었어서 그래요

  • 55. 가지말고
    '26.2.16 3:29 PM (116.34.xxx.24)

    따로 연락도 말고
    친정가거나 극장가셔요

  • 56. 남편은
    '26.2.16 3:33 PM (114.200.xxx.141)

    아내
    별로 네요.

    마음에 별로 중요한 사람이 아니고
    그래서
    제끼는게 가능한거네요.

    살건지
    말건지
    잘생각하세요.

    저남자
    안살려면 말던가 포지션임.

    힘의 균형에서 누가 약자인지?

  • 57. 남편이
    '26.2.16 3:39 PM (211.107.xxx.43)

    원글님이 시가에 간다고 친정 같이 갈 사람인지는
    원글님만 아시겠죠
    남편에게 연락하세요!
    시가 안가도 되는건지 다짐 받고 니가 빌어야 시가 간다 만약
    안가게 되면 네가 문제를 만들었으니 니가 설명해라하세요
    잘못한 사람이 수습해야죠

  • 58. 속사정 모르니까.
    '26.2.16 3:40 PM (223.38.xxx.199)

    시동생한테 제 뒷담화하면서 이혼얘기까지 했었어서 그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자들도 이혼얘기는 처제나 장모한테 뒷담화할 수 있잖아요
    진짜 이혼얘기까지 나오게된 계기는 따로 있었나보네요
    우리는 그 속사정을 모르니...

  • 59. 글쓴이
    '26.2.16 3:43 PM (211.106.xxx.77)

    지금은 그 뒷담화와 이혼얘기 나온 주제가 해결이 다 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그런 말투로 저에대해 말을하니까 화가 더 난거예요

    한번에 써야했는데 찔끔찔끔 쓰네요ㅠ

  • 60. .....
    '26.2.16 3:59 PM (14.42.xxx.253)

    시모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가지마세요.
    잘못은 누가했는데 왜 새댁이 안절부절해요?
    생각이란 것도 안하는 쪼잔한 아들때문에 며느리 인사도 못받는 시부모네요.

  • 61. 가면 바보
    '26.2.16 4:05 PM (61.83.xxx.10)

    감정대로 행동하는게 내 아내에게는 먹히지 않는다 라는걸 배워야해요.
    시어머니께도 남편에게도 연락하지마시고 집에 있다가 친정에 가세요.

  • 62. 글쓴이
    '26.2.16 4:11 PM (211.106.xxx.77)

    다들 저의 친정엄마처럼, 인생선배입장에서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어머니와 남편한테 연락하지않고 저혼자 집에있다가 친정가겠습니다

  • 63. 가지마세요
    '26.2.16 4:11 PM (211.215.xxx.144)

    '혼자 갔으니 난 집에서 쉬고 낼 출근 하겠다 ' 하시면 될듯요
    찌질이 남편.

  • 64. 새해 시작
    '26.2.16 4:33 PM (59.14.xxx.42)

    새해 시작이니 남편에게 열 받아도 택시타고 시댁 가시고..
    남편분이랑 화해하시고
    같이 친정가세요..
    친정부모님 속상하십니다
    44444444444444444

    내가 남편 너 봐준다 하셔요! 속으로다!

  • 65. kk 11
    '26.2.16 4:36 PM (114.204.xxx.203)

    오지말란 소린데 왜 가요

  • 66. 새해 시작
    '26.2.16 4:37 PM (59.14.xxx.42)

    안그러면 올해25년ㆍ 내년26년
    다 감정 엉망인거여요...ㅠㅠ
    도봉은 택시비도 적네요

  • 67. ..
    '26.2.16 4:45 PM (39.115.xxx.132)

    남편한테 맞추지말고
    혼자갔으니 넌 오지말라는 뜻으로 이해했다하세요.

    이렇게 보내고 친정가세요

  • 68. 팩트
    '26.2.16 4:49 PM (59.14.xxx.42)

    팩트ㅡ지금은 그 뒷담화와 이혼얘기 나온 주제가 해결이 다 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계속 그런 말투로 저에대해 말을하니까 화가 더 난거예요ㅡ해결 안됐죠.
    마음에 걸려하고 짜증, 예민해지는건요....

  • 69. 팩트
    '26.2.16 4:50 PM (59.14.xxx.42)

    형수는? ... 한참후 옆에...ㅡ해결됐으면 이게 뭔 화날일인가요??'??

  • 70. 가라고 하는
    '26.2.16 5:00 PM (124.50.xxx.142)

    댓글쓰신 분들이나 그렇게 사세요.
    혼자 가버린건 원글님 기 꺾어서 잘못했다는 말 듣고 싶어서 심통부리는건데 무슨 잘못을 했다고 택시 타고 쫓아가나요?그렇게 비위맞추고 살아서 제대로 존중받지 못하고 사는겁니다.

    쫓아간다고 고마워하지도 않을뿐더러 남편 기만 기고만장해질겁니다.

    마음편하게 푹 쉬시고 내일 남편 출근하고 친정이나 가세요

  • 71. ㅇㅇ
    '26.2.16 5:02 PM (87.144.xxx.104)

    나가서 맛난거 사드시고 영화도 보고 오시고 스파도 가시고 이렇게 하루 알차게 보내세요.

  • 72. 시어머니 인데요
    '26.2.16 5:16 PM (112.167.xxx.79)

    울 아들 저러고 오면 전 가서 화해하고 너희들 맘 편해지면 오라고 다시 보냅니다.
    상놈의시키 찌질한 놈 차라리 안살거면 갈라서던지 전 뭐 그럽습니다.

  • 73. ...
    '26.2.16 5:24 PM (121.153.xxx.164)

    설마 가신거 아니죠
    절대 가지마세요
    아내를 존중해야지 뭐하는건지
    이렇게해도 니가 오는구나 호구정도로만 생각하니
    절대 가지마세요
    영화보고 카페도가고 책보고 넷플보고 할게 너무많네요

  • 74. 혼내든 말든
    '26.2.16 5:31 PM (121.162.xxx.234)

    부부싸움을 왜 어른이 개입해요 ㅎ
    암튼 야단치든 뚜까패든 오구오구 하건 그건 그 모자 일이고 걍 전화드려서 애비가 차 가지고 가서 저는 못가요
    어버이날 뵈어요 땡
    원글님은 친정에 새배 가셔야죠

  • 75. 왜 화낼 일인지?
    '26.2.16 5:38 PM (223.38.xxx.14)

    원글님이 민감하게 반응하신거 같네요
    댓글 읽어봐도 남편이 뭘 그렇게 시동생한테
    전화로 잘못 말한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형수는? 한참후 옆에...
    이게 뭐 화날일인가요?
    22222222

  • 76. ...
    '26.2.16 5:58 PM (118.235.xxx.14)

    시동생과 뒷담화하면서 이혼운운했으면
    이해가 갑니다

  • 77. 어우
    '26.2.16 6:32 PM (211.34.xxx.59)

    화날만하죠
    저는 시집에 가면 해외사는 사촌들 전화하는데 쭉 다 전화바꾸고 저만 쏙 빼요 뭐 죽고못사는 사이 아니니 전화안받아도 그만이지만 기분은 더럽습니다 그러니 나도 그들안부 안궁금해해요 실컷 가서 일해주고 나는 정말 가족도 아니라는듯..
    그러니 원글님 남편이 시동생과 통화할때 나에대해 그딴 태도면 기분나쁜게 당연하죠 남편이 켕기는게 있으니 저럴겁니다 안가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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