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비싸도 좁은 집에만 살았어요. 이유는
아들집에 방있으면 살고 싶은 시부모
자기들 호텔로 쓰고 싶은 해외 사는 시누이들
명절이나 평상시 가족 모임 아들 집에서 하고 싶은 시부모님 때문에요.
시누들은 해외지만 가족모임에 시이모 4명 중 절반이상 커플로 등장.
돈 안 냄. 손님들 일이만원 선물 하나 사옴.
음식은 전부 내가 차려야 함. 시장도 내가...
며느리를 종처럼 부려먹는 집안임.
애들 어릴 땐 모른 척 함.
시부모님 인천 안 오르는 50평대 사시는데
제가 엄청 늙어야 넓은 집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시이모 많은 집은 사돈으로 거부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