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데.
혼자 뭐 할까요?
음악 틀어놓고 커피 한 잔 했고요.
족저근막염이라 나가 걷지도 못 하고.
혼자 어디 가면 더 심심해지더라고요. 명절엔.
돈 있으면 명절마다 해외로 뜨겠지만.
앞으로도 주욱 명절이 외로울 것 같은데.
40대 후반인데.
혼자 뭐 할까요?
음악 틀어놓고 커피 한 잔 했고요.
족저근막염이라 나가 걷지도 못 하고.
혼자 어디 가면 더 심심해지더라고요. 명절엔.
돈 있으면 명절마다 해외로 뜨겠지만.
앞으로도 주욱 명절이 외로울 것 같은데.
전 드라마 하나 골라서 정주행 할예정입니다.
여행이라도 갔으면 좋았을걸
이런 연후엔 모두 가족단위로 움직이니 싱글은 혼자 심심하네요.
남편이 퐁당퐁당 근무라
설에 어디 가지도 못하고
저도 반 강제로 쉬고 있는데
할게 없긴 해요
서울이면 지하철타고 여기저기 돌아 다닐텐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티비나 보고 있어요
그쵸. 브리저튼 재밌어요.
오늘 미세먼지 걷혀서 산책 나갈 만한 것 같기는 합니다.
즐거운 명절되세요!
밥 세끼 챙겨 먹고 씻고 설거지 세탁하고 하루종일 침대에서 뒹글 뒹글하니 힐링 되네요
과거의 수 많은 명절날의 노동을 생각하니 감사 하네요
미용실 가야겠어요!
엊그제 우연히 카지노 쇼츠 영상보고 유튜브 정리편이라도
찾아서 봤어요
최민식 나오니 역쉬 재밌던데 왜 본방을 못봤나 싶더라구요
같은 커피래도
스벅같은 커피점가서
마시는게 좋더군요
힐링
핸폰보며 바깥풍경보며
2~3시간 앉아있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