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할머니. 외할머니 가장 애정하는 손주

조회수 : 3,358
작성일 : 2026-02-16 11:58:25

할머니.. 공부 잘하는 손주 제일 예뻐하셨고 (저랑 저희 언니)

외할머니.. 큰 아들의 아들을 제일 예뻐하시더라구요 (외사촌 오빠)

IP : 223.38.xxx.2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26.2.16 12:00 PM (122.32.xxx.106)

    님네는 남자형제 없는거에요

  • 2. 제경우
    '26.2.16 12:05 PM (119.71.xxx.144)

    시부모님은 가까이 사는 아들의 손주들을 제일 이뻐하셨는데 그 애들만 명문대가서 이젠 그애들얘기만 하시게됨.
    친정부모님은 자식들을 원래부터 공평하게 대하셨어서 그런지 자주보는 손주나 1년에 두세번 오는 손주등 다 똑같이 이뻐하심

  • 3. ㅇㅇ
    '26.2.16 12:09 PM (169.213.xxx.75)

    외할머니 저를 제일 이뻐하셨고 (엄마가 바빠서 대신 저를 거의 키워주심)
    할머니는 막내고모의 아들딸을 제일 이뻐하셨어요. (막내고모 대신 아들 딸 키워주심)

  • 4. 초치기^^
    '26.2.16 12:12 PM (223.39.xxx.53)

    나이들면 연기력이 좋아지셔서^^
    본인에게 제일 잘하는 자식의 애들을 좋아하심.

  • 5.
    '26.2.16 12:15 PM (106.101.xxx.102)

    저희 친정… 은 손자가 우리 애들밖에 없고요^^
    (공평하게 대하시나 맘 속으론 저희 엄마는 큰애 아빠는 작은애 편이신듯)
    시댁은 발달장애 있는 조카가 있는데
    저희 시어머님은 가장 약한 사람에게 가장 마음을 쓰시는 분이라
    올타임 원픽 아픈손가락으로 그 손주를 제일 최우선하세요

  • 6. ---
    '26.2.16 12:15 PM (211.215.xxx.235)

    ?????????

  • 7. ..
    '26.2.16 12:21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잘난 자식 좋아하는 분들이 있고
    못난 자식 애처로워하는분들이 있는듯요

    시아버지는 잘난 자식 이뻐하셔서
    저희 큰애 좋아하시는데
    저는 그게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았어요..ㅠ

  • 8. 울 엄마는
    '26.2.16 12:38 PM (220.72.xxx.2)

    울 엄마는 잠깐 키운 손주 제일 이뻐해요
    동생 딸 ^^
    가면 반기는 목소리 톤 자체가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전 둔해서 나중에 알았어요 ㅎㅎ후ㅜ

  • 9. 친가쪽
    '26.2.16 12:57 PM (223.38.xxx.240)

    사촌인 아들들 있었죠. 저희 부모님은 딸만.
    그래도 할머니가 티나게 저희를 이뻐하셨어요 ㅠ

  • 10. ..
    '26.2.16 1:51 PM (106.101.xxx.191)

    키운 손주를 제일 이뻐하세요

  • 11. ...
    '26.2.16 1:58 P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편애를 티나게 하는 어른은 어른노릇 못하는건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180 칼 추천 부탁드립니다 12 구운밤 2026/02/20 1,786
1794179 윤석열 2심3심??같은거 있나요?? 7 ㄱㄴㄷ 2026/02/20 1,882
1794178 여름 프랑스 파리에 모기 어때요? 6 파리 2026/02/20 1,232
1794177 “해상풍력, 공항 레이더 간섭·잠수함 작전 방해” 2 ㅇㅇ 2026/02/20 1,108
1794176 경기남부도 전세가뭄이랍니다 18 서울사람 2026/02/20 3,736
1794175 백일 반지 구입 7 ........ 2026/02/20 1,727
1794174 신경정신과 처음부터 잘가야하죠? 3 ㅇㅇ 2026/02/20 1,559
1794173 모임에서 2 유리알 2026/02/20 1,233
1794172 사과샌드위치 맛있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혹시 2026/02/20 2,023
1794171 군인 부사관 월급으로 3억대 아파트 2채 20 까콩 2026/02/20 4,587
1794170 사위 입장에서 장모가 싫은 경우 궁금해요 26 ㅁㅁㅁ 2026/02/20 4,333
1794169 50부터 몸 속노화 시작하는 것 같아요. 14 00 2026/02/20 5,692
1794168 설 연휴 서울 오궁 투어 후기 15 ... 2026/02/20 2,609
1794167 실제 무주택자인데 25 :: 2026/02/20 3,527
1794166 두바이 쫀득 쿠키 식감 넘 불호네요 13 ........ 2026/02/20 3,020
1794165 세탁 건조 병렬이 훨씬 편하죠? 5 ..... 2026/02/20 1,754
1794164 꽁?돈 1000만원이 생겼어요. 투자하고 싶어요. 12 해피 2026/02/20 3,857
1794163 정곡을 찌르는 타일러의 지적 89 2026/02/20 16,732
1794162 미국-이란 전쟁위험 있다는데도 주가는 안내리네요 5 라다크 2026/02/20 2,054
1794161 금융지주만 모여있는 etf 어떤게 있나요?? 4 주식 2026/02/20 2,606
1794160 여유돈 2-300 을 코덱스에 넣어야할지 고민이에요.. 5 .. 2026/02/20 2,558
1794159 노량진 뉴타운과 올림픽훼미리 아파트 21 실천 2026/02/20 2,793
1794158 냄비가 많은데 밑바닥이 둥근 웍만 주구장창 써요 7 ㅇㅇ 2026/02/20 1,570
1794157 70년대 중반 동부이촌동 11 …. 2026/02/20 2,055
1794156 알뜰폰+인터넷+TV 1 닉네** 2026/02/20 1,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