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찬양일색 이혼녀가 이혼하면서 주절대고
피해자 코스프레 한거 기억 안나니봄
그 여자 남편 사기꾼이고
그 돈으로 누리다가
방송에 나와서 얼마나 자랑을 해댔는지 기억남...
문제생기니
자기는 남편이 뭐하는 놈인지.몰랐다고
입싹닫고 ...하...
그돈 빼돌리려고 이혼한거 모르는지...
그여자도 사기꾼인데
찬양일색....
그 년놈둘에게 당한 피해자들 피눈물 흘릴텐데
행복하길 바란다는 똥멍청이들..
여기서 찬양일색 이혼녀가 이혼하면서 주절대고
피해자 코스프레 한거 기억 안나니봄
그 여자 남편 사기꾼이고
그 돈으로 누리다가
방송에 나와서 얼마나 자랑을 해댔는지 기억남...
문제생기니
자기는 남편이 뭐하는 놈인지.몰랐다고
입싹닫고 ...하...
그돈 빼돌리려고 이혼한거 모르는지...
그여자도 사기꾼인데
찬양일색....
그 년놈둘에게 당한 피해자들 피눈물 흘릴텐데
행복하길 바란다는 똥멍청이들..
이혼녀를 더 찬양하는거 같네요
돈많은 남편 자랑하다가 남편이 사기꾼인거 드러나자
자기는 남편 직업이 뭔지도 몰랐다며 피해자 코스프레했죠
경제적인 책임 안지려고 이혼한거구요
남편돈으로 누리고 잘만 살다가요
루저들이 다같이 인생 망하자고 가스라이팅하는 겁니다.
결혼 하지마
아이 낳지마.
이혼해라등등
시녀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요즘 죄 짓고도 뻔뻔한 연예인들 무지많죠.
당시 피해자들은 손해 봤을텐데 어째요ㅜㅜ
시녀들이 너무 많아요
2222222222222
시녀 여기에도 태반일듯
설마 뭐하는줄 몰랐을까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여기도 시녀들 많아보임. 이해가 안감.
눈물로 얼룩진 돈으로 준재벌 코스프레하며 몸값을 올렸죠
돈 많은 남자 만나 집 자랑, 냉장고 안에 비싼 거 사놓고
별 거 아닌 듯 잊고 있었다며 돈 자랑하더니
사건 터지고 남편 뭐하는지 몰랐다고 어처구니 없는 소리 시전!
그 말 믿고 응원하는 순진한 시녀들 대거 등장
유튜브 수익 정도는 다른 수익에 비해 아무 것도 아닌데
기부 효과는 대박임 이걸로 이미지 세탁
입어만 볼게요 하면서 비싸서 못입는 척 불쌍한 이미지를
보여주지만 실상은 입어보고 큰 돈을 받음
그렇게 빌딩주가 됨
피눈물 흘린 투자자들은?
찬양은 뭔 찬양?
이 글 댓글보면 인생에 오점이나 실수 하나 없이 완벽하게 잘 사는 사람만 모였다보네.
돈이 없어 갈비를 못 먹어서 그러나봐요
온갖일에 물고 뜯고
갈비를 못먹어서 물고 뜯는데 ㅋㅋㅋ
남편이 뭐하는 줄 몰랐다는걸 읻는 자체가
심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찬양질해주는 시녀들이 많으니...
이혼녀좀 내비둬요
니들이 씹고 듣고할 권리 없다고요
찬양의 대상도
모욕의 대상도 아닌
그저 그 사람 사생활인데
툭하면 이혼녀 낙인찍고 조리돌림하네
쓰레기같은 것들
그래도 찬양질해주는 시녀들이 많으니...
이혼녀여서가 아니고. 사기꾼이라고요
아들을 2 낳고 살면서 남편이 뭐하는지
몰랐대. 사기친 돈은 어디갔을까
옷한번 입고 한바퀴 돌아주면
우쭈쭈 그옷 사주고 그녀는. 큰돈받아 빌딩사고
시녀들은. 찬양 일색. ㅋㅋ ㅋㅋ
결혼하고 남편돈 쓰면서 인플루언서로 뜨기시작했던거 기억해요.
그 돈이 피해자들 주머니돈이니까
그걸 기억하는 사람들은 씁쓸한거죠.
저 윗분은 본인도 아닌데 쓰레기같은것들이라면서
감정섞어 난리치는게 더 신기하네요.
시녀라기엔 너무 감정이 앞서시네요.
같은 처지신가?
김나영도 남편의 불법 행위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사과했고, 사실을 알자마자 신뢰가 깨졌다며 바로 이혼을 발표했잖아요.
남편이 하는 일 사실 다 알지 못하잖아요
그리고 남편이
나 이렇게 사기치고 있다
고 김나영한테 알려줬을리도 없고 김나영이 같이 사기치게 도운 것도 아니잖아요.
난 둘째 거의 갓난쟁일때 바로 이혼하는 모습이 진짜 짠하던데ㅠ
지금은 본인이 직접 번 돈으로 매년 수억 원씩 기부하고 미안함을 충분히 표시하고 살고 있지 않나요.
우리 확실치 않은 추측으로 누군가를 계속 미워하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찬양할 필요가 없는 관심종자던데..왜그렇게 찬양일색인지 모르겠어요.
결혼해서 아무 일 없이 잘살고 있을때 라스 나와서 남편이 무슨 일 하는지 잘모른다고 했어요김구라가 놀리는 몇명의 여자 방송인들이 있는데 김나영도 약간 무식하다 푼수다
그런 이미지였어요
남편이 설명을 하는데 자기는 못알아듣겠다는 뉘앙스였어요
사기꾼이니 더 복잡하게 뭔가 있는듯 설명했겠죠
여자 연예인들한테 이런 남자들이 몰려드는거 같아요
일 터지고 남편이 뭐하는지 몰랐다고 한건 아니라는거에요
결혼하고 남편 돈으로 자랑 했던건 맞죠
감각적인걸 추구하는 친구들이 김나영의 인테리어나 쥬얼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던게 기억 나요
그래도 빨리 사과 하고 이혼한건 잘한거 같아요
뉴스에 나왔을때 둘째가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거에요
이혼하고 작은 집으로 이사해서 씩씩하게 아이들 잘키우더라구요
입어만 볼게요로 돈 받는건 홍보를 해주니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들에게는 그게 일이에요
감각이 뛰어나고 옷빨도 좋은 사람이잖아요
유쾌함도 있고
그게 유투버로서 능력이죠
아까 그 글 읽었는데 찬양이라는 생각 전혀 안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