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 조회수 : 5,069
작성일 : 2026-02-16 00:51:47

충격

오늘 저녁 출발해서

200키로 거리를 2시간반만에 왔어요

진짜로 명절이 변화하나봐요

생각보다 훨씬 더 빠른거같아요

IP : 1.233.xxx.10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2:56 AM (1.237.xxx.240)

    토 일 월 로 분산되어서일 듯

  • 2. ㅇㅇ
    '26.2.16 1:01 AM (223.39.xxx.167)

    진짜 명절이 많이 바뀐것같아요 남편회사에서 귀성하는집은 우리집 하나에요

  • 3. 명절이
    '26.2.16 1:04 AM (121.173.xxx.84)

    한산하죠. 예전하고는 완전 바뀌었어요

  • 4. ..
    '26.2.16 1:08 AM (182.220.xxx.5)

    안가는 집도 있더라고요.

  • 5. .......
    '26.2.16 1:09 AM (211.234.xxx.205) - 삭제된댓글

    제사 차례가 실종되고 있대요..
    지구상에 우리나라랑 베트남 대만 정도만 하는거라네요.
    요즘 젊은 애들은 더 미개하게 보는 거 같더군요.

    수십년 제사 때문에 속상하고 힘들었던 과거의 시간들이
    아깝네요 ㅠ
    저희 집도 몇년전에 제사 없애고 위령 미사로 간단히 추모하고 놀러갑니다..

  • 6. .......
    '26.2.16 1:10 AM (211.234.xxx.205)

    제사 차례가 실종되고 있대요..
    지구상에 우리나라랑 베트남 대만 정도만 하는거라네요.
    요즘 젊은 애들은 더 미개하게 보는 거 같더군요.

    수십년 제사 때문에 속상하고 힘들었던
    과거의 시간들이 아깝네요 ㅠ
    저희 집도 몇년전에 제사 차례 없애고
    위령 미사로 간단히 추모하고 놀러갑니다..

  • 7. ..
    '26.2.16 1:15 AM (182.220.xxx.5)

    제사 차례는.유교 문화니까요.
    유교 문화권 나라에서 지내는거죠.
    중국은 문화대혁명으로 지네 나라 문화 다 날려먹은 신생국가니...

  • 8. ㅇㅇ
    '26.2.16 1:45 AM (112.152.xxx.234)

    팀에 지방 출신이 많은데 명절에 집내려가는 사람은 절반도 안됩니다
    부모님은 한주 전에 뵙고왔고 명절엔 해외야행간대요

  • 9. ...
    '26.2.16 1:50 AM (175.119.xxx.68)

    옛날엔 출산하고 보름만에 밭 매었다 이런 헛소리하던 경상도 꼰대가
    명절 제사를 없앴더라구요

  • 10.
    '26.2.16 2:24 AM (1.235.xxx.164)

    앞으로 연휴가 길어서이죠.
    집에 돌아가실때 전국도로 주차장 될거라 예상합니다.

  • 11. ....
    '26.2.16 4:15 AM (211.62.xxx.174)

    13일 새벽 5시20분에 서울에서 창원까지 6시간 걸렸어요.
    이와는 별개로 요즘 제사문화는 거의 없어지는건 맞아요.
    제 주변 부모님들 모두 절이나 성당으로....

  • 12. 연휴가
    '26.2.16 5:04 AM (211.177.xxx.43)

    앞쪽이 길어 귀성차량이 분산돼서 저녁부터는 정체없다고 했어요. ㅋ
    한꺼번에 돌아오는 길이 많이 막힐거래요.

  • 13. 과거에는
    '26.2.16 6:51 AM (39.123.xxx.24)

    제사를 지낸다고 하면 양반집안인가? 했다면
    지금은 제사 지낸다고 말하기도 부끄러워요
    미개한 시대에 뒤떨어진 사람으로 볼까봐 ㅎ

  • 14. kk 11
    '26.2.16 7:01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많이들 미리 다녀오대요
    차례 .제사 지내도 직계 나이든 아들들만 지내고
    조카들 안와요
    20여년간 한번도 못봄
    지내던 부모 죽으면 안지냐겠죠

  • 15. 이젠
    '26.2.16 7:23 AM (117.111.xxx.116) - 삭제된댓글

    추석 , 설명절도 토요일, 엘요일 낄때만 3일
    평일이면 2일로 노는날을 줄일거 같아요.
    딱 저때가거나 분산해서 한주 앞이나 2주 앞 미리 성묘나 찾아뵘 되잖아요.

  • 16. 이젠
    '26.2.16 7:33 AM (117.111.xxx.116) - 삭제된댓글

    추석 , 설명절도 토요일, 엘요일 낄때만 3일
    평일이면 2일로 노는날을 줄일거 같아요.
    딱 저때가거나 분산해서 한주 앞이나 2주 앞 미리 성묘나 찾아뵘 되고요. 제사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인구가 줄어서에요. 추석과 설, 기타 연휴에
    보면 외노자나 외국인들, 다문화가 눈에 띄게 많아요ㅠㅠ
    전 이게 더 싫고 별로에요.
    도로도 80년대랑 지금이랑 새 고속도로 많이 뚫렸고 자동차 잔용도로, 구길 있어요.
    하루 갔다 오면 자기집에서 하루 이틀 쉬고 직장복귀가
    수월해졌고 제사 음식도 간소화가 한몫해요. 다 파니까
    각자 만들거나 서서가기도 하잖아요.

    노인들이 세뱃돈도 지폐 신권 챙기지
    60대만 되도 계좌이체로 은행업무도 하고요.
    첩첩산중도 다 lte 되서 핸드폰도 사용하고 삶에 질 향상도
    한몫하고.
    어쨋든 안지낸다기 보가 간소화도 한몫하고
    이집저집 데사 옮기지 않는 거다란 금기도 형제들이 나눠서
    추석엔 너 설엔 너 기제사엔 너등으로 재산분배따라
    나누기도 하공 뭐 그렇더라고요

  • 17. 이젠
    '26.2.16 7:52 AM (117.111.xxx.20) - 삭제된댓글

    추석 , 설명절도 토요일, 일요일 낄때만 3일
    평일이면 2일로 노는날을 줄일거 같아요.
    딱 저때가거나 분산해서 한주 앞이나 2주 앞 미리 성묘나 찾아뵘 되고요. 제사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인구가 줄어서에요. 추석과 설, 기타 연휴에
    보면 외노자나 외국인들, 다문화가 눈에 띄게 많아요ㅠㅠ
    전 이게 더 싫고 별로에요.
    도로도 80년대랑 지금이랑 새 고속도로 많이 뚫렸고 자동차 잔용도로, 구길 있어요.
    하루 갔다 오면 자기집에서 하루 이틀 쉬고 직장복귀가
    수월해졌고 제사 음식도 간소화가 한몫해요. 다 파니까
    각자 만들거나 사서가기도 하잖아요.

    노인들이 세뱃돈도 지폐 신권 챙기지
    60대만 되도 계좌이체로 은행업무도 하고요.
    첩첩산중도 다 lte 되서 핸드폰도 사용하고 삶에 질 향상도
    한몫하고.
    어쨋든 안지낸다기 보가 간소화도 한몫하고
    이집저집 데사 옮기지 않는 거다란 금기도 형제들이 나눠서
    추석엔 너 설엔 너 기제사엔 너등으로 재산분배따라
    나누기도 하공 뭐 그렇더라고요

  • 18. 이젠
    '26.2.16 7:54 AM (117.111.xxx.20)

    추석 , 설명절도 토요일, 일요일 낄때만 3일
    평일이면 2일로 노는날을 줄일거 같아요.
    딱 저때가거나 분산해서 한주 앞이나 2주 앞 미리 성묘나 찾아뵘 되고요. 제사가 없어지는게 아니고
    인구가 줄어서에요. 추석과 설, 기타 연휴에
    보면 외노자나 외국인들, 다문화가 눈에 띄게 많아요ㅠㅠ
    전 이게 더 싫고 별로에요.
    도로도 80년대랑 지금이랑 새 고속도로 많이 뚫렸고 자동차 잔용도로, 구길 있어요.
    하루 갔다 오면 자기집에서 하루 이틀 쉬고 직장복귀가
    수월해졌고 제사 음식도 간소화가 한몫해요. 다 파니까
    각자 만들거나 사서가기도 하잖아요.

    노인들이 세뱃돈도 지폐 신권 챙기지
    60대만 되도 계좌이체로 은행업무도 하고요.
    첩첩산중도 다 lte 되서 핸드폰도 사용하고 삶에 질 향상도
    한몫하고.
    어쨋든 안지낸다기 보가 간소화도 한몫하고
    이집저집 제사 옮기지 않는 거다란 금기도 형제들이 나눠서
    추석엔 너 설엔 너 기제사엔 너등으로 재산분배 따라
    나누기도 하공 뭐 그렇더라고요. 역귀성도 하고요.

  • 19. ... .
    '26.2.16 8:24 AM (183.99.xxx.182)

    세상 많이 바뀌었어요. 길 안 막히고
    며늘아, 명절에 안오면 안되겠니? 하는 제목의 동영상도 있더라고요
    저 아래 명절에 동남아 가신 분도 계시고
    저희 때는 꿈도 못 꾸는 일이었죠. 이게 맞는 거 같아요.

  • 20. 문화가 아니라
    '26.2.16 8:29 AM (221.160.xxx.24)

    악습이죠.
    유교가 종교도 아니고 사라진 개념인데 제사만 남은 이상한 관습

  • 21. ...
    '26.2.16 3:02 PM (211.243.xxx.59)

    한쪽 성별의 억압과 착취를 통해 누리는 즐거움이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752 자기엄마 호칭 3 cool 2026/02/16 1,461
1795751 상명대 천안캠, 여자아이 자취 지역이나 건물 추천 조언 부탁.. 10 ㅣㅣㅣ 2026/02/16 772
1795750 챗gpt 에 점점 의존하게 되요 15 ㄹㄹ 2026/02/16 3,496
1795749 피부과 시술했눈데 경과가 너무 좋게 나왔어요 5 음냐 2026/02/16 5,193
1795748 사실은 결핍에서 오는 자기위로 혹은 자기세뇌 1 2026/02/16 1,067
1795747 쟈켓 좀 봐주세요. 인조스웨이드 쟈켓 3 ㅇㅌ 2026/02/16 654
1795746 대학생 기숙사 이사 방법 문의 10 그린올리브 2026/02/16 988
1795745 헬스장에서 근력 하시는 분들(그립 질문) 2 2026/02/16 1,174
1795744 명언 - 최고의 결과 1 ♧♧♧ 2026/02/16 1,304
1795743 이재명 대통령 취임 8개월 만에 달성한 것들 12 ㄷㄷㄷㄷ 2026/02/16 2,256
1795742 여자는 50살 넘으면 형님 이래요 ㅋ 15 어이가없어서.. 2026/02/16 5,963
179574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2026/02/16 1,133
1795740 매운거 잘 드시는 분들 9 ㆍㆍ 2026/02/16 1,516
1795739 장항준 일하는 스타일 45 말타즈 2026/02/16 13,183
1795738 고속도로 길 하나도 안막혔어요 16 ... 2026/02/16 5,069
1795737 최악 시댁 배틀도 해봅시다 35 . 2026/02/16 6,814
1795736 계단에서 발을 헛디뎠어요. 9 액땜 2026/02/16 3,186
1795735 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50 ㅇㅇ 2026/02/16 15,991
1795734 케잌 먹고 싶어요 3 ㅡㅡㅡㅡ 2026/02/16 1,942
1795733 충주맨 연관검색어에 욕 29 ... 2026/02/16 6,433
1795732 엄마가 몰래 내 편지랑 사진을 다 버렸어요 6 2026/02/15 4,042
1795731 알바해서 가족들 플렉스 했어요 9 좋아요 좋아.. 2026/02/15 3,755
1795730 여수 혼자 여행 가는데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곳 추천해 주세.. 3 흠냐 2026/02/15 1,565
1795729 99년생 아들 결혼하는분 계신가요? 14 푸르른물결 2026/02/15 3,530
1795728 은애하는 도적님아 3 은애하는 2026/02/15 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