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자기엄마가 옆에 있고 엄마라고 부르면 되는데 모친 이라고 딱부르는데 그런사람은 왜그러는건가요? 남앞에 소개시키는것도 아니고
궁금해요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자기엄마가 옆에 있고 엄마라고 부르면 되는데 모친 이라고 딱부르는데 그런사람은 왜그러는건가요? 남앞에 소개시키는것도 아니고
궁금해요
호칭과 지칭을 구별하지 못한 거예요.
엄마는 호칭(부르는 말), 모친은 지칭( 가리키는 말).
따라서 옆에 계신 어머니를 부를 때는 '어머니' 또는 '엄마'가 맞습니다.
그러는거죠
예를들어 김여사 하는집도 있고 땡땡씨로 부르는집도 봤어요
장혹은 애칭으로 그러는듯요
제 아들도 ㅇㅇ님이라고 이름 부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