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한 자랑은 해도 되는지 문의 드려요.
단톡방이 있는데 실제로는 만난 적 없어요.
취미동호회 성격이라...
그 단톡방에서 자주 자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성과가 아니라 자녀가 해준 거.
보고 있자니,, 경로당 할머니 같아요.
저는 아예 익명인 게시판에 자랑질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누군지 모르니까.
근데 익명 게시판은 익명이니 악플도 많죠.
그래서 대놓고 악평은 안하는 단톡방에 올리는가 싶네요.
소소한 자랑은 해도 되는지 문의 드려요.
단톡방이 있는데 실제로는 만난 적 없어요.
취미동호회 성격이라...
그 단톡방에서 자주 자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자기 성과가 아니라 자녀가 해준 거.
보고 있자니,, 경로당 할머니 같아요.
저는 아예 익명인 게시판에 자랑질은 괜찮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누군지 모르니까.
근데 익명 게시판은 익명이니 악플도 많죠.
그래서 대놓고 악평은 안하는 단톡방에 올리는가 싶네요.
우리 나라 국민성중에 가장
자랑에 주저하고 칭찬에 인색한 건 정말 별로예요
질투가 많다는걸 티내는거로 보여요
안하는게 좋아요.
자랑하는거 나쁜 습관이에요.
그 자랑으로 자녀에게 아무것도 받을 수 없는 사람은
우울해질 수 있고요. 자랑은 백해무익합니다.
그 취미와 상관없는 자랑들.
80명 회원이 전부 올리면 그 단톡방의 성격이 유지될까요?
딸이 20만원 보냈다, 사돈이 갈비 보냈다...
다른 회원들도 이런 소소한 것들이 없어서 안올리는게 아닌데..
상대방 위축되게 만들고 피곤해요.뭘 그리 남에게 자랑하나요.
그리 자랑할게 있으면 속으로 감사기도나 드리지..
윗님 말씀이 맞아요
자랑 진짜 습관입니다
잘못된 습관은 고쳐야죠
이건 국민성을 떠나서 인간본성의 나쁜 부분인데 국민성이 왜 나오나요. 자랑도 폭력이라는 말이 있어요.
저도 가진만큼 가진 사람인데 항상 자랑하는 지인언니 있는데 귀에서 피날 지경이고 들어주기 힘들어요.
요즘은 그래서 바쁘다고 피해요.
저도 넘치게 많은 사람이라 질투가 아니라 듣는게 공해예요.
어디가서 절대 소소한거라도 자랑하지 말아야한다는걸 그 언니 통해서 깨달았어요.
자랑 안해도 타인들이 눈치채요. 굳이 입으로 남들 기분 상하게 하지 마세요. 자랑 듣고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부러워하는 사람 없어요. 자랑하는 사람은 지능이 낮은거예요.
그 취미와 상관없는 자랑들.
80명 회원이 전부 올리면 그 단톡방의 성격이 유지될까요?
딸이 20만원 보냈다, 사돈이 갈비 보냈다...
다른 회원들도 이런 소소한 것들이 없어서 안올리는게 아닌데..
20만원 받았다는 글에 누군가가나는 50만원 받았어요.
저는 명절비 1백만원 받았어요.
생일이라고 2백만원 백 받았어요.
저는 6백만원짜리 백 받았어요...
줄줄이 80명이 쓰면 이게 취미단톡방인지 자랑방인지 모르게 되겠죠.
자랑하는 사람 가볍고 생각 없어 보여요. 조용히 혼자 좋아하면 안되나요? 굳이 남들한테 떠벌려야 하는지
모르시네요
자랑하는사람은 좀 모잘라보여요
속이 허하니 그렇게 자랑으로 치장해야 자기가 살수있거든요
그냥 불쌍히 여기세요
자랑을 떠나서 그 단톡방이 언급하신것 같은 사생활을 공유하는 성격의 자리는 아닌것 같은데요.
결혼이나 은퇴같은건 알릴수 있어도 사돈한테 선물받은걸 올린다니 우습네요.
동호회 카페에 수다방 같은게 있으면 이해되고요.
카톡 단톡방은 주로 정보 공유나 모임 공지 같은걸로 이용하지 않나요?
그 자랑이 상대와 함께 공감이 되고 하는.. 예를 들면 어려운 과정을 거치고 힘듦을 극복하고 이루어낸 성를 자랑하는 건 너무 좋죠. 그런데 맥락없이 자기자랑하며 자기 감정 발산거나 우월감 느끼는건 모지리들이 하는 짓.
그렇게 모르는 사람들이 모인 단톡방에 자랑한다는 건 사회성도 없어 보이고. 실제 자랑할 곳이 , 친구 지인이 없는 좀 불쌍한 사람
싫어요 좀 좋던 취미 단톡방... 좀 친해지니 자기학벌부터 애들 자랑까지 나와 안보게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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