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어이가없어서 조회수 : 5,807
작성일 : 2026-02-16 05:46:08

이영애처럼

그런미모 삐고는

 

50넘으면

형이라고

 

친한언니네

술마시러  갔는데

언니 나  신랑 친구 

신랑친구가 그러네요

여자가  50넘으면  형아닌가?

졸지에  형됐네요

으휴~~

나이가몬지

IP : 61.84.xxx.22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6 6:39 AM (211.208.xxx.162)

    형이면 어떻고 누나면 어떤가요. 물론 나이들어도 예쁘게 꾸미고 정돈하며 사는게 좋긴 하지만, 너무 남의 시선과 말에 휘둘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쉰 넘었으면 반백년은 넘게 살았으니 ...

  • 2. 참내
    '26.2.16 7:19 AM (222.120.xxx.110)

    그런 쓰잘데기없는 말에 그냥 수긍하시나요?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제대로된 사람 없어요. 그럼 남자는 50넘으면 뭐래요? 누님이래요? 참내..
    신랑친구한테 수준좀 높이라고하세요

  • 3.
    '26.2.16 7:28 AM (218.154.xxx.147)

    재밌네요 ㅎ

  • 4. 남자는
    '26.2.16 7:33 AM (121.162.xxx.234)

    50넘으면 뭐랍디까?
    나이들어 미모타령 우습고 추하지만
    저건 성차별이고 성희롱이에요
    그 나이까지 그걸 인식하지 못하는 뇌만 아니먼
    형이든 할머니든.

  • 5. .60살
    '26.2.16 7:35 AM (219.241.xxx.152)

    60이어도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지
    사람들이 예의가 없네요
    60살 남자보고 여성호르몬 많이 나오고 남성성 잃으면
    나이들면 같은 언니야 하면 좋나요?
    예의없는 소리에 흔들리시다니

  • 6. 50대에도
    '26.2.16 7:39 AM (117.111.xxx.150) - 삭제된댓글

    예쁜 여자는 예뻐요
    외모 평준화가 아니라 외모 차별이 더 뚜렷해지더군요
    나이 들어도 예쁜 여자는 예쁘게 늙더란..

  • 7. 형님으로
    '26.2.16 7:42 AM (211.234.xxx.79)

    깍듯이 모시라고 하세요!!!

  • 8.
    '26.2.16 7:48 A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회사 남자도 여자는 50넘으면 어쩌고 하던데 싸이코였음. 여직원은 좋아죽어서 걔 일 빼주려들고 지거국나온 그년은 또 이용하겠다고 뺀질대고.
    지보다 잘살고 학벌좋은 커리어우면 까내리는놈ㅈ이었음.
    지마누라는 은행 다니다 못버티고 퇴직해 커리어우머를 보니 배아파 죽으니까.

  • 9. ....
    '26.2.16 7:57 AM (118.235.xxx.246)

    너는 언니같아 지지배야 그러시지

  • 10. ㅋㅋㅋㅋㅋ
    '26.2.16 8:25 AM (220.72.xxx.2)

    윗님 넘 웃겨요

  • 11. ㅇㅇ
    '26.2.16 9:00 AM (211.251.xxx.199)

    쨔샤
    형 잘모셔라 이것들아
    나니깐 니들하고 놀아준다 이것들아

  • 12. 외모도 남성화
    '26.2.16 9:14 AM (223.38.xxx.138)

    폐경되고나서 아주머니들 외모도 남성화되서 그런가봐요ㅋ
    이영애같은 미모는 현실에선 직접 보질 못했고요

  • 13.
    '26.2.16 9:18 AM (14.36.xxx.31)

    언니 나 신랑 친구
    근데 저 말 한 사람은 신랑친구ᆢ
    친구랑 신랑친구랑 다른 사람인가요?
    난 왜 그게 궁금하지?

  • 14.
    '26.2.16 10:17 AM (61.74.xxx.175)

    술 마시면서 웃자고 한 말인거 같은데 저정도 말도 못하면 어떻게 대화를 하나요?
    당연히 상대방한테 언니라고 불러도 웃고 넘겼겠죠

    이영애는 타고나기도 했겠지만 관리도 엄청 날거고 최고전문가의 메이컵과 헤어
    스타일링에 최상의 조명과 카메라에 보정까지 들어간거잖아요

  • 15. 웃자고
    '26.2.16 10:30 AM (221.142.xxx.166) - 삭제된댓글

    하난 말에 왜ㅠ저런말을 하죺 재밌는 말 엄청 많은데.

  • 16. ㄴ 성희롱 말고
    '26.2.16 12:01 PM (121.162.xxx.234)

    대화주제가 없는 삶이면 업글 절실
    웃자고 하면 성희롱도 대화 위해 필요??

  • 17. ,,,,,
    '26.2.16 12:27 PM (110.13.xxx.200)

    그럼 남잔 언닌가요. ㅎ
    너는 언니같아 지지배야 222

  • 18.
    '26.2.16 8:10 PM (118.235.xxx.248)

    진심 저런 저질스런 말들이 술자리대화로 적절하다고봐요?
    그렇게 술먹고 할 말이 없으면 만나지나 말지 ㅉ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69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3 Dd 08:19:01 1,043
1795768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15 독일 08:18:18 2,688
1795767 가족 돈문제 여쭤요 27 나나나나 08:15:10 4,273
1795766 아이도 태어나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는데 로봇청소기 3 08:09:25 984
1795765 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20 ㅇㅇ 08:01:04 11,943
1795764 올해는 떡이 4박스나 들어왔어요. 고지혈 약 먹어요 5 08:00:16 3,081
1795763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12 07:53:04 2,874
1795762 김관 기자는 jtbc 퇴사 후 소식이 없네요 1 필리 07:52:38 1,798
1795761 군에있는 조카 8 세뱃돈 07:51:02 1,950
1795760 라이블리 스무디 드시는분. 어떤 효과가 있나요 2 궁금 07:42:05 255
1795759 떨어진 동백꽃 2 겨울 07:28:37 1,159
1795758 자기엄마 호칭 3 cool 07:27:17 1,421
1795757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 10 ㅣㅣㅣ 07:25:10 759
1795756 챗gpt 에 점점 의존하게 되요 15 ㄹㄹ 07:02:06 3,385
1795755 피부과 시술했눈데 경과가 너무 좋게 나왔어요 5 음냐 07:01:24 5,080
1795754 사실은 결핍에서 오는 자기위로 혹은 자기세뇌 1 06:54:16 1,028
1795753 쟈켓 좀 봐주세요. 인조스웨이드 쟈켓 3 ㅇㅌ 06:53:42 631
1795752 대학생 기숙사 이사 방법 문의 10 그린올리브 06:40:07 973
1795751 헬스장에서 근력 하시는 분들(그립 질문) 2 06:38:41 1,146
1795750 명언 - 최고의 결과 1 ♧♧♧ 06:22:02 1,270
1795749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12 ㄷㄷㄷㄷ 05:59:59 2,219
1795748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15 어이가없어서.. 05:46:08 5,807
179574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4:56:10 1,105
1795746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9 ㆍㆍ 04:01:29 1,490
1795745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40 말타즈 01:56:16 1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