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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이 시부모 집을 공개했는데 참 따뜻하네요

ㅇㅇ 조회수 : 10,902
작성일 : 2026-02-16 00:11:00

https://youtu.be/7TKcL1R-DuA?si=FxxQF_Iw-GWBH0JA

시부모님이 정말 좋은 분들이에요

사랑을 베풀줄 아는 분들..

며느리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고

집안 곳곳이 정갈하고 두분의 추억과

예술적 감각이 녹아 있네요

특히 인상적인건

마이큐가 김나영과 사귄다고 했을때

시아버지에게 시누이가 했던 말

"나영이를 생각하면 좋은 일이잖아요"

 

 

 

 

IP : 121.166.xxx.165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6 12:20 AM (1.11.xxx.142) - 삭제된댓글

    마이크가 아니라 마이큐

  • 2. ㄴ덕분에
    '26.2.16 12:22 AM (121.166.xxx.165)

    수정했어요^^

  • 3. 글쎄요
    '26.2.16 12:31 AM (211.36.xxx.148)

    미주알고주알 까발릴 이유가 있을까
    비즈니스에 온가족이 동참한 듯 보이네요

  • 4. 세상에
    '26.2.16 12:33 AM (1.237.xxx.216) - 삭제된댓글

    같은걸 봐도 이렇게 다르구나
    마이큐 김나영할때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가정보니… 김나영이 복이 많다

    부모님 참 우아하시네요

  • 5. 글쎄요
    '26.2.16 12:34 AM (223.38.xxx.85)

    우리가 속사정까지 알 수 없으니까요

  • 6. ㅋㅋ
    '26.2.16 12:35 AM (211.36.xxx.148)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에요

  • 7. ...
    '26.2.16 12:36 AM (223.38.xxx.177)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에요
    22222222222

  • 8. 음..
    '26.2.16 12:47 AM (211.244.xxx.188)

    그럼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있고, 눈에 보이는 따뜻하고 행벅한 모습을 뛰어넘을 만한 부정적인 요소가 있다는 건가요? 그럼 저런 모습이 사람을 속이기 위해 과장했다는 건지 뭔지.. 눈에 안보이는데 어떻게 아시게 된거에요? 같이 알면.. 안되겠죠?

  • 9. 사적이복친척
    '26.2.16 1:12 AM (37.203.xxx.112) - 삭제된댓글

    ㄴ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게, 굳이 이 부부가 그렇다기보다는....
    되게 솔직하고 잘 사는 거 같은 연예인들 뒤에 이상한 얘기 나오는 경우 종종 있잖아요
    그런 경험치에 대해 말하는 거 아닐까요?

  • 10. ...
    '26.2.16 1:38 AM (211.47.xxx.24)

    아들 애둘있는 여자에 장가보내
    본인들까지 다 공개돼
    참 쉽지않은 ...
    수요없는 공급
    누가 궁금해한다고

  • 11. 근데
    '26.2.16 1:59 AM (180.70.xxx.42)

    "나영이를 생각하면 좋은 일이잖아요"
    이 말이 전 왜 거슬리죠?

  • 12. . . .
    '26.2.16 2:40 AM (175.119.xxx.68)

    다 돈벌이에 동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13.
    '26.2.16 5:04 AM (209.76.xxx.43)

    진짜 나영이를 생각하면 좋은 일이잖아요
    이게 뭔뚯이에요???

  • 14. ...
    '26.2.16 5:53 AM (1.235.xxx.154)

    내아들이 아이 둘있는 여자랑 결혼한다면 의절할거같아요
    그 부모님 다른 세계사람인가봐요
    집도 공개하고
    남다르네요

  • 15. 응?
    '26.2.16 6:12 AM (39.117.xxx.233)

    나영이를 생각하면 좋은 일이잖아요"
    이 말이 전 왜 거슬리죠? 222

  • 16. ...
    '26.2.16 7:00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아쉬운부분이 왜 없겠어요.
    근데 김나영만 보면 너무 괜찮은사람이고 연예인으로 이뤄낸것도 많고
    인성좋고 재력좋으면 다갖춘거죠ㅎ
    한 사람으로서는 너무좋으니 그런부분이 또 만족되고 상쇄되면서 내려놓으신거겠죠.
    무엇보다 인상들이 누굴데리고온들 안된다 반대할 성정들이 아니심...
    물론 완전히 받아들이는 시간은 좀 필요할지언정..
    남자데리고와서 커밍아웃한다해도 받아들였을 인상들이심

  • 17. 4546
    '26.2.16 7:01 AM (125.183.xxx.145)

    저도 그 영상 봤는데 시부모님들 참 좋으신 분들이더군요

    외국에 오래 사신 분들이어서인지 김나영 잘 받아들이고 친딸처럼 예뻐하시는 것 같았어요.
    시누이 아들들이 김나영 아들 신우 이준이 또래라 주말에 서로 돌아가며 집 초대하고 재워서 서로 부부끼리 시간도 갖고
    뭔가 잘 맞더라구요.

    그 가족의 이면을 우리가 뭘 알겠습니까만은
    그 가족이 김나영과 아이들 받아들이는 맥락이 동영상 보면 이해가 되더라구요.

    시아버지가 그냥 나영이 일하는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집공개하셨다고 영상에서 말씀하세요.

    이건 사족인데
    시부모님들 마치 건축탐구 집에 나오는 노부부같은 분위기였어요^^

  • 18. ....
    '26.2.16 7:01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아쉬운부분이 왜 없겠어요.
    근데 김나영만 보면 너무 괜찮은사람이고 연예인으로 이뤄낸것도 많고
    인성좋고 재력좋으면 다갖춘거죠ㅎ
    한 사람으로서는 너무좋으니 그런부분이 또 만족되고 상쇄되면서 내려놓으신거겠죠.
    무엇보다 인상들이 누굴데리고온들 안된다 반대할 성정들이 아니심...
    물론 완전히 환영하기까지의 시간은 좀 필요할지언정..
    남자데리고와서 커밍아웃한다해도 받아들였을 인상들이심

  • 19. ...
    '26.2.16 7:03 AM (115.22.xxx.169)

    아쉬운부분이 왜 없겠어요.
    근데 김나영만 보면 너무 괜찮은사람이고 연예인으로 이뤄낸것도 많고
    인성좋고 재력좋으면 다갖춘거죠ㅎ
    한 사람으로서는 너무좋으니 그런부분이 또 만족되고 상쇄되면서 내려놓으신거겠죠.
    무엇보다 인상들이 누굴데리고온들 안된다 반대할 성정들이 아니심...
    마음의 시간은 좀 필요할지언정..
    남자데리고와서 커밍아웃한다해도 받아들였을 인상들이심

  • 20. 글쎄요
    '26.2.16 7:21 AM (223.38.xxx.8)

    김나영이 아들 둘을 어떻게 교육시키는지 몰라도 내아들이 이런 결혼을 한다면 너무 싫어요. 데리고 온 야이들에게 정도 안갈테고요

  • 21. 삐뚤어진것들많네
    '26.2.16 7:29 AM (122.150.xxx.156)

    결혼전 성경험 있는 여자는 돌에 맞아 죽어야 한데도 좋다 박수 칠듯

  • 22. 윗댓은
    '26.2.16 7:37 AM (175.123.xxx.226)

    본인이 애들 데리고 재혼했나보군요. 입이 거칠고 저질이네요

  • 23. 인성?
    '26.2.16 7:44 AM (117.111.xxx.150)

    글쎄요
    겉은 순진한 척
    속은 꼬리 아홉 여우과 중에 최고봉이라는 생각
    이런 부류에게 워낙 당해서 척보면 압니다

  • 24. ㅡㅡㅡ
    '26.2.16 7:52 AM (58.123.xxx.22)

    엘리베이터안에서 논란거리 아이들 사진이후에 그닥
    남자쪽은 무관심이라서 잘 모르겠고

  • 25.
    '26.2.16 7:56 AM (223.38.xxx.31)

    결혼할 것 같지 않던 40대 아들이 결혼한다니
    결혼 허락했을듯..
    이왕 결혼했으니 행복하게 잘 살길 빌어주며
    유튜브 출연 했는데 반응이 좋으니 업 되어 집도 공개.
    긍정적 마인드의 열린 부모라는 생각이 들어요.
    드러나 잘못도 없는데 굳이 부정적인 시선부터 들이댈 필요가 있을지..
    저는 김나영 유튜브도 오늘 이 글 보고 처음 봤고
    마이큐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부모님 집공개 영상 하나만 봤지만 시부모님 좋아보여요. ㅎㅎ

  • 26. . .
    '26.2.16 8:14 AM (49.164.xxx.82)

    어쩜 저런분들이 계실까요
    세련 우아 재치도 적당히 있고
    저렇게 나이들고 싶어요

  • 27. 음님
    '26.2.16 8:20 AM (112.154.xxx.218)

    너무 통찰력 없으시고
    감성에 지배당하는 스타일이셔요

  • 28. ......
    '26.2.16 8:27 AM (211.201.xxx.73) - 삭제된댓글

    넘 좋은 시부모님들이더라구요.
    나영이 뭐가 그리 맘에 들겠어요.
    아들이 좋다니 결국엔 내려놓고 품으시려는것 같아 보여
    더 훌륭해보입니다.
    집 인테리어도 요란하지않고
    넘 멋지게 살아오신게 느껴져서
    저런 부모님이라면 내가 그자식이라면 아니 그런분들과 가족이 된다면 넘 행복할것 같아요.
    나영이 이 행복을 잘 지키며
    잘 살아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요.
    나영과 마이키 둘다 처음에 허세만 가득한 그럼 부류인줄 알았는데 설사 그런 부류였더라도 나이들면서 하나하나 채워가며 훌륭하게 잘 살아내길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모든것은 변하니까 더 멋지게 변해가게되길 바랍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훌륭하신 부모님 보면서
    나도 저렇게 늙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29. .....
    '26.2.16 8:33 AM (211.201.xxx.73)

    넘 좋은 시부모님들이더라구요.
    나영이 뭐가 그리 맘에 들겠어요.
    아들이 좋다니 결국엔 내려놓고 품으시려는것 같아 보여
    더 훌륭해보입니다.
    집 인테리어도 요란하지않고
    넘 멋지게 살아오신게 느껴져서
    저런 부모님이라면 내가 그자식이라면 아니 그런분들과 가족이 된다면 넘 행복할것 같아요.
    나영이 이 행복을 잘 지키며
    잘 살아나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어요.
    나영과 마이큐 둘다 처음에 허세만 가득한 그럼 부류인줄 알았는데
    설사 그런 부류였더라도 나이들면서 하나하나 채워가며
    훌륭하게 잘 살아내길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모든것은 변하니까 더 멋지게 변하길 바랍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훌륭하신 부모님 보면서
    나도 저렇게 늙어가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30. ..
    '26.2.16 8:39 AM (221.144.xxx.21)

    과연 김나영은 본인아들이 애 둘 딸린 이혼녀랑 결혼하겠다고 데려오면 찬성할지

  • 31.
    '26.2.16 9:02 AM (61.74.xxx.175)

    결혼문화가 많이 바뀌었더라구요
    절차를 봐도 부모 영향력이 예전같지 않던데요
    김나영씨 시부모님들이 깨어있기도 하지만 우리나라도 앞으로는 다양한
    가족형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사회가 될거라고 생각해요

    며느리가 하는 일을 돕겠다는 마음인데 좋은거 아닌가요?

  • 32. 역지사지...
    '26.2.16 9:07 AM (223.38.xxx.40)

    역시 여초다운 댓글들도 있네요.
    반대로 여자가 애둘 딸린 이혼남이랑 결혼한다면
    여기서 어떤 반응일까요.

  • 33. 보통 부모라면
    '26.2.16 9:17 AM (223.38.xxx.85)

    받아들이기 힘들죠
    자기 딸이 애둘 딸린 이혼남이랑 결혼한다면
    딸부모라도 흔쾌히 받아들이겠냐구요
    부모 마음은 비슷하죠

  • 34.
    '26.2.16 9:21 AM (116.35.xxx.77)

    며느리가 일반인이 아니고,
    아들이 좋다 하면 말릴 수 없죠.
    받아들여야 내가 편하고 행복해요.

  • 35. 건물주
    '26.2.16 9:26 AM (223.38.xxx.107)

    김나영이 100억 건물주라고...
    여기 댓글에서 봤네요
    김나영 능력은 엄청 좋은가봐요

  • 36. ……
    '26.2.16 9:47 AM (114.207.xxx.19)

    김나영이 좋은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서 저런 복도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타고난 조건이나 부족함, 살면서 겪은 불행을 극복해내고 지금이 된 건.. 그냥 운이나 꾸밈이나 집착으로 되는 일이 아니에요. 능력있고 잘 살아온거에요.

  • 37. .......
    '26.2.16 9:51 AM (211.250.xxx.147)

    김나영 팬들이 많은가봐요.
    부모입장에선 쉽지않은 결정일텐데.

  • 38. ㅇㅇ
    '26.2.16 10:32 AM (222.233.xxx.216)

    나영씨를 받아주신 것으로 (나영씨 폄하 아님 나영씨 좋아해요)
    우선 솔직히 대단하신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나영씨 너무 복이 많으시네요
    저렇게 멋진 시부모님을 만나다니
    더욱 행복하시길 축복해요

  • 39.
    '26.2.16 10:48 AM (160.238.xxx.116)

    쉽지 않은 결정이니 대단하게 보입니다.
    여자가 애 둘 딸린 남자랑 결혼하는거랑 다르게 느껴지는건 여초라서가 아니에요.
    아시잖아요.
    애 키우는건 여자의 몫이라는거.
    애 딸린 남자랑 결혼하는건 그 애들 키워주고 봐줘야 하는 의무가 동반되지만 애 딸린 여자랑 결혼하는 남자는 그런 부담이 적죠. 경제적으로 부양해야 하는 책임이 있어(일반적인 남녀 역할 구분에 의하면요) 부담스럽지만 김나영의 경우엔 그 부담도 없죠.
    김나영 유튜브 본 적도 없고 어떤 미혼이랑 재혼했다는 소식만 인터냇서 슬쩍 들었었는데 오늘 아침에 유튜브 켰는데 마침 뜨길래 봤네요. 저도 아들이 있어서 나라면 어땠을까 관심 있게 봤는데 그 어려운 일을 이허락한 그 노부부가 대단해 보였어요.
    유튜브에 집 공개한 것도 며느리 유튜브 잘되라고 하는거라면서…솔직히 말하던데요. 죽었나 깨나도 애딸린 이혼녀한테 아들 못 보낸다…우리집 유튜브에 공개 못한다…라는 성격의 사람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비난할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람마다 사는 가치관과 사는 방식이 다 다르다는 것은 우리 나이 정도 되면 너무 잘 알잖아요.

  • 40. ..
    '26.2.16 11:15 AM (222.235.xxx.9)

    그냥 조용히 살지

  • 41. 세상에
    '26.2.16 11:29 AM (39.124.xxx.23)

    아버님 온화한 미소가^^;;;
    그냥 사르르 사람들 웃게 만드시는 분이네요
    주변분들이 다 따뜻해질것 같아요
    앞으로 다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42. 남의 말은 쉽죠
    '26.2.16 11:33 AM (223.38.xxx.71)

    막상 자기 미혼딸이 애둘 딸린 남자랑 결혼한다면
    반대할걸요
    마찬가지로 자기 미혼 아들이 애둘 딸린 여자랑 결혼한다면
    반대할걸요

  • 43. 사기꾼 남편
    '26.2.16 11:36 AM (223.57.xxx.74) - 삭제된댓글

    자기는 뭐하는 사람인지 모른다하고
    단물만 빼먹은 사람....

    포장잘하는 샤람.

  • 44. 사기꾼 남편
    '26.2.16 11:37 AM (223.57.xxx.74)

    자기는 뭐하는 사람인지 모른다하고
    단물만 빼먹은 사람....

    포장잘하는 샤람.

    이번에는 이용당하는듯...

  • 45. ㅅㅅ
    '26.2.16 12:01 PM (61.43.xxx.178)

    마이큐 보면 자식을 키워보지 않은 남자인데도
    넘 어른스럽고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이
    잔잔하면서도 적절?해요
    자기 자식 키워본 남자들보다 더 아빠같고 성숙한사람 같아요
    역시 그 부모님도 비슷하고
    김나영도 그렇고 모두들 결이 비슷한 사람끼리 만난거 같아요
    그 가족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 46. 속사정까지
    '26.2.16 12:05 PM (223.38.xxx.79)

    우리가 어찌 다 알겠어요
    유튜브에서 보여지는 모습만 보는거니까요

  • 47. ...
    '26.2.16 12:32 PM (182.215.xxx.28)

    아무 생각없이 오래된 복층아파트는 어떨까 궁금한 마음에 봤는데...
    감정이입 하신분들이 많네요
    애딸린 남녀와 결혼하는 미혼인 경우가 많지 않나요?
    불륜으로 자기자식 버리고 남의 아이 키우는 남녀도 있는데요 뭐
    세상은 넓고 인간은 다양합니다
    시부모님들이 정서적으로 편안해 보여서
    복이 많네 싶었어요
    그들이 어떻게 살던 그들 문제이니 알아서들 잘 살겠죠~~

  • 48. 남의 얘기니까
    '26.2.16 12:50 PM (223.38.xxx.57)

    쉽게 하는거죠
    막상 본인 자식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 49. 대단하신분들
    '26.2.16 1:47 PM (211.235.xxx.175)

    쉽지않은 결정을 하셨기에 성숙하고 따뜻하고 대단하다고
    하는겁니다
    멋진 부모님이셔요 아들을 진정 존중하고 사랑하시는ᆢ

  • 50. 김나영 능력자
    '26.2.16 1:52 PM (223.38.xxx.54)

    인건 맞나봐요
    김나영이 강남에 건물도 구입했다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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