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는 손주들..
명절에 할아버지 할머니께 용돈 얼마씩
드리나요?
마땅한 선물 못사고 20씩 드리라고 하니 그것만해도 양가 80 이네요.. 10 씩 드리라고 하자니 넘 작은가 싶고..
직장 다니는 손주들..
명절에 할아버지 할머니께 용돈 얼마씩
드리나요?
마땅한 선물 못사고 20씩 드리라고 하니 그것만해도 양가 80 이네요.. 10 씩 드리라고 하자니 넘 작은가 싶고..
손주가 돈을 드리나요
드리더라도 10이면 충분.... 그 조부모는 도대체 얼마릉 주셨었는데요?????
이런 논리면 손주 20년 돈주면 나머지 30,40년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참....
그냥 직계자식이 드리면되지 손주까지요?
대대손손 착취느낌이네.
저라면 내가 드리고 아이들돈은 안건들이게 하겠어요.
내 부모는 내가 커버하고 끝이에요.
그걸 대를 물려요?
손주들에게 용돈은 못줄망정
이게 뭐하는건지..
작작합시다
시부모에게 한 명은 할머니께, 한 명은 할아버지께
20만원 봉투 드려요.
할머니가 고등학생 때 5만원씩 주면서 이다음에 할머니 용돈 달라고 매번 얘기하셨어요.
아이들이 직장 다니면서 부터 명절에만 드립니다.
저도 속으로는 못마땅해요.^^
그대신 우리는 안 받습니다.
손주인데 10만원 드려도 충분하죠.
선물이나 좀 사가면 되고 요돈을 드려도 한집에 10만원이면 충분하지 뭘 따로따로요.
무슨 손주가.......헐.
양가 조부모님 한테 용돈 드리길 바라면
부모라도 받지 마세요
우리 주지말고 할아버지 할머니 드려라 하면되죠
부모 용돈 양가 조부모 용돈까지 하면 젊은애들
언제 돈모으나요
10에 1-2명은 선물을 사오더라구요
과자나 건강식품 과일등 5만원 이하로~~~
나머지는 빈손이죠
친적들도 5만원이라 과일정도 들고오고요
드렸어요.
지금 애들은 모르겠지만
제가 사회인 되고 한번씩
할머니 뵈러 가면
혹은 명절때 큰돈 아니고 진짜 용돈
군것질 사드실 정도 몇만원 드리곤 했어요
제가 커오면서 조부모님께 용돈 받은게 있을꺼고
이제 나이들고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서
나이들고 소득없으신 조부모님
일년가야 한두번 보는게 다인데
용돈 몇만원 드리는게 그냥 당연하다 생각했고요
케바케긴한데
저흰 첫 월급때 용돈드리고
그 다음부터는 견과류.양말.뉴케어같은
작은선물 해요.
용돈은 자식인 저희가 드립니다.
세뱃돈은 지들이 받긴하네요.
손주가 용돈드리는건 진짜 들어본적도 없어요
손자 손녀가 할머니 할아버지 용돈 드리는건 보기좋죠
그런데
자기 낯세우려고 자식들한테 강요는 하지 말라는거죠
10은 적으니 20씩 드려라 하면
자식입장에서 80이나 나가니까 부담이잖아요
거기다 부모 용돈까지 따로 몇십만원 나가면요
자식한테까지 대리효도 시키십니까. 적당히좀 합시다
애들 괴롭히지 말고 그만하세요.
첫월급 탔을 때 한번 용돈 드리면 됐죠.
정 빈손이라서 뻘쭘하면 2만원 어치 간식 정도 사가라 하세요.
양가 합해서 4만원이요.
두쫀쿠 추천해요.
첫월급 받았을 때나 뭐 선물하나 드림 되지 손주들이 명절때 돈을 왜 드려요. 님 부부가 드리잖아요.
자식한테까지 대리효도 시키십니까. 적당히좀 합시다2222222
첫월급 받았을 때나 뭐 선물하나 드림 되지 손주들이 명절때 돈을 왜 드려요. 님 부부가 드리잖아요.2222222
가끔 간식거리나 소소한 선물로 드리면 충분 합니다.
애들 등골 빼먹게 생겼네요. 80이요?????
애들 억대 연봉이면 80 이해 가고요.
첫월급 탔을 때 한번 용돈 드리면 됐죠.2222222
애들이 드리고 싶다면야 모르지만
그거 솔직히 애들한테 원글님이, 숟가락얹는거에요!!
원글님은 그럼 부모님께 한 이삼백씩 드리나봐요.
그돈을 받아요? 손주가 취직하고 첫명절에 주니깐 다시는 주지마라고 안절부절하던데
어후 징글징글…
솔직히 어려서 애들세뱃돈받은것도 결국
할매할배 다 용돈 따로 드렸잖아요
저희는 아이가 대학생이지만 취직할때까지 살아 계신다면 용돈 충분히 드릴것같아요.
왜냐하면 지금도 할아버지한테 수시로 용돈과 사랑을 받고있는중이라 아마 아이도 시키지 않아도 잘 할꺼같아요.
이것도 서로 오고가는게 있어야 하지않을까요?
아무리 내리 사랑이라지만...
시모가 빨대꽂는건 우리로서 대를 끊을겁니다
나도 안꽂는 빨대를 애들까지 꽂으면 싫어요
우리시모
어버이날친구는
손주들까지 용돈줘서
몇백이래요
명절 생활비 생신 만으로 힘들어서
어버이날은 넘어가거든요
대단한보험입니다
제국민연금받아서 시모생활비주게 생겼다고
농담했는데 말이씨가될까 이젠 농담안해요
20년 키우고 60년 효도 받았으면
남는장사죠
이상한 문화네요
10도 넘치는구만 적어서 20이라니
부모가 드리라고, 조부모가 달라고 하는거 아닌이상
뭐가 문제인가요
일년에 고작 명절, 생신에 모이는거 다인데
좀 드리면 어때요?
아들만 둘인데
큰놈은 지가 알아서 어른들께 드립니다
작은놈은 안 드림
할아버지가 애 대학 등록금 대주신거면 몰라도. 저도 과한거같아요. 계속 요구해요
부모님이 주시면 되는거지 무슨 20씩이나 드리라고 하세요? 정말 부담 스럽겠네요.
빚쟁이들이 부모사채빚 자식들한테 강요하는거마냥 손자손녀들한테까지 삥 뜯는건가요?
내가 아는 설날은 조부모가 손자손녀 자식들한테 용돈 주는 날로 알고 있는데
나라가 망할려나 아니 꼴랑 20년 키우고 40년 자식한테 손자손녀한테 돈받아 사는 세상인가요? 작작좀 합시다. 징그럽네. 본인들은 그렇게 부모한테 용돈 주고 했으려나?
빚쟁이들이 부모사채빚 자식들한테 강요하는거마냥 손자손녀들한테까지 삥 뜯는건가요?
내가 아는 설날은 조부모가 손자손녀 자식들한테 용돈 주는 날로 알고 있는데
나라가 망할려나 아니 꼴랑 20년 키우고 40년 자식한테 손자손녀한테 돈받아 사는 세상인가요? 작작좀 합시다. 징그럽네. 본인들은 그렇게 부모한테 용돈 주고 했으려나?
조부모가 대학학비라도 주셨으면 첫월급 정도에서 챙기면되고..뭐 받은거 없음 안줘도 되죠
안주고 안받기
40년째 받고 있다고 자식들도 주지 말자고 하는 세상에 손주들이요?
애들 삥뜯지 말고 좀 냅두세요 가뜩이나 젊은애들 살기 힘든 시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