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파이브가이즈인데

비싸네요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26-02-16 13:32:17

미국 여행갔을때 가본 기억있어요.

동네 한적한 햄버거집 분위기인데

여기 서울역점 무슨 도때기시장예요

햄버거 하나 감튀 중간 하나 음료 하나 이러케 이만팔천원 나왓어요.

빨리 먹고 나가야하긴 하는데

정신없고 아직 맛은 안봐서 머르겠꾸요.

앉을 자리도 없어서 높은 의자에 앉았어요.

 

먹어보니 맛은 있네요.

올 가을 미서부가는데 가서 인앤아웃 먹을 생각에 갑자기 기대가 되네요.

 

IP : 223.38.xxx.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38 PM (106.101.xxx.104)

    땅콩도 드세요ㅋ 껍질채 볶은거던데 짭잘하니 간이 딱 맞더라구요ㅋ

  • 2. 땅콩
    '26.2.16 1:4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땅콩먹고 너무 맛있어서 진짜 놀랐어요.
    버거보다 땅콩먹고 싶어서 가끔가요.

  • 3. 여기
    '26.2.16 2:01 PM (124.111.xxx.3)

    감자튀김 좋아했던

  • 4. ㅎㅎ
    '26.2.16 2:07 PM (118.235.xxx.80)

    본인도 거기 인파에 일조하고 있잖아요. 명절이라 서울역 붐비니 거기도 사람 많겠죠
    몇주전 주말 저녁에 갔을땐 자리 없을 정도는 아녔어요.
    시골 오지서 올라와 햄버거집 처음 가 본 사람이 쓴 글 같아요 ㅎ

  • 5. ...........
    '26.2.16 3:02 PM (110.9.xxx.86)

    강남역, 판교 현백에서 먹었는데.. 미국 여행때 라스베가스에서 먹은 것과는 너무 차이나서 실망 했어요. 전 미국에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버거 때문에 미국 여행 다시 가고 싶다 생각했을 정도였거든요. 현백에서 먹은 건 고기 누린내 까지 나서 다시는 먹을 일 없을 것 같아요.ㅠㅠ 현백은 사람도 확 즐고 인기도 없어서 못 버티고 나갈 것 같아요.

  • 6. ..
    '26.2.16 3:03 PM (1.235.xxx.154)

    거기도 맛있지만
    교대 데일리픽스 수제버거 맛있더라구요
    이전에 길버트먹었는데 문닫아서..
    저의 최고 햄버거는 와퍼였는데
    길버트로 바뀌었다가 파이브가이즈였다가
    데일리픽스가 됐어요
    미국은 안가봐서

  • 7. . .
    '26.2.16 3:17 PM (211.178.xxx.17)

    저희는 강남신세계 파이브 가이즈 가끔 가는데 식구들도 파이브가이즈 좋아해요.
    쉐이크쉑은 먹고 돈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단 쉐이크는 맛있음)
    파이브 가이즈는 햄버거 맛있고 괜찮더라고요.

  • 8. ...
    '26.2.16 3:51 PM (222.99.xxx.48)

    판교 현백 점심시간이긴 했지만 자리 없어서 웨이팅까지 있고 근처 직장인들 사원증 걸고 많이 왔던데 ㅋㅋㅋ

  • 9. 인앤아웃도
    '26.2.16 8:59 PM (180.71.xxx.214)

    그냥 그래요 뭐

    햄버거 주제에. 그맛이 그맛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821 경북 김천이 살기에 어떤가요 22 김천 2026/02/18 3,624
1794820 청소년기의 잠 1 .. 2026/02/18 1,022
1794819 철학자의 요리 넷플 2026/02/18 1,310
1794818 56세, 중년 가족의 명절 11 명절이야기 2026/02/18 6,016
1794817 러닝하는 아들에게 선물 13 jj 2026/02/18 2,030
1794816 내 삶은 결국 내가 만드는 거겠지만 7 그냥 2026/02/18 2,861
1794815 스튜디오 가족사진 찍을 때 .. 1 .. 2026/02/18 1,107
1794814 유튜브가 안되니 전세계가 정전이 된듯한 느낌이네요.. 7 설날연휴 2026/02/18 3,648
1794813 한국에서 쓰던 핸드폰충전기 일본에서 써도 되나요? 2 일본 2026/02/18 956
1794812 연휴가 끝나며 써보는 나의 로망 6 2026/02/18 2,251
1794811 카라마조프가의형제들 읽어보신분 계실까요 14 소설 2026/02/18 2,896
1794810 라오스의 몽족 한국사람 닮았네요 3 2026/02/18 1,545
1794809 자식이 준거 다른 자식한테 주는거 괜찮으세요? 18 ㅇㅇ 2026/02/18 3,624
1794808 유튜브 돌아왔어요. 됩니다. 1 됩니다. 2026/02/18 1,621
1794807 너네들 위해서 건강관리한다는 시모 말씀 47 .. 2026/02/18 5,182
1794806 아들 피아노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7 어우 2026/02/18 2,793
1794805 설에 시댁 혼자가버린 남편..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왔는데요 86 라라 2026/02/18 16,513
1794804 어이 없는 jtbc 신작 예능 jpg 8 무당의나라 2026/02/18 3,960
1794803 끝내 남의 편 4 레아두 2026/02/18 2,183
1794802 부동산, 주식 6 Iop 2026/02/18 2,677
1794801 이런 팔자는 뭔가요? 4 ........ 2026/02/18 2,260
1794800 저는 아이들이 아기 낳아키워봤으면 해요 24 2026/02/18 3,294
1794799 영화보는데 옆자리 "그래 엄마 영화보고있다.".. 7 ㅠㅠ 2026/02/18 3,997
1794798 지난 여름에 집사서 2억이 올랐어요 8 미나리 2026/02/18 3,607
1794797 엄마들은 왜 아들에게 사랑을 쏟으면서 딸에게는 이기적이라고 할까.. 71 지나다 2026/02/18 4,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