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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금계국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26-02-16 09:02:29

작은 시골집사서 꾸미고있는데 

뒤뜰에 잡초가 무성했어요

아직은 직장다니니 매일 관리못해서

작년가을엔 제초제뿌려서 지금 황량해요

봄엔 금계국씨를 뿌리고싶은데

남편이 펄펄 뛰어요

꽃만자라냐 잡초까지 엉망된다함서

그래도 저는 꽃을 좀 풍성하게 한때라도

예쁜모습 보고싶거든요

고속도로갓길에 5월정도되면 금계국무성한게

좋아보였는데 시골생활도 첨이고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메마른 땅처럼 놔두긴 싫거든요

남쪽이라서 며칠전부터 너무 기온이 올랐거든요

맘이 급해지네요

뒤뜰 어떻게 가꾸세요

IP : 118.235.xxx.231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9:06 AM (206.189.xxx.27)

    허락받고 할 일인가요?
    하고 싶은대로 하세요.
    해봐야 알죠.

  • 2. 라다크
    '26.2.16 9:07 AM (169.211.xxx.228)

    ㄴ 첫댓글님 이런 댓글은 왜 다시는거에요?
    실제 인간관계에서도 이렇게 반응하시면 .... 친구라고 있으세요?

  • 3. ..
    '26.2.16 9:08 AM (211.210.xxx.89)

    다년초 구분 잘해서(크기 높이 색상 고려) 여러 씨앗 뿌려보세요. 잡초는 뽑아줘야합니다만 그래도 해보세요.

  • 4.
    '26.2.16 9:08 AM (116.42.xxx.47)

    잡초 문제면 화분에 심는건 어떨까요

  • 5. ..
    '26.2.16 9:09 AM (112.161.xxx.54)

    금계국은 다른 잡풀들보다 더 강해서 심으면 좋아요
    다른 풀들 다 사라지고 노란색꽃만 온전히 피어 예쁩니다
    씨앗으로는 꽃피기 힘드니 몇포기 구해서 심으세요
    번식이 잘되서 몇년이멱 근처가 다 금계국 꽃밭이 됩니다

    전 처음 이사왔는데 쿠팡에서 야생화 15가지 100그램
    만얼마줬는데 그게 다 올라와서 여기저기 옮겨심었는데
    그해 꽃밭이 가장 예뻤어요
    쿠팡말고 다른 싸이트에서도 많이 파니 검색 많이 해보세요

  • 6. ㅇㅇ
    '26.2.16 9:11 AM (73.109.xxx.54)

    어떤 제초제를 뿌리셨는지 모르겠지만
    잡초 죽이는 약이 잔디, 꽃, 나무는 안죽여요
    봄에 땅이 녹으면 땅을 긁어서 남은 잡초 뿌리를 제거하고
    흙과 꽃모종 심으면 돼요
    수국같은 꽃나무 (?) 도 잘자라고요

  • 7. 금계국
    '26.2.16 9:14 AM (175.215.xxx.194)

    혼자살면 제맘대로 다 해 볼텐데
    남편이 집수리 등 많은것을 하다보니
    여자들이 좋아하는것은 잘 이해못하네요
    저도 땅고르기 대나무베기 등 할 일은 하는데
    방한칸은 될 만한 공간 뒤뜰 잡초에 놀라서
    암것도 못하게 해요
    저는 잡초도 생명이고 논밭도 아닌데 꽃하고
    좀 같이살면 어때 하는거구요

  • 8. 금계국
    '26.2.16 9:16 AM (175.215.xxx.194)

    화분은 앞뜰에 있고
    뒤뜰은 경사진 땅이라 화분은 못두어요

  • 9. 첨부터
    '26.2.16 9:17 AM (116.37.xxx.209)

    욕심내지 마시구요.
    먼저 공부부터 하시라고 권해 드립니다.
    유튜브 보시면 꽃 가꾸기에 대한 영상이 아주 많습니다.
    살펴보시고 공부하시고 봄꽃, 여름꽃, 가을꽃 등을 구분해서 키우시고
    봄에 파종하는 꽃도 있고, 가을에 씨를 뿌리는 꽃도 있습니다.
    천천히 공부하시면서 예쁜 꽃밭 가꾸세요.
    그리고 저는 금계국은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 10. 그게
    '26.2.16 9:18 AM (121.124.xxx.33)

    시골 사는맛 아닌가요?
    제 친구도 시골로 가서 온갖꽃이란 꽃은 다 심고 가꾸며 살아서 친구들이 다들 부러워해요
    원글님은 직장을 다니시니 좀 바쁘긴하겠지만 조금만 부지런하면 되지않을까요
    금계국이 가득한 뒷마당이라니 너무 근사해요

  • 11.
    '26.2.16 9:22 AM (112.161.xxx.54)

    우리 남편과 너무 반대네요
    우린 4월말부터 11월까지 150평 정원이 다 꽃밭이에요
    야채 하나도 안심고 다 꽃밭!이에요
    금계국 벨가못 샤스타데이지 겹삼입국화는 너무 잘자라 뽑아내기 바빠요
    뽑아도 뽑아도 계속 나와서 당근에 거져주다시피 넘기고
    칸나 알뿌리는 다 노인정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렸어요
    칸나만 이백킬로 쯤 캤어요

  • 12. 금계국
    '26.2.16 9:23 AM (175.215.xxx.194)

    저는 수국 젤 좋아해서 심고싶은데 모종이 비싸기도
    하구요 수국 화분은 작년에 몇개 있었어요
    금계국이 번식력이 좋을거같아 좋기도
    걱정도 되어요
    유튜브로 공부해야되네요
    이쁘게 가꾸려면 다 정성인데 직장다니고
    주말에 가니까 좀 편하면서 수확이 큰 걸 찾게되네요
    암튼 다 감사합니다 명절 잘 쉬세요

  • 13. 금계국
    '26.2.16 9:25 AM (175.215.xxx.194)

    위에 분 제초제뿌린데에 대나무뿌리는 안죽었어요
    잡초만 죽나봐요
    농약사에 가서도 여쭤봐야겠어요^^

  • 14. ...
    '26.2.16 9:25 AM (39.125.xxx.93)

    남쪽이면 라벤다 같은 거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양귀비도 이쁘던데..

    한 가지만 심지 말고 이거 저거 심어 보세요

  • 15.
    '26.2.16 9:26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금계국 뒷처리 골아파요
    붓꽃 해바라기 봉숭아 족두리꽃
    돌나물도 괜찮아요 ㅡ어릴때는 뜯어먹다가 나중에 노란 꽃이 피는데 뿌리가 약해서 걷어내기 좋아요

  • 16. 수국
    '26.2.16 9:35 AM (211.114.xxx.107)

    좋아하시면 가지고 계신 수국의 가지를 잘라서 심어 보세요. 가지를 물이나 모래흙에 담가 두어도 뿌리 잘 내려요.

  • 17. 1111
    '26.2.16 9:41 AM (218.147.xxx.135)

    낮달맞이꽃은 어떤가요 번식도 어마하게 잘되고
    겨울에도 노지월동 되고 불사조 같아요
    분홍색 노랑색 있던데 꽃도 크고 향도 나고 좋아요

  • 18. ㅌㅂㅇ
    '26.2.16 9:51 AM (182.215.xxx.32)

    아내가 하고 싶다면 해 보게 내버려 두지 왜 펄펄 뛰고 난리래요
    그럼 남편은 뭘 어떻게 하자고 하나요

  • 19. .....
    '26.2.16 9:53 AM (59.10.xxx.78)

    방아잎(배초향 꽃향유)
    루드베키아등 잘번지고 다년초

  • 20. ...
    '26.2.16 10:00 AM (14.42.xxx.34)

    수레국화, 구절초, 양귀비꽃 등 씨앗을 마구 뿌려두세요. 그냥 둬도 잘 자라고 해마다 씨앗이 저절로 떨어져서 다시 피고지고해요. 손댈것도 없고 꽃도 예쁘고요. 금계국은 현재 생태교란종이에요. 금계국이 워낙 왕성하게 번식해서 다른 종을 못자라게해서 그렇습니다.

  • 21.
    '26.2.16 10:05 AM (121.200.xxx.6)

    금계국 생명력 질기게 잘 자라고 잘 퍼져요.
    우리동네 농로겸 자전거길 여름이면 금계국 만발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마당에 번식하면 적당히 뽑아줘가며 가꾸면 괜찮을것 같아요.
    작년에 황량한 우리 빌라 쓰레기장 근처에 캐다 심었는데 올해 겨울 잘 버티고 봄에 싹을 틔울지 궁금해요.
    봄을 기다립니다.

  • 22.
    '26.2.16 10:09 AM (121.200.xxx.6)

    쥐손이와인이라는 꽃이 있어요.
    아주 예쁜데 그것도 잘 자라는것 같던데요.
    마을 산책하다보면 보도블럭 사이사이 뿌리내려
    4,50cm 줄기를 벋는데 꽃이 아주 고혹적으로 예쁘더라고요.
    올봄 비오고 나면 보도블럭 사이에 돋는 것 좀 뽑아와야 겠어요.

  • 23.
    '26.2.16 10:10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쥐손이와인이 아니고 쥐손이와인컵....

  • 24.
    '26.2.16 10:11 AM (121.200.xxx.6)

    쥐손이와인이 아니고 와인컵쥐손이....

  • 25. 금계국
    '26.2.16 10:19 AM (118.235.xxx.55)

    댓글들 읽으니 다 재밌고 감사해요
    남편은 저불편한거 다 처리해주는데
    유독 거기만 테클걸어요
    댓글 잘 조합해서 꼬셔봐야겠어요
    금계국 저도 걱정이 뉴트리아나 황소개구리 생각나서요
    이쁘다고 편하다고 덜컥 심기가 찝찝했던게
    생태계교란종이었군요
    제가 똥손이라 꽃가꾸는것도 자신없고 무심한 일은 잘해요
    댓글에 꽃들 다 찾아보고 시도해볼게요

  • 26. ..
    '26.2.16 11:07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금계국은 번식력때문에 유해 식물이에요. 이왕 키울거 공부해서 선택하시길요.
    가까우면 제가 가꿔 드리고 싶은데

  • 27. ..
    '26.2.16 11:10 AM (222.235.xxx.9)

    댓글 추천 몇개는 금계국같은 생태 교란종은 아니어도 번식력너무 심해서 비추하는 식물들도 있고
    꽃밭 가꾸는것도 은근 잼있는 취미 생활이에요.

  • 28. 꽃잔디
    '26.2.16 11:23 AM (220.127.xxx.131)

    땅이 넓지 않으면 꽃잔디 심어보세요 100개들이 모종 3-4만원이면 삽니다. 듬성듬성 꽃아두면 한 두해 만에 잘퍼지고 봄에 꽃피면 참 예쁩니다. 잡초보다 더 세서 꽃잔디 퍼지면 잡초도 못자랍니다. 반그늘이면 수국좋죠. 키우기가 좀 까다로운데, 목수국이나 불두화도 좋아요. 대나무는 생명력이 장난아닙니다. 뿌리에 제초제를 직접 부어야 될 정도니까요. 근데 뒷마당에 대슾이 생기는 것도 좋겠는데요. 저희는 추운 지역이라 대나무가 잘 못살아서 아쉬워요. 몇평 안되는 마당이라도 가꾸는 사람은 마음이 바쁘죠^^

  • 29. ㅗ고 ㅅ
    '26.2.16 12:04 PM (211.235.xxx.204)

    보고 싶은 사람이 공부하고

    직접하세요.

    100평

    잔디 혼자 관리함니다.

    1ㅡ2월에 동장군이라고
    잡초 올라오기전에 뿌리는거

    지난달에
    완료했네요

  • 30. 꽃값이 나가도
    '26.2.16 12:25 P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심어두면 스스로 나와 꽃피고 나물도 먹게하는
    종류로 심어 보세요.
    1. 삼잎국화.. 봄여름에 나물로
    시금치나 미나리 대신 뜯어먹고 잎이 억세지면 가을쯤 노란국화
    마냥 꽃이 덩이덩이 펴요.
    2. 방아요. 심어두면 땅에다 씨떨구도 이듬해도 나와서
    한여름에 부추랑 뜯어 고추장 섞어 전부치면 별미에요.
    가을엔 깩잎 처럼 꽃이 피는데 보라꽃이 라벤다 처럼 더 예뻐서
    사랑스러워요. 키도 크고요. 우리나라 토종 허브종류에요
    3. 방풍나물요 . 이것도 키가 크게 자라고 나물이에요.
    뜯어먹고 풍예방에 좋다네요.
    꽃은 가을경에 흰꽃이 수국 처럼 펴요. 향기도 은은해요.
    4. 얘네들 밑에 기어서 자라는 돈나물을 돌아다니면 아무데서나 뜯어올수 있어요.
    몇뿌리 캐와서 심으시면 얘네들도 샐러드로 좋고 잡초도 예방되러요.
    그라고 얘네들 중간중간에 다이소 가셔서 백일홍 꽃 사서 6월부터 11월까지 피고지는 꽃을 보심되죠. 얜 한해살이에요.
    다년생은 라일락 같은 흰꽃 보라꽃 2개만 사서 심으시면 5월에
    바람에 향기를 님코에 선물해줄거에요.


    땅아래엔 기어서 자라는

  • 31. 꽃값이 나가도
    '26.2.16 12:30 PM (117.111.xxx.246)

    심어두면 스스로 나와 꽃피고 나물도 먹게하는
    종류로 심어 보세요.
    1. 삼잎국화.. 봄여름에 나물로
    시금치나 미나리 대신 뜯어먹고 잎이 억세지면 가을쯤 노란국화
    마냥 꽃이 덩이덩이 펴요.
    2. 방아요. 심어두면 땅에다 씨떨구도 이듬해도 나와서
    한여름에 부추랑 뜯어 고추장 섞어 전부치면 별미에요.
    가을엔 깻잎 처럼 꽃이 피는데 보라꽃이 라벤다 보다 더 예뻐서
    사랑스러워요. 키도 크고요. 우리나라 토종 허브종류에요
    3. 방풍나물요 . 이것도 키가 크게 자라고 나물이에요.
    뜯어먹고 풍예방에 좋다네요.
    꽃은 가을경에 흰꽃이 수국 처럼 펴요. 향기도 은은해요.
    4. 얘네들 밑에 기어서 자라는 돈나물을 돌아다니면 아무데서나 뜯어올수 있어요.
    몇뿌리 캐와서 심으시면 번져서 얘네들도 샐러드로 좋고 잡초도 예방되러요.
    그리고 얘네들 중간중간에 심을 꽃으로
    다이소 가셔서 백일홍 꽃씨 사서 봄에 심고 6월부터 11월까지
    피고지는 꽃을 보심되죠. 얜 한해살이에요.
    다년생은 라일락 같은 흰꽃 보라꽃 2개만 사서 심으시면 5월에
    바람에 향기를 님코에 선물해줄거에요.

  • 32. .....
    '26.2.16 12:34 PM (59.10.xxx.78)

    부지갱이나물 봄에 나물도 맛있고 꽃도 들꽃처럼 예뻐요
    취나물꽃도 부지갱이꽃 비슷하구요
    원추리꽃 봄에 나물먹고 꽃도보구요
    곤드레나물꽃 보라색으로 꽃이 예뻐요

  • 33.
    '26.2.16 12:35 PM (121.167.xxx.120)

    나물 좋아해서 뒷마당에는 취나물 머위 원추리 곰취 방풍 쑥 등 여러 종류 심어 놓고 먹고싶어요
    드룹나무도 심고 싶어요

  • 34. ㅇㅇ
    '26.2.16 12:52 PM (222.108.xxx.71)

    그럼 꽃씨를 심지 말고 꽃피는 계절에 꽃모종을 사다 심으세요
    조경은 다 그렇게 하는거지 씨를 뿌리는건 너무 불확실성이 높아요

  • 35. 금계국
    '26.2.16 2:05 PM (118.235.xxx.211)

    댓글 다 감사합니다
    근데 제초제뿌렸던 땅에 나물들 심어도 되나요
    방아잎을 꼭 심고 싶거든요

  • 36.
    '26.2.16 2:41 PM (121.167.xxx.120)

    농약 파는 곳에 물어 보세요
    농사 짓는 분들 잡초 제거한다고 땅에 농작물 심어져 있어도 제초제 사용한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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