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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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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ㅇㅎ 조회수 : 5,807
작성일 : 2026-02-16 08:57:28

시집에는 남편과 시동생이구요

저희아들과 시조카가 작년 초등입학한다고

세뱃돈을 주셨는데

저희아들15만원, 둘째(6세)5만원

시조카 20만원을 줬네요

평소에는 셋다 5만원 줬었구요

짜증나서 혼났네요

시모가 원체 생각 짧아요

그동안 분란일으키지 않으려 시모가 막말해도

참아왔는데 

애들한테 이러니 짜증나서 못참겠네요

평소에 시모 저희애들한테 애정도 별로 없어요

앞으로 세뱃돈 포함 아무돈 안받으려 생각하고 있어요

 

지금은 어려서 모르지만 애들 크면 다 알게되는데

그렇게 주시면 안된다. 앞으로는 세뱃돈 같은거 안주셔도 된다 라고 말하려구요

 

 

 

IP : 1.227.xxx.23
1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9:00 AM (140.174.xxx.6)

    세뱃돈은 주는 사람 마음이죠.
    님이 줘라 마라 할 일은 아니구요.
    그엥 대해 님이 마음 상하는건 별개의 문제에요.
    제 생각에 님의 대응방안이 현명하지 못합니다.

  • 2. ....
    '26.2.16 9:00 AM (118.35.xxx.20)

    가구당 같은 액수로 맞춰서 주기로 했나보네요

  • 3. ....
    '26.2.16 9:01 AM (110.9.xxx.182)

    5만원 가지고..왜요.

  • 4.
    '26.2.16 9:01 AM (39.7.xxx.228)

    두 집에 공평히 주려고 한 것 같은데... 저정도는 그냥 넘어갈 수 있는 것같아요 저는.

  • 5. 이게
    '26.2.16 9:02 AM (112.214.xxx.184)

    이게 그렇게 기분 나빠서 앞으로 새배돈 주지 말라 할 정도인지 머르겠어요

  • 6. 가구당...
    '26.2.16 9:02 AM (223.38.xxx.72)

    가구당 같은 액수네요

  • 7. ㅇㅇ
    '26.2.16 9:02 AM (157.230.xxx.46)

    손주가 둘이라고 님네가 시어머니에게 드리는
    용돈이나 생활비를 2배로 주나요?
    어머니가 같은 액수로 세뱃돈 주기로 결정한건 해석하기 나름이에요.
    공평하다고 느낄수도 있어요

  • 8. 에고
    '26.2.16 9:02 AM (211.177.xxx.43)

    무섭다

  • 9. 그냥
    '26.2.16 9:02 AM (203.128.xxx.74)

    넘어가세요
    님네식구 많다고 명절비 더 드리는건 아니듯
    시모도 두집 동등하게 준모양이니 줘라마라 하지말고 넘기세요

  • 10. ......
    '26.2.16 9:03 AM (110.9.xxx.182)

    공평한거 같은데.....
    왜요???

  • 11. 그냥
    '26.2.16 9:03 AM (175.208.xxx.164)

    넘어가세요. 크게 서운할 일은 아니에요.

  • 12.
    '26.2.16 9:04 AM (182.227.xxx.181)

    원글님이 생각하는 공평함은 뭔가요
    아이당 5만을 줘야한다는 거죠?
    작은애가 미취학이니 적게 준거 같은데요

  • 13. ...
    '26.2.16 9:05 AM (118.35.xxx.20)

    셋다 같은 액수로 주면
    동서가 서운해 할수도 있습니다
    명절때마다 원글님네 대비 절반밖에 못 받잖아요
    가구당 같은 액수가 어쩜 더 합리적일수도

  • 14. .$..
    '26.2.16 9:06 A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분란은 원글이 일으키고 있는데요.
    이렇게 말하면 시모 입장으로 말하냐 뭐라 하실텐데
    아이들은 나이가 더 많지만
    며느리 입장에서 말씀드려요.

  • 15. ..
    '26.2.16 9:07 AM (115.22.xxx.146)

    서운하다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야하는 상황에 부르르 하시면.. 참... 인성문제에요.
    절대 손해안보고 남 잘되는거 못견뎌하는 성격이 아닌담에야 이런걸로 부르르할건 아닙니다.

  • 16. ..
    '26.2.16 9:08 AM (24.144.xxx.203)

    상속도 1/n로 받는 세상이니
    시어머니가 나름 현명하시네요.
    원글님 입장에서는 약오르겠지만요.

  • 17. ㅇㅎ
    '26.2.16 9:08 AM (1.227.xxx.23)

    가구당 책정하는게 일반적인건가요?
    전 이런 경우 처음이라 기분나빠서요

    평소에 시동생네 아이를 더 이뻐합니다
    시동생네가 시집에 더 자주가긴해요
    결혼자금도 예를 들면 저희 200줬으면
    3년뒤 결혼한 시동생은 300주고..
    여러가지로 쌓인게..

  • 18. 동서 입장도
    '26.2.16 9:08 AM (223.38.xxx.40)

    생각해보세요

  • 19. ...
    '26.2.16 9:09 AM (211.36.xxx.4)

    님 큰애랑 조카 똑같이 줘야 했다는거죠? 그냥 우리 애들한테 항상 돈이 더 들어가니까 그러려니 하세요

  • 20. ..
    '26.2.16 9:09 AM (211.235.xxx.90)

    원글님은 절대 손해보기 싫어하는 성격인가본데
    님네는 4식구니까 명절에 부모님 용돈을 더 많이 드리시나요?
    입이 하나 더 있잖아요.

  • 21. ....
    '26.2.16 9:09 AM (211.202.xxx.120)

    일반적으로 공평한건데
    그게 부아가 나서 주지 말라고 하는 님이 욕심있고 특이한거에요

  • 22. ㅇㅎ
    '26.2.16 9:10 AM (1.227.xxx.23)

    똑같이 초등 입학하니
    시조카, 저희아이 똑같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 23. ...
    '26.2.16 9:10 AM (59.5.xxx.161)

    여기 글 읽을때 제일 많이 느끼는게
    참 사람들이 어떠한일을 두고두고 곱씹고 분노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거에요.
    결코 자신에게 도움1도 안되는 거에 에너지
    소비들을 그렇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본문 내용도 좀 서운하다 싶어도 넘어갈 일인거같은데
    맘에 여유를 가지셨음 좋겠어요.

  • 24. 11
    '26.2.16 9:10 AM (125.181.xxx.149)

    왜 이리 화가 났나요? 삐칠일도 아닌듯하고
    평소에 막말하는건 문제지만
    차별은 모르겠는데요.

  • 25. ..,
    '26.2.16 9:10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님은 둘이고 동서는 외동인데 세뱃돈이나 입학축하금 어떻게 주세요?
    조카에게 5만원주고 님은 둘이니 5만원씩 10만원 받으시나요?
    그럼 동서가 손해라고 느끼겠다는 생각은 해봤어요?

  • 26.
    '26.2.16 9:10 AM (116.42.xxx.47)

    받은만큼 하세요
    원글님네보다 동서네가 더 부모님에게 물질적으로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 27. ...
    '26.2.16 9:10 AM (211.36.xxx.98)

    시동생네가 부모 더 자주 찾으면 당연히 더 예쁘고 정 가겠네요

  • 28. ...
    '26.2.16 9:11 AM (133.200.xxx.64)

    애들 10만원 받고 조카가 5만원 받을 땐 그집이 억울했을거같은데요. 시집도 자주 찾아간다면서요.

  • 29. .....
    '26.2.16 9:11 AM (110.9.xxx.182)

    예뻐하던 자주가던...
    님네랑 똑같이 받는데...

    억울한건 동서 아닌가요??

    진짜 이해가 안되서 그래요.

    잘가지도 않고 그런데 왜 더 받고 싶어요?

  • 30. 어휴
    '26.2.16 9:12 AM (125.176.xxx.8)

    공평한데요?
    평소에도 돈주고.
    어휴 줘도 난리
    안주면 안준다고 난리.
    할머니 노릇도 힘들겠어요 며느리 무서워서.

  • 31. ??
    '26.2.16 9:12 AM (211.241.xxx.162)

    뭐가 그렇게 섭섭하신지?
    양쪽다 20만원씩 줬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저도 40대 며느리 입장인데..이해가 안되네요..??

  • 32. 여튼
    '26.2.16 9:12 AM (203.128.xxx.74)

    이미 지난거 넘기세요
    오만원 차이인데 그렇게 준 시모도 예사롭진 않으나
    거기다 대고 줘라마라 하는건 한판 하자는 소리라서
    다들 말리는거에요

    동서네가 더 자주 챙긴다니 그값이려니 하고 말아요

  • 33.
    '26.2.16 9:13 AM (123.212.xxx.149)

    평소에 그쪽울 편애한다고 느끼는 상황에서는 기분 나쁘죠.
    그리고 보통은 둘다 초등입학 정도면 똑같이 주지 않나요?
    님이 기분이 상할 수 있죠.
    물론 그렇다고 세뱃돈같은거 주지말라고 하는건 오버입니다.
    그냥 시어머니가 생각하는 공평과 님이 생각하는 공평이 다른 거죠.

  • 34. ㅎㅎㅎ
    '26.2.16 9:14 AM (115.40.xxx.89)

    이게 서운할 일인가? 시동생 아이 20만원 본인 첫째 아이 20만원 둘째아이 5만원 줘야 공평하다는거죠?
    그럼 님도 시동생네보다 시댁에 명절비 더 드려야겠네요
    식구당 식비며 수도세 전기세 난방비등 나가는 돈이 더 드는데 님 계산법으로는 이것도 다 포함해야겠네요

  • 35. ...
    '26.2.16 9:14 AM (220.78.xxx.218)

    셋다 같은 액수로 주면
    동서가 서운해 할수도 있습니다
    명절때마다 원글님네 대비 절반밖에 못 받잖아요
    가구당 같은 액수가 어쩜 더 합리적일수도 22222

  • 36. 에휴
    '26.2.16 9:14 AM (122.32.xxx.106)

    며느리는 법적 타인
    꼭 말하세요 안받겠다고

  • 37. ㅇㅎ
    '26.2.16 9:14 AM (1.227.xxx.23)

    저희는 시동생네에서 받은거 그 이상으로 시조카 줍니다
    예를 들어
    시동생이 저희아이 1,3 만원 주면
    전 시조카5만원주는 식이요
    그건 잘 계산해서 동서 서운하지 않게 줍니다

  • 38. ..
    '26.2.16 9:15 AM (114.203.xxx.30) - 삭제된댓글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양 많게 보이려고
    굳이 천원짜리 신권으로 바꿔와서 30장으로
    3만원 챙겨주던 저희 시모도 있네요.
    그 정도는 양쪽 집 같게 한 건데 돈 같고 아주 치사한 건 아닌 것 같아요.

  • 39. ..
    '26.2.16 9:15 AM (221.148.xxx.19)

    글쓴거보니 안받겠다 할 분은 아닌거같은데 어째요
    얼른 시모한테 얘기하세요

  • 40. ..
    '26.2.16 9:16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세상 돈이 늘 문제군요
    돈돈돈

  • 41. ..
    '26.2.16 9:17 AM (114.203.xxx.30)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양 많게 보이려고
    굳이 천원짜리 신권으로 바꿔와서 30장으로
    3만원 챙겨주던 저희 시모도 있네요.
    그 정도는 양쪽 집 같게 한 건데 돈 가지고 아주 치사한 건 아닌 것 같아요.

  • 42. ㅇㅎ
    '26.2.16 9:17 AM (1.227.xxx.23) - 삭제된댓글

    윗님, 얘기할건데요?
    주는사람 마음이면 안받는것도 제맘이죠
    푼돈에 기분 나쁘기 싫어요
    저한테 그러는거 참고 있는데 애들한테 그러는건 못 참겠네요

  • 43. ..
    '26.2.16 9:17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도 그렇게 계산해서 준거에요.
    시동생네가 1,3줄때 님이 5 준것처럼. 비슷하게 공평하게요..

  • 44. ㅡㅡ
    '26.2.16 9:18 AM (118.223.xxx.159)

    애들한테 너네 5만원 못받은거다라고 하나보네요
    진짜 이상한 원글이네요
    왜 원글이가 조카한테 세뱃돈 주는 액수는 안적나요?
    참 궁금하네요

  • 45. 시댁
    '26.2.16 9:19 AM (14.4.xxx.201)

    시댁 시러서 시만들어도 덜덜 떨리는 1인인데 이건 좀 억지같네요

  • 46. ..
    '26.2.16 9:19 AM (211.234.xxx.230)

    시모가 공평하게 하셨네요.
    그리고 시조카가 할머니댁 더 자주 간다고 하시니
    뭐..이해할 만
    본인에게 더 붙고 살갑 하니 더 이뻐하시는 거 당연하죠.

  • 47. ...
    '26.2.16 9:19 AM (211.36.xxx.10)

    15만원 나가다가 40만원 넘게 나가니 부담스러웠나 보네요. 세뱃돈 거부할게 아니라 그렇게 입학 졸업 이슈 있을때는 님 남편이 떡값을 더 드리면서 조카랑 똑같이 주라고 하세요. 동갑인데 그렇게 쪼개서 주면 아이가 할머니가 차별한다고 생각한다고요.

  • 48. ㅎㅎㅎ
    '26.2.16 9:19 AM (115.40.xxx.89)

    님 시어머니는 명절준비도하고 손주들 용돈 이외에 나갈 돈이 많은 달인데 그깟 오만원이라도 입학비포함이라 상대는 부담 스러울수 있어요 평소보다 3배나 손주들 용돈이 나간건데

  • 49. ㅇㅇ
    '26.2.16 9:20 AM (14.48.xxx.198)

    초등 유치원생을 5만원씩 주는거보니 많이 주시네요
    초등입학때 차등 준건 좀 그렇지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니에요

    축하금은 아이한테 주는게 아니라 부모한테 주는거죠
    초1짜리가 20만원을 쓰겠어요? 부모주는거죠
    그러니 총액을 집마다 맞췄나봐요
    25만원 20 만원 주기엔 돈이 부족했던지~
    잘한건 아니지만 그냥 넘어갈만 하지
    이렇게 거품 물일은 아닌거 같아요

  • 50. 에효
    '26.2.16 9:20 AM (118.235.xxx.241)

    시어머니도 5만원 아끼려고 그러는것도 우습지만,
    원글도 시어머니 못지않네요.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되지
    뭔 돈 5만원에
    이 난리를..
    다들 정말이지
    추접스럽네요
    돈.돈.돈.

  • 51. 님네는요?
    '26.2.16 9:20 AM (223.38.xxx.247)

    님네는 시어머니한테 용돈 더 드리나요?

  • 52. ...
    '26.2.16 9:21 AM (211.178.xxx.17)

    원글님
    이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말라는데는 이유가 있어요.
    나는 안 그러는데
    돈 으로 더 후하고 깔끔한데 생각하시겠지만 이런건 넘어가세요. 특히 아이들 관련된 일들 이렇게 하나하나 계산해서 따지지 마시고요. 그게 돌이켜 보면 인생 전체적으로 괜찮더라고요.
    좀 둥글게 둥글게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시고요.

  • 53. ㅇㅎ
    '26.2.16 9:21 AM (1.227.xxx.23)

    원래 쌓이고 쌓이다가
    작은거에 기분상하잖아요

  • 54. ...
    '26.2.16 9:22 AM (211.36.xxx.198)

    아이들은 세뱃돈 못 받는게 더 싫을거예요. 진정하세요.

  • 55. ....
    '26.2.16 9:23 AM (180.69.xxx.82)

    시모가 생각짧고 상식밖인건 맞죠
    다른데서 차별을 하던가

    초등입학 똑같이 하는데
    둘이서 같이 봉투 열어 돈꺼내다 어이없겠어요 애들도

    내 친정엄가 저래도 하하호호 하실분들 많으시네

  • 56. ㅇㅇ
    '26.2.16 9:23 AM (223.38.xxx.157)

    그럼 받지마세요
    근데 시조카도 주지말라고 할것같음..성질이..

  • 57.
    '26.2.16 9:24 AM (119.202.xxx.168)

    쪼잔하다 증말…

  • 58. ㅇㅇ
    '26.2.16 9:25 AM (14.48.xxx.198)

    작은일에 이렇게 파르르하면 상대방도 다 알고 느껴요
    별거 아닌걸로 차별 받았다고 티내는거 어리석어요
    소탐대실이죠
    이정도는 넘어가세요

  • 59. 네그렇게
    '26.2.16 9:25 A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하세요.
    받지 마세요.

  • 60. ㅇㅇ
    '26.2.16 9:25 AM (180.71.xxx.78)

    아~~~~어렵다
    일해도절해도

  • 61. ㅇㅇ
    '26.2.16 9:26 AM (222.107.xxx.17)

    어른들 입장에서는 그게 공평할 수 있겠지만
    아이가 알게 되면 차별받는다고 느껴요.
    형제 있는 집에 태어난 게 애들 잘못도 아니잖아요.
    세뱃돈은 똑같이 10만원씩 주시고
    나중에 따로 작은 집에 챙겨 주셨어야죠.
    저희 애가 비슷한 경우 당했는데
    지금도 할아버지 싫어해요.
    당연하잖아요.
    나랑 동갑인 사촌은 10만원 받고
    나는 5만원 받아도
    감사한 마음이 드나요?
    원망만 쌓이죠.

  • 62. 네그렇게
    '26.2.16 9:27 AM (180.65.xxx.21) - 삭제된댓글

    하세요.
    받지 마세요.
    그리고 시모가 뭡니까. 말뽄새하고는
    친모한테 가서 공평하게 애들 세뱃돈이나 달라 하세요.

  • 63. ㅇㅇ
    '26.2.16 9:28 AM (223.38.xxx.25)

    사촌들 얼마 받는지 우린 관심도 안가지고 모르는데
    그냥 받지마세요. 시모는 부담 적어져서 좋을듯

  • 64. ㅇㅇ
    '26.2.16 9:28 AM (121.163.xxx.10)

    와~ 님 시어머니 대단한 큰며느님 두셨네요
    욕심이 그득그득 성격이 장난 아니네요
    그런걸로 기분나쁘다고 바로 시어머님께 그렇게 주면 안된다고 다이렉트로 항의한다 얘기한다니 헐,,,
    난 그보다 더한 차별 받는데도 20년간 말한번 못하고 속으로만 서운해했는데
    원글 당한건 서운한축에도 못끼고 오히려 서운하다 생각한 원글이 더 이상한것 같은데요
    어찌 됐던 두집 똑같이 나눠줬잖아요
    우리도 두형제인데 진짜 표나거 대놓고 차벌받았어요
    두배로 큰떡 보기에도 형편없이 작은떡 그러면서 본인은 차별안한다 큰소리치고 누굴 바보로 아는지 진심 정떨어집니다

  • 65. 근데
    '26.2.16 9:28 AM (106.101.xxx.51)

    원글님이 액수를 다 안다는 건 아이들이 모두 봉투를 열어봤다는 건데
    앞으로도 계속 이런 식이면 원글님 큰아이가 할머니를 싫어하고 할머니네 가기 싫어하는 계기가 됩니다.
    할머니가 생각이 짧네요.

  • 66. ㅇㅎ
    '26.2.16 9:28 AM (1.227.xxx.23)

    저는 차라리 명절때 세뱃돈을 가구당으로 줬었던거면
    시모는 그게 맞다고 생각하나부다. 그러려니 했겠는데
    아이 입학하는데 대놓고 저렇게 주니 짜증이 확나더라구요
    그래도 첫 입학인데..

  • 67. ..
    '26.2.16 9:29 AM (223.38.xxx.225)

    이번설엔 꼭 받지마세요. 화이팅!

  • 68. ㅇㅎ
    '26.2.16 9:31 AM (1.227.xxx.23)

    지금은 애들 어리고 돈에 관심없어서 다른금액인거 이해못하죠
    남자아이들이라 느리기도 하구요
    몇년 더 있음 다 알게되겠죠
    차별하는거

  • 69. ...
    '26.2.16 9:31 AM (39.125.xxx.93)

    그 시어머니는 꼴랑 초등 입학하는데 돈은 왜 줘서 욕을 먹나 모르겠네요

  • 70. 동서입장은
    '26.2.16 9:31 AM (118.235.xxx.119)

    그렇게 주는게 기분좋겠지만 애들입장은 또다르죠 원글님이 막 화를 내서 그렇지 저게 기분좋을 애들이 어디있겠어요 애들 어리다고 저렇게 다 보는앞에서 그러면 나중에 조부모 아프거나 할때도 들여다보는건 큰집 애둘이 번갈아 하는횟수만큼 작은집 애혼자 똑같이 방문합니까.

  • 71. ㅇㅇ
    '26.2.16 9:32 AM (211.215.xxx.44)

    님은 용돈드리나요?

  • 72. 근데
    '26.2.16 9:32 AM (203.128.xxx.74)

    시모가 정치를 못하긴 하네요
    봉투에 넣어주면 누가 얼마를 받았나 모를텐데
    대놓고 저리 주셨나봐요
    으이그....

  • 73. ㅇㅇ
    '26.2.16 9:34 AM (117.111.xxx.222)

    둘째 입학할때 또 받지 않겠어요? 동서네는 입학할때마다 두번씩을 챙겨야하는데 원글님은 한번씩만 챙겨도 되잖아요. 저도 시댁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건 좀..

  • 74. ..
    '26.2.16 9:34 AM (107.170.xxx.252)

    시어머니나 며느리나 종지그릇이네요.
    그 시어머니에 그 며느리.

  • 75. ...
    '26.2.16 9:34 AM (114.204.xxx.203)

    그집은 애 하나죠?
    집당 똑같이 20씩 주기로 한거 같네요

  • 76. ㅇㅇ
    '26.2.16 9:36 AM (14.48.xxx.198)

    핵심은 시어머니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잘못했지만
    이런걸로 시어머니한테 항의는 하지 말라는거죠

    어른 나름의 입장이 있는데 이런걸로 치받으면
    며느리만 대박 욕먹거든요
    우리나라 정서가 그렇잖아요

  • 77. ...
    '26.2.16 9:37 AM (118.35.xxx.20)

    세뱃돈같이 사소한거에서
    의 상하고 기분 나쁠수 있죠
    원글님 댓글 보니
    뭐 또 이해 안되는건 아니네요.

  • 78. 애들이
    '26.2.16 9:37 AM (211.196.xxx.71) - 삭제된댓글

    세뱃돈을 그자리서 다 까서 보고
    내가 적게 받았으면 할머니를 싫어한다고요?
    저희집 애들은 받자마자 엄마한테 던져놓고 놀기 바쁜데..중딩들이예요

  • 79. 시어머니가
    '26.2.16 9:37 AM (211.34.xxx.59)

    웃기네요
    그게 공평한건가요? 두 자식한테 주는게 아니라 손주들한테 주는건데 그걸 저런식으로 가구당 맞춰준다니 어이가 없네요

  • 80. 네네
    '26.2.16 9:38 AM (211.206.xxx.191)

    꼭 얘기하고 세뱃돈 받지 마세요.

  • 81. 애들이
    '26.2.16 9:39 AM (211.196.xxx.71)

    세뱃돈을 그자리서 다 까서 보고
    내가 적게 받았으면 할머니를 싫어한다고요?
    저희집 애들은 받자마자 엄마한테 던져놓고 놀기 바쁜데..중딩들이예요
    동서네가 애가 둘이라 저희아이도 믈 신경써서 더 챙겨주시다 아떤땐 똑같이 주시다 뭐 주시는대로 받아요

  • 82. ㅇㅎ
    '26.2.16 9:40 AM (1.227.xxx.23)

    저희첫째와 시조카가 동갑이니
    시모가 처신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둘째는 훨씬 훨씬 더 적게줘도 안챙겨줘도 괜찮아요

    주는사람 마음이면
    안받는것도 받는사람 마음이라 생각되네요

    저한테 했던 무수한 막말과 어이없는 행동은
    그 나이 먹고도 모르니 사람이 어리석고 철없고 불쌍하다 생각하며 참았는데
    제 자식한테도 저러니 얘기를 한번 해아겠다 싶었네요

  • 83. 돈 줘도
    '26.2.16 9:40 AM (218.158.xxx.22)

    ㅈㄹ이시네요

  • 84.
    '26.2.16 9:40 AM (211.109.xxx.17)

    똑같이 초등 입학하니
    시조카, 저희아이 똑같이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222222

    저도 원글님 의견에 동의 합니다.
    다른때는 뭐 그렇다 하더래도 초등입학에
    금액 차이나게 준거 시어머니가 생각이 짧네요.

  • 85. ㅇㅎ
    '26.2.16 9:42 AM (1.227.xxx.23)

    윗윗님
    돈 안줘도 되요, 누가 달라했나요?

  • 86. ....
    '26.2.16 9:43 AM (118.38.xxx.200)

    어른이 주시는대로 받아야지.
    그걸 비교해서 그렇게 주시면 안된다라구요?
    똑같이 받으면 늘 님네가 아이둘이니깐 더 받아야된다는 원리군요.
    참 스스로 힘들게 사십니다.아님 걱정꺼리 없어 편하셔서 저러시는건지.....
    그리고 초등입학이 뭐그리 대숩니까?
    별나십니다.

  • 87. 어휴
    '26.2.16 9:43 AM (175.192.xxx.196)

    가구당 똑같이 주려고 한것 같은데..
    그냥 받지 마세요
    돈 줘도 뒤에서 이리 욕하니
    원글같은 며느리 있는 그시어머니가 불쌍하네요

  • 88. 어우
    '26.2.16 9:45 AM (211.34.xxx.59)

    차별받는거 기분드러워요 애 숫자대로 주는데 억울하면 하나 더 낳던가.애 하나있는 사람들이 저게 공평하다고 하는거죠? 그거야말로 쪼잔..

  • 89.
    '26.2.16 9:46 AM (182.227.xxx.252)

    시모가 현명하지
    못 하셨네요.
    그냥 셋 다 세뱃돈은 5만원씩 주시고
    입학선물은 봉투에 담아 두 아이만
    따로 주심 됐을텐데요.
    전 원글님 맘 뭔지 알겠어요.

  • 90. ㅇㅇ
    '26.2.16 9:46 AM (223.38.xxx.162)

    받지말고 아예 가지도마세요
    그쪽집이 더 자주 온다니 더 이쁠수있죠
    평소에 사이도 안좋은것 같은데 굳이요?
    친정가서 받으세요.

  • 91. ..
    '26.2.16 9:47 AM (182.220.xxx.5)

    기분 나쁠일인가 싶네요.
    님 마음을 좀 고쳐먹어야 할 것 같아요.

  • 92. 와..
    '26.2.16 9:49 AM (59.6.xxx.248)

    너무무섭다진짜..
    시부모하기도 쉬운일아니겠네요
    돈주고 욕먹고

    저희는 손주가 많기도하지만
    세배할때마다 봉투에 주고
    누가 얼마받는지도 몰라요
    저는 동서네애들 얼마받았는지 한번도 궁금했던적이없네요
    세배하고 덕담받고 봉투받고 웃고
    가방에들 챙기고 다시 과일먹고
    수다떨고 웃고 집에가요
    얼마받는지 신경쓰고 비교하고 안피곤하신가요
    시부모님돈이예요
    시부모님 맘이죠

  • 93. ㅎㅎㅎ
    '26.2.16 9:50 AM (115.40.xxx.89)

    초등 입학이 뭐라고 챙겨주면 감사하게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주는 입장에서는 챙겨주는거 자체가 부담인데 상대방 주머니 사정도 있고
    초등입학 초등졸업 중등 입학..시어머니 자리도 참 힘들겠다싶네요 조금만 잘못해도 차별 소리 나오고

  • 94. ㅇㅇ
    '26.2.16 9:50 AM (118.235.xxx.142)

    시어머니한테 꼭 얘기 하시길..
    후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차별이 기분 나쁘다
    나 화났어~

  • 95. ㅇㅎ
    '26.2.16 9:51 AM (1.227.xxx.23)

    윗님
    저두 누가 얼마받나 신경 안쓰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제가 알아내려 한게 아니라 시모가 발설한거예요?
    ㅎㅎㅎ

  • 96. 세뱃돈으로
    '26.2.16 9:51 AM (218.158.xxx.22)

    장사하나?
    그걸또 계산하고..ㅠ
    저런엄마보고 애들은 뭘 배울려나
    그냥 모든게 다 돈이네
    적게주건 많게주던
    애들한테 준거고 엄마가 상관할일이
    아닌데..저돈 또 엄마주머니로 들어가니
    엄마가 액수가지고
    감점상해서 저러고
    어휴 참 어리석네 ㅠㅠ

  • 97. ....
    '26.2.16 9:53 AM (125.130.xxx.63)

    원글님이 기분 나쁠 수 있겠네요...
    시모는 가구당 똑같이 준다는 개념으로 줬을 거에요...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아이들을 차별했다 생각했을 수도 있겠네요..

  • 98. 에휴
    '26.2.16 9:54 AM (211.235.xxx.234) - 삭제된댓글

    시조카와 동갑..
    벌써 이리 작은일에 비교시작하시면..
    입시를 어찌 치루시려고요..
    아이가 다 보고 느껴요..
    비교하지 마시고 질투하지도 마시고..
    그냥 마음을 내려두세요.
    원글이 이러시면 아이가 더 상처받고요.

    이번일이 서운하시면 정상적으로
    말씀하세요
    서운하니 다음부터 이러지 말아달라고요.
    유치하게 주지말라는거 어른스럽지 못한 대응입니다.

  • 99. 다시읽어보니
    '26.2.16 9:55 AM (180.65.xxx.21)

    글쓴님이 여기에 표현하는 글 방식이 예의없어 보여서 그렇지, 서운할 일은 맞네요.

    그래도 그냥 넘어가세요. 아니면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서운함을 이야기하도록 하세요. 며느리인 글쓴이가 시어머니한테 주지 마세요. 어쩌세요 하지 말고요.

  • 100. ..
    '26.2.16 9:55 A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5만원 덜 받은 게 치명적인 거죠
    5만원 얼마나 속상하실 지
    힘내세요

  • 101. 아이고
    '26.2.16 9:56 AM (116.34.xxx.24)

    줘도 난리ㅎ
    시가에 돈들어가봐야...

    돈 주는 사람 마음이죠
    저 초1. 아이있어요
    어른을 뭘 바꾸고 기대해요 내선에서
    내 가정내에서 단도리 끝

  • 102. ....
    '26.2.16 9:57 AM (125.130.xxx.63)

    시동생네랑 원글님이 두 가족이 돈이 오갈 때는 시동생이 원글님 댁 아이들에게 20, 10 용돈을 준다면 원글님은 시조카에게 30을 줄 수 있지만 조부모는 다를 수 있겠네요.. 똑같이 사랑하는 손자 손녀의 개념으로보면 같은 액수로 줄 수 있겠네요... 그러고보니 원글님 말이 맞는것도 같네요.

  • 103. ㅎㅎㅎㅎ
    '26.2.16 9:57 AM (119.71.xxx.160)

    웃기는 글이네요

    원글이 생각이 짧고 시모님이 합리적이고 현명하신 것 같은데.

    그렇게 피곤하게 살지 마세요

  • 104. 오히려
    '26.2.16 10:00 AM (218.158.xxx.22) - 삭제된댓글

    혹시 애들이 불평한다해도
    엄마가 애들 생각한다면..할머니가
    공평하게 하신게맞아 하고 지혜롭게
    처신해야 결국 애들한테 좋은건데
    본인이 더 열폭해 저러니
    애들은 뭘보고 배울려나ㅉㅉ
    백날 학원 보내면 뭐할라나
    산교육이 저 수준인데 ㅠ

  • 105. ..
    '26.2.16 10:01 AM (223.38.xxx.244)

    저는 친정에 돈을 쓰는 편인 장녀였는데
    우리아들 열살 때 세뱃돈 2만원
    막 태어난 동생네 아기도 2만원

    이게 빈정 상해서
    친정에 쓰는 자잘한 돈까지 싹 끊어 버렸어요
    친정에 절대 돈 안쓰게 된 계기

  • 106. ㅇㅎ
    '26.2.16 10:02 AM (1.227.xxx.23)

    시모가 합리적이고 현명하다니..
    시모랑 똑같은 수준인듯

    세뱃돈 주기 얼마전부터
    아이고 애들 두명이나 입학하니 올해는 뱃돈 많이 들겠네
    주절주절.. 하더니
    15가 많이는 아니지 않나요?ㅎㅎ
    그리고는
    시조카 얼마주고 저희아이 얼마줬는지
    스스로 발설ㅎㅎㅎ

    제 입에 침뱉기라 어디가서 쪽팔려서 하소연도 못해요
    넘 챙피해서

  • 107. 다시읽어버니
    '26.2.16 10:03 AM (180.65.xxx.21)

    시동생네랑 원글님이 두 가족이 돈이 오갈 때는 시동생이 원글님 댁 아이들에게 20, 10 용돈을 준다면 원글님은 시조카에게 30을 줄 수 있지만 조부모는 다를 수 있겠네요.. 똑같이 사랑하는 손자 손녀의 개념으로보면 같은 액수로 줄 수 있겠네요... 그러고보니 원글님 말이 맞는것도 같네요.

    ———

    저도 다시 읽어보니 이게 맞는 것 같아요.
    저희는 두 명이고, 외가에 외동이었는데
    대학 입학 때 외삼촌, 외숙모가 저희한테 50만원씩을 주면 저희 부모님이 외동 사촌이 대학 입학하면 100만원을 줬죠.

    근데 시부모님의 경우 두 형제 집에 합을 맞춰 똑같이 주는 건 서운하긴 할 일 맞습니다.

  • 108. ㅇㅎ
    '26.2.16 10:03 AM (1.227.xxx.23) - 삭제된댓글

    뱃돈 오타네요
    세뱃돈이요

  • 109. ㅇㅎ
    '26.2.16 10:04 AM (1.227.xxx.23)

    오타가 두개나 있네요
    뱃돈- 세뱃돈
    제입- 제 얼굴

  • 110. 혹시나
    '26.2.16 10:06 AM (218.158.xxx.22)

    애들이 이거가지고 불평한다해도
    엄마가 애들 생각한다면..할머니가
    공평하게 하신게맞아 하고 지혜롭게
    처신해야 결국 애들한테 좋은건데
    본인이 더 열폭해 저러니
    애들은 뭘보고 배울려나ㅉㅉ
    아거 애들한테 다 옮겨가요
    저러면 애들은 정서적으로 사랑보다,
    질투와 원망
    먼저 배우게 됩니다
    어휴..백날 학원 보내면 뭐할라나
    산교육이 저 수준인데 ㅠ

  • 111. ㅇㅎ
    '26.2.16 10:08 AM (1.227.xxx.23) - 삭제된댓글

    아 할머니니 감싸야한다는거죠?
    그건 못하겠네요ㅠㅠ

  • 112. ..
    '26.2.16 10:08 AM (165.232.xxx.108)

    시모가 먼저 왜 얘기했겠어요?
    시어머니 입장에서 시동생네가 시가에 자주오고
    자주오면 아무래도 돈도 더 많이 쓰게되잖아요.
    그런데 아이도 하나인데 셋이 똑같이 세뱃돈을 주면
    시동생네가 서운해할까봐 얘기한거겠죠.

  • 113. ㅇㅎ
    '26.2.16 10:09 AM (1.227.xxx.23)

    시모가 그런 얘기 한게 잘한거라는거예요?
    와 제 상식을 벗어나네요

  • 114. 공평
    '26.2.16 10:11 AM (207.190.xxx.95)

    같은 나이인데 우리집 애는 15만원, 동서네 아이는 20만원이라 공평하지 않아서 서운하신 거잖아요 그런데 저도 그렇고 여기 댓글들 보면 그게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죠?

    저는 애 하나고 동생네는 애가 둘인데, 친정 엄마는 애들 3명에게 똑같이 5만원씩 봉투에 넣어주세요(애들이 어려서 뒤에가서 봉투 열어보고 금액 확인하고 서로 좋아하거든요)
    근데 나중에 엄마는 저 따로 불러서 5만원 더 주세요 너희는 애 하나잖아 하시면서요

    동생네 큰애 입학할 때 제가 30만원 줬는데 저희 애 입학할 때 동생이 60만원 주더라고요 나중에 둘째 입학할때 제가 30만원 줬어요 저는 이게 서로를 잘 배려하는 행동 같거든요 공평하고요

    반면 시댁은 다 인원수대로 해요 저희만 애 하나고 누나 동생네는 두 명씩인데 줄때는 두 배로 주고 받을 때는 반만 받는 거죠
    근데 외식하면 식비는 인원수대로가 아니라 가족당으로 똑같이 나눠네요 이게 공평한가요?

    가족이라서 그냥 좋은 게 좋다 넘어가지만 친정이랑 비교되긴해요
    그럼 저

  • 115. 원글이
    '26.2.16 10:18 AM (1.234.xxx.220)

    서운할 상황이긴 하네요.
    그래도 참으세요.
    5만 원 가지고 그런다고 옹졸한 사람될 수 있어요.

    성숙하지 못한 시모 예쁨 좀 더 받으면 뭐합니까.
    그만한 일로 화내면 원글님이 지는 거예요.

  • 116.
    '26.2.16 10:20 AM (116.34.xxx.24)

    다 자기 입장 자기 상황에서만 보기 마련이죠1

    시모입장은
    자주오면 아무래도 돈도 더 많이 쓰게되잖아요.
    그런데 아이도 하나인데 셋이 똑같이 세뱃돈을 주면
    시동생네가 서운해할까봐 얘기한거겠죠.22222

    뭐 조카를 얼마를 줬느니 계산기 두드리는 원글도 다 똑같은데 각자 열받는 입장이 다른거지

    여기에 내 기분 나쁘니까 우리애들은 아에 세뱃돈 주지말라
    이 논리도 신박하네요

    저도 시가에 당한게 참 많아서 왕래안해요
    왠만함 며느리 편드는데, 친정에서는 증여도 자라면서 차별 많이 받아서 아들 딸
    편애, 차별 이런것도 싫습니다만

    아니 시부모 더 찾아가는 동서네 조카랑 우리 가정 가구당 맞추셨나부다
    그냥 그게 안넘어가지나
    더 받고 싶으면 시동생부부처럼 자주 만나서 더 소통을 해요
    어머님 입학인데 같은 나이 아이들 다른 금액은 좀 서운해요

    가지도 않고 소통없이 갑자기 급발진 우리애들 그렇게 줄거면 세뱃돈 주지말라니
    저도 40대 애엄마지만 너무 미숙하세요

    내가정 내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본인 내면을 더 들여다보시길

  • 117. ..
    '26.2.16 10:20 AM (221.149.xxx.163)

    결혼 30년차 4형제중 맏며느리로 .. 친정엄마가 너도 맏며느리감이 아니고 남편도 맏이 성향아니라 너도 시댁식구들도 고생한다 이결혼 말린다 하셨는데 그말이 딱 맞더군요

    그릇이 작아서 작은거에 분노하고 집에 불란 일으키고 살았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부끄러운 생각이 듭니다

    원글 그렇게 매사에 분노 쌓고 살지 마세요
    본인이 힘들어요

  • 118. 으음
    '26.2.16 10:23 AM (58.237.xxx.5)

    서운할순 있는데 그걸 말하면서 이럴거면 앞으론 돈 주지마세요
    이렇게 말할 정돈 아닌거같아서요
    이걸로 세뱃돈 안주면 앞으로 애들 커가면서 할머니는 왜 세뱃돈 안주셔? 하면 뭐라하려고요?? 응 엄마가 너희어릴때 이런일 있어서 그냥 안주셔도된다고했단다 그래서 안주시는거야^^ 이러실거예요??? 맘에 안들어도 그냥 넘어가는 일도 있는거예요..

  • 119. 시어머니잘못
    '26.2.16 10:26 AM (220.78.xxx.213)

    물론 셤니 입장에선 가구당 같은 금액이니
    공평하다 생각했겠지만
    받는 아이들 입장을 생각 안한거죠
    머리 모자른거 맞네요

  • 120. 또다시읽어보니
    '26.2.16 10:26 AM (180.65.xxx.21)

    동서네가 시집에 더 자주 간다면서요.
    동서네가 교통비라도 더 받은 걸로 생각하세요.
    아니면 글쓴님도 시댁에 한 번 더 가시든가요.

  • 121. 갈라치시ㅡ아니면
    '26.2.16 10:27 AM (58.141.xxx.129)

    갈라치기 주작이라도...
    쓰니가 참 저렴하시네요. 시모가 뭡니까..
    식모랑 발음이 비숫한 비아냥에 낮춰부르는 말이지.
    그럼 당신은 식모같은 시어머니 며느리지..

    글이라도 잘 쓰려면 단어라도 잘 골라 쓰세요

  • 122. ㅇㅎ
    '26.2.16 10:34 AM (1.227.xxx.23) - 삭제된댓글

    시모가 식모랑 발음이 비슷해서 비아냥, 낮춰부르는 말이락

  • 123. ..
    '26.2.16 10:35 AM (175.199.xxx.27)

    시모가 낮춘말이라는 윗댓글 어잉없네

  • 124. ..
    '26.2.16 10:36 AM (175.199.xxx.27)

    시모가 잘못한거 맞고 열받을만한데
    댓글들 이상하네요

  • 125. ...
    '26.2.16 10:42 AM (39.125.xxx.93)

    시어머니가 왜 동서네 애 더 이뻐하는지 알겠네요

    작은 일에 파르르하는 며느리와 손주 부담스럽겠어요

  • 126. ..
    '26.2.16 10:45 AM (175.199.xxx.27)

    우리집은 딩크에요
    시조카만 9명인데 만날때마다 용돈주는거 너무 아깝죠
    외조카는 없으니 더 억울한 느낌 ㅎ
    우리집은 돌려받는거 1도없으니까요
    이젠 조카들이 결혼할 시기가 되고 조카손주까지 나올테니 네버엔딩이에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아이는 온동네가 키우는거다라고 되새기면서 지금은 그러려니...
    애하나 키우는데 드는 돈 생각하면 우리가 주는 용돈은 푼돈이려니해요
    아이별로 동일하게 줘야지 가구당 맞춰줬으니 괜찮다는 댓글들 어이없어요
    자식 한쪽은 손주가 열명, 자식 다른 한쪽은 외동이면 열 손주는 10만원씩 받을때 외동손주는 100만원 받아야 공평한거에요?
    자주찾아뵙는 자식 손주 더 이쁘면 따로 놀러왔을때 용돈 더주면 되는거지 새뱃돈 차별은 노인네가 작정하고 원글님네 엿먹이는거 맞아요 그게 아니라면 머리 지능이 낮은 사람 맞습니다

  • 127. 시동생네
    '26.2.16 10:46 AM (121.168.xxx.246)

    시동생네가 자주 간다면서요.
    시댁 자주 간다는건 그만큼 돈도 시간도 쓴다는 뜻이에요.
    그럼 님도 시댁 자주 가세요.
    시어머니 그런거 상관없이 공평하게 용도주시고 계시는데 님이 오버하는거죠.

    시동생네 더 줘도 괜찮은 상황 아닌가요?
    시동생이 시부모에게 쓴 돈과 시간 정성 생각하면.

    아이에게 이런 거 표내지 마세요.
    얘가 올바름과 공평 평등등을 구분 못하고 이기적인 마음이 기준으로 자랄 수 있어요.

  • 128. 그리고
    '26.2.16 10:50 AM (175.199.xxx.27)

    기분 나빠도 돈주지말라는 얘기는 하지마요
    시부모 욘돈 안 드릴거에요?
    얘들 용돈 안받는거 원글이가 더 챙겨줄거에요?
    한푼이라도 줄 때는 그냥 받으라해요 애들꺼짆아요

  • 129. 지나가는 맏이가
    '26.2.16 10:51 AM (61.73.xxx.201)

    사랑은 내리사랑이 더 커요.
    시어머니는 작은 아들이 더 이쁘고 작은집 애들이 더 이쁜거에요.
    특별한 이벤트에 단순히 한집당 돈을 계산하셨다니 생각이 많이 짧으셨네요. 앞으로 빈정 상하는 일이 많이 생길거에요.
    그럴땐 시집에 자주 드나들며 수발드는 동서네도 수고가 많겠다 생각하고 멀리서 편하게 지내는 내가 장땡이다ᆢ하고 퉁치세요.
    세세하게 비교하면 님이 지치고 힘들어요.
    당신돈 당신이 쓰겠다는데 어쩌겠어요. 님 가족끼리 똘똘 뭉쳐서 행복하게 지내세요.

  • 130. 둥이맘
    '26.2.16 10:57 AM (106.101.xxx.236)

    저라도 서운했을 거 같아요.
    애 한 명 키우는 것보다 둘 키우는 네 더 힘들고 돈도 많이 들어가는데 세뱃돈은 특히 입학할 때 세뱃돈은 부조의 성격도 있도고 생각하거든요.
    시어머니의 생각이 너무 짧았어요.

  • 131. .....
    '26.2.16 11:08 AM (220.118.xxx.37)

    시모 잘못
    다 주지 말지

  • 132. 와ㅡㅡㅡㅡㅡ
    '26.2.16 11:13 AM (39.123.xxx.24)

    다들 대단하십니다
    계산은 각자 계산법대로 하는것 같구요
    평소에 비교당하고 무시 당했다면
    세뱃돈이 트리거가 될 수 있다지만
    단지 세뱃돈 만으로 화가 나신다니
    인생 피곤하게 사시는 분 맞습니다
    쉽고 편하게 사세요
    입장 바꿔서 나는 실수 절대로 하지않는다고
    장담 하실 수 있나요?
    님도 분명히 실수 하실겁니다
    인생 개피곤하신 분 ㅎ

  • 133. ..
    '26.2.16 11:34 AM (223.38.xxx.65)

    돈받으러 애낳나..참 다둥맘들은 왜 지원금에도 목매고 저렇게 친인척들 한푼이라도 더 돈못받아서 들들 볶는지..

  • 134. 소소한
    '26.2.16 11:39 AM (118.235.xxx.227)

    금액에 바르르 하세요. 그건 그럴수도 있죠. 님이 못됐어요.

  • 135. ㅁㅇ
    '26.2.16 11:59 AM (118.235.xxx.86)

    시동생네가 시가에 더 자주 간다..

  • 136. ㅇㅇ
    '26.2.16 12:26 PM (180.230.xxx.96)

    님이 동서였으면 반대 입장에서 말했걸요
    시어머님 생각도 이해 되네요

  • 137. 마음
    '26.2.16 12:38 PM (117.111.xxx.144)

    기분나쁘면
    님넨 받지마요.
    참네 20만원 똑같이 토탈 받았음 됐지
    뭘어쩌라고
    둘째도 20만원 타령이야.
    님 남편돈 그걸로 친정에 뭐사지 말고
    그돈으로 님 둘째에게 15만원 더줌 되겠어요.
    뭐하러 손주들에게 돈도 없으면서 본인들 쓰시지
    1년 모아 그걸 손주에게 줘봤자 남의딸 하는거 보면
    내집거 탐내 내아들돈 다써 빙신같은 내아들만 좆빠지게 힘들어
    장가는 왜가는지???
    아까비.

  • 138. ㅇㅎ
    '26.2.16 12:48 PM (211.234.xxx.164)

    윗님, 왜 화가 나셨나요?ㅎㅎ
    수준낮게 좆빠지게가 뭡니까?
    둘째 20달라고 한적 없구요

    그리고 추가하자면,
    시집보다 제 돈이 더 많은데요??
    남편보다 더 잘 벌구요~~
    모르면 입 닫으세요

  • 139.
    '26.2.16 12:56 PM (121.167.xxx.120)

    앞으론 세뱃돈 안 받겠다는 얘기 말고 시어머니랑 단둘이 있을때 원글님 아들과 조카에게 같이 있을때 주는 용돈 똑같은 금액으로 달라고 부탁드려 보세요
    아이가 좀 더 크면 사촌동생과 자기를 할머니 가 차별한다고 생각할거라고 얘기 하세요
    이라고 생각하고

  • 140. ㅇㅎ
    '26.2.16 12:59 PM (211.234.xxx.164) - 삭제된댓글

    돈받으러 애낳나..참 다둥맘들은 왜 지원금에도 목매고 저렇게 친인척들 한푼이라도 더 돈못받아서 들들 볶는지..
    ---------------------
    푼돈받아서 뭐하게요
    님이나 푼돈에 목메겠죠ㅎㅎ

  • 141. ㅇㅎ
    '26.2.16 1:00 PM (211.234.xxx.164)

    돈받으러 애낳나..참 다둥맘들은 왜 지원금에도 목매고 저렇게 친인척들 한푼이라도 더 돈못받아서 들들 볶는지..
    ---------------------
    푼돈받아서 뭐하게요
    님이나 푼돈에 목매겠죠ㅎㅎ

  • 142. ㅇㅇ
    '26.2.16 1:16 P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돈많은분이 여기다가 오전부터 내내 글올리고 분풀이하고 있어요?
    본인이 더 돈많으면 용돈도 드리고 베풀던지요 왜 가난한집이랑 결혼해서 엄한 사람들한테 스트레스전가하는지 아주 긁혔네..

  • 143. ..
    '26.2.16 1:17 PM (223.38.xxx.26) - 삭제된댓글

    돈많은분이 여기다가 푼돈갖다가 오전부터 내내 글올리고 분풀이하고 있어요?
    본인이 더 돈많으면 용돈도 드리고 베풀던지요 왜 본인눈에 무식하고 없는집하고 결혼해서 엄한 사람들한테 스트레스전가하는지 아주 긁혔네..

  • 144. ..
    '26.2.16 1:18 PM (210.204.xxx.199)

    돈많은분이 여기다가 푼돈갖다가 오전부터 내내 글올리고 분풀이하고 있어요? 너무나 목매는것 같은데..
    본인이 더 돈많으면 용돈도 드리고 베풀던지요 왜 본인눈에 무식하고 없는집하고 결혼해서 엄한 사람들한테 스트레스전가하는지 아주 긁혔네..

  • 145. 아니
    '26.2.16 1:27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시집보다 돈 더많고
    남편보다 더 잘번다면서
    님돈 님애에게 더 주라고요.
    없는 사람들꺼 요리조리 보면서 아이들 용돈 뺏어
    액수 세며 더 안줬다고 열폭하며 거품물며
    댓글마다 맘에 안들면 달겨드는게 시모돈 지맘인 돈에 왜
    애돈준거로 차별이니 거리며 저럴까
    너무 무서운데
    뭘 어쩔건데요..시모한테 똑같이 20 달라고 달려드세요. ㅎㅎ

  • 146. 아니
    '26.2.16 1:32 PM (122.36.xxx.84)

    원글님
    시집보다 돈 더많고
    남편보다 더 잘번다면서
    님돈 님애에게 더 주라고요.
    없는 사람들꺼 요리조리 보면서 아이들 용돈 뺏어
    액수 세며 더 안줬다고 열폭하며 거품물며
    댓글마다 맘에 안들면 달겨드는게 시모돈 지맘인 돈에 왜
    애돈준거로 차별이니 거리며 저럴까
    며느이가 너무 무서운데
    뭘 어쩔건데요..시모한테 똑같이 20 달라고 달려드세요. ㅎㅎ
    아우 차라리 아들 색키들은 좀 본가 가지 말고 니 처갓집이나 가서
    돈받고
    니마누라 돈잘번다니 넌 집에서 애나 키우고 살림이나 해..
    니가 돈도 벌고 내돈도 들고 가려고 쌍심지나 켜지말고
    자식이 아니라 왠수네.

  • 147. 시모들아
    '26.2.16 1:35 PM (117.111.xxx.240)

    제발 아들 결혼시켰음 부르지도 말고 오겠다면 냅두고
    세뱃돈 이런거 주지 말고 쓰세요들. 결혼한 자녀들에겐
    유산이고 현금이고 일절 주지 맙시다.
    에휴
    무슨 늙은이 쌈짓돈 못털어가 화난 며느리글 너무 보기 싫어요.

  • 148. 시모는
    '26.2.16 1:41 PM (117.111.xxx.180)

    며늘 2의 자식들에게 40씩이나 뺏기고
    돈주고 욕처먹고
    아들은 또 지마누라에게 가스라이팅 당해
    애 세뱃돈 탐내는 여자랑 싸움질하고
    밥도 못얻어 먹고 굶을테고
    집안 싸늘할텐데
    에효
    에효.
    에효.
    에효
    싫다 싫어

  • 149. ...
    '26.2.16 1:45 PM (223.39.xxx.46)

    나한테 쌍욕을 하는건 참더라도 내 자식 차별은 저는 못 참습니다
    10원이라도 차별 당해본 사람은 그 심정 알아요
    그래도 냉정하게 아이들 용돈은 금액 차별하면 좋지 않을거 같다고 담담하게 얘기할거같습니다.
    그 시모 현명하지 못한처신 맞지만
    발끈하는 모습 보이면 시모한테 낚이는거에요
    여기 82는 고인물이 많다못해 썩은물이네요
    시모 천지인가 거의 다 시모편만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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