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고…
'26.2.15 11:17 PM
(119.202.xxx.168)
자식이 아니라 웬수네요…
2. 고생
'26.2.15 11:18 PM
(210.100.xxx.239)
고생하셨어요
꼭 내보내세요
이건 뭐 휴ㅠ
3. 아
'26.2.15 11:19 PM
(103.99.xxx.45)
정말 어찌 저런자식이 어휴
내보내세요 대신 욕하고싶네요 미친년아 정신차려라 어디부모등골빼먹으려고 꼴값떨지말고 나가라 어휴 미친년
어휴 이가갈린다증말
자식이아니라
무자식상팔자네요 정말
4. 그리고
'26.2.15 11:20 PM
(110.15.xxx.197)
컨설팅해서 원서 안써줬다고 ㅈㄹ났는데 성적표 보여준 적도 없고 저게 컨설팅가면 뾰족한 수가 있나요?
그리고 저 꼴 보기 싫어 제가 애 고3때 돈벌러 다녔는데 저녁근무라
애 밥을 안 차려줬어요. 그렇다고 의식주 안해주고 방치한 부모라고 ㅈㄹ을 떨면서 그래서 계속 이 집에 붙어서 부모 피빨아먹고 살아야된대요.
5. ..
'26.2.15 11:21 PM
(223.38.xxx.229)
경계선지능이나 뭐 그런거 아닌가요? 그정도면..
6. 님
'26.2.15 11:21 PM
(58.29.xxx.96)
위로를
몰래 이사가세요.
저거 죽을때까지 부모피빨게 생겼네요.
7. 자식
'26.2.15 11:21 PM
(211.206.xxx.180)
진심 싸이코 같네요.
내보내야지 나이들수록 부모 조종하고 폭력쓸 듯.
8. 나도
'26.2.15 11:26 PM
(118.235.xxx.85)
너같은 자식 나와서 싫다고하세요
9. ..
'26.2.15 11:30 PM
(39.7.xxx.41)
-
삭제된댓글
그래도 성형도 하고 여행도 다니는 거 보니 히키코모리는 아니네요.
잘 달래서 내보내세요.
서서히 지원줄이시고요.
집에서 좀 먼데로 학교 보내고 자취방얻어서 독립시키세요.
어떻게든 내보내는게 둘다 살길이에요.
아이가 저려는거 원글님 잘못 아니에요.
그냥 그렇게 타고난거에요.
저 아이도 혼자 살아봐야 사람 될 기회가 생겨요.
10. 판다댁
'26.2.15 11:32 PM
(140.248.xxx.3)
위로의 말씀밖에 해드릴말이 ㅜㅜ
요새애들 꿈없고 부모탓이 디폴트라지만
성인인데 어쩜저러나요ㅠ
너무 속상하시겠어요
11. 원글
'26.2.15 11:33 PM
(110.15.xxx.197)
고급오피스텔 얻어주고 용돈 풍족히 줘야 나간대요.
좋은 대학간 애들 부모가 해주는 거 그거랑 비교하면서
부모도 사람인데 너도 성과를 내야 무리해서라도 해주지
돈 우습게 알고 알바 한번 안하면서 그깟 돈 몇푼 이러고
12. 아이고
'26.2.15 11:34 PM
(124.105.xxx.47)
진심 욕나오네요
13. 원글
'26.2.15 11:35 PM
(110.15.xxx.197)
방꼴보면 토나와요.
일주일넘은 김밥,라면이 뒹굴거리고 쓰레기장에
피묻은 생리대까지
방이라도 치우라고 이 집에 붙어있으려면
일어나라고 잡아당기면 지 몸에 손댔다고
경찰신고한대요
제발 경찰신고하고 내 집에서 나가라는데
나가지도 않네요
14. .....
'26.2.15 11:41 PM
(220.76.xxx.89)
정신과 데려가서 진단받아보세요 adhd같아요
15. 사리양성소
'26.2.15 11:41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이집이나 저집이나 자식들이 왜 이러는지
원글님 뇌는 없다 생각하시고 딸을 애기 다루듯 오냐 오냐는 해보셨어요? 따님과 싸우고 부딪치면 더 나빠지기만 할것 같아서요
16. ㅇㅇ
'26.2.15 11:46 PM
(1.231.xxx.41)
정말 답도 없는 미친년이네요 어떡해요???
17. ㅇㅇ
'26.2.15 11:49 PM
(218.157.xxx.171)
의사는 뭐라고 진단했나요? 성격 장애, 인격장애 아닌가요?
18. ..
'26.2.15 11:50 PM
(39.7.xxx.41)
-
삭제된댓글
점신과가서 검사는 해야 할거 같아요.
adhd에 반항장애,품행장애 한번 검색해보세요.
증상이 맞다 싶으면 잘 달래서 병원 데려가세요.
약 먹이고 독립시켜야 둘다 살수 있어요
19. 병원
'26.2.15 11:50 PM
(58.226.xxx.2)
병원에서는 뭐라고 진단 나왔나요?
약 먹어야 할 것 같아요
20. 정신과
'26.2.15 11:54 P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꼭 데려가세요
딸이 정상이 아닌거 같네요
21. 가정 밖에서
'26.2.15 11:54 PM
(211.206.xxx.180)
행동은 제대로 하나요?
가정 안에서 행동은 거의 품행장애 수준인데.
22. ..........
'26.2.15 11:56 PM
(210.95.xxx.227)
경계성지능장 한번 검사해보세요.
23. 아
'26.2.15 11:56 PM
(121.190.xxx.190)
오피스텔 얻어주고 내보낸다음 이사가세요
가족이라도 주소 안알려주는거 신청할수 있다던데
진심 갖다버리고 싶을듯
24. 뇌가
'26.2.16 12:03 AM
(117.111.xxx.150)
많이 아픈 아이네요
강제적으로라도 정신과 치료해야 합니다
25. ,,,,,
'26.2.16 12:04 AM
(110.13.xxx.200)
많이 힘드실듯.. 에고.. ㅠㅠ
26. 00
'26.2.16 12:05 AM
(58.224.xxx.131)
세상에
원글님 어떻해요
시부모나 남편이 애먹이는거야 이혼이라도 해서 탈출한다지만
자식이 애먹이는건..
큰 일이다 진짜
27. .........
'26.2.16 12:08 AM
(115.139.xxx.246)
Adhd같고 뜯기장애인 불안강박장애도 있는거 같아요 ㅠㅠ
병원 데려가보세요
28. 어쩌면
'26.2.16 12:08 AM
(218.51.xxx.191)
좋아요ㅜㅜ
위로 드려요
29. ㅠㅠ
'26.2.16 12:14 AM
(124.50.xxx.142)
자식이 아니라 웬수네요. 정신과에 데려가 보세요.
30. 정신과
'26.2.16 12:14 AM
(24.218.xxx.62)
가시고
상황이 나아지면 무조건 집에서 내 보내세요
안그럼 나머지 가족이 다 힘들어서 다 같이 망하는 길입니다.
31. ㅇ
'26.2.16 12:20 AM
(211.234.xxx.84)
나중에 더 못볼꼴 보기전에 없는 자식이다 치고 몰래 도망가세요.
32. 희망
'26.2.16 12:22 AM
(1.234.xxx.216)
2001년생 같은꼴이던 제딸...사람되었습니다.
정신과와 신경과는 제가 데려갔고 본인스스로도 의지가 있어서 약도 적극적 먹고.
결론은...사람되었는데 심지어 제대로 된 사람이 되었어요.삼수하고 갈곳 없으니 한번만 더 투자해달라해서 유학보냈습니다.솔직히 치워버리고 싶어서요.
함께 살때 오피스텔.원룸.단기 고시텔 몇번을 아빠와 몸싸움까지 하며 난리치고 나갔을때 차마 버리지못하겠고 애가 겉으로만 저러는거고 맘속에는 버림받을까라는 불안감과 본인스스로도 미치겠는 상황에 그래도 자기를 버리지않을 부모에게 그 패악을 떤거예요.
욕심은 많은데 되는건 없고..지도 죽겠는거죠..
지금은 그 힘든공부에 장학금신청하고 돈독올라 알바부터 온갖 돈모아가며(간혹 예전 그 미친성질 나오기도 하지만) 따로 사니 우선 너무 좋구요.애가 지 살길 생기니 어케든 살아보려 하더라구요.
좋아하는거 뭐든 그쪽으로 함께 알아봐서 길 터주세요.성형했다는거 보니 외모 관심많으면 요즘 그 분야 너무 전망 좋잖아요
.게다가 키도 클테고..고2까지 컸다시니 다리도 길테고.
미친년으로만 보지마시고 그 똘기를 다른곳으로 풀도록 주변 지인들 다 알아보시고 애가 아직도 불안하고 예민해서 그러니 어쩌겠어요..내가 낳은 자식인데
33. ㅡㅡㅡ
'26.2.16 12:26 AM
(180.224.xxx.197)
보니 어릴때부터 애가 힘들었던거 같은데.. 하는모양보면 욕나오겠지만 아마 속병이 있을거예요. 일단 대화를 섞지 마세요. 밥먹으라고 하지 말고. 쿨타임이 있어야 애도 생각을 할거니까요. 이렇게 사이가 안좋은데 밥먹으라고 대학생을 잠을 깨우나요. 자식을 너무 물리적으로 챙기면 애가 안큽니다.
34. 여기
'26.2.16 12:28 AM
(122.32.xxx.106)
속상할것같아요
같이 말해도 지끈거리고
여기도 많아요
35. 집에서 내보내야...
'26.2.16 12:29 AM
(223.38.xxx.133)
딸이 너무 게으르고 뻔뻔하기까지 하네요
자기 노력은 전혀 안하고 부모탓만 하잖아요
집에서 딸을 내보내셔야 할거 같네요
딸이 혼자서 살아보면서 정신 차려야죠
계속 같이 살면 바뀔 수가 없을거에요
36. 원글
'26.2.16 12:35 AM
(110.15.xxx.197)
늦게까지 큰거지 최종키는 작구요.
얘는 병원서 adhd진단받았는데 그게 의사를 제가 가스라이팅한 결과라고 우기고 현존하는 약 다 바꾸었는데 부작용있다고 또 ㅈㄹ하다가 난 멀쩡하다며 약끊어버렸어요. 그리고 병원에서도 약도 중요하지만 계획을 세워서 지켜라 했는데 얘는 인생모토가 계획 따윈 안 지킬거라 절대 세우지 않는다 입니다.
자긴 아무 노력안하지만 부모는 상위권수준으로 해줘야한다는거죠.
내보기엔 다른 집 아빠들같으면 쫓겨날 일인데 애한테 돈 다 주는 아빠가 착한데 지한테 돈아까워한다며 아빠욕해요.
그니까 관심없다는건데 얘가 원하는 관심은 돈을 달라이고 자기 행동교정하는 관심은 사양
그리고 밥먹으라는 시간은 낮2시였어요.
고등때 밥안차려줬다 ㅈㄹ해놓고 삼수한다면서 낮2시까지 쳐자빠져만 자니까 일어나서 밥먹고 공부 시작하라는거죠
아 그리고 공부는 늘 누워있으면서 그게 공부하는 거라고 합니다.
누워서 책펴놓고 그게 공부예요.
37. ..
'26.2.16 12:42 AM
(39.7.xxx.41)
-
삭제된댓글
저 아이는 공부는 치우세요.
저 지경인데 공부로 트러블을 왜 만드세요.
adhd인데 약 안먹으니 반항장애 왔을거고 애가 좀 늦되서 지금까지 계속되나보네요.
입원시켜서라도 맞는 약. 찾아 먹여야해요
38. 그게
'26.2.16 12:42 AM
(1.234.xxx.216)
불안해서 억지부리는거예요.
나 힘들어요.나 진짜 무서워요.
경찰신고해서 경찰도 오고(아빠랑 몸싸움)
저랑은 머리채잡고도 싸워봤어요.
저게 사람인가싶어 같이 죽으려고도 했구요.
다만 큰애가 걸려 제가 같이 못죽고..
그런 미친애가 사람이.되더라구요.
진짜 서울이시면 만나서라도 얘기해드리고 싶네요.
제딸도 정말 원글님 딸보다 더했어요.
39. ----
'26.2.16 12:56 AM
(211.215.xxx.235)
아이가 정신과 치료 상담 모두 거부한다면 엄마인 원글님이 받으셔야 할것 같아요.
원글님이 문제가 있다는게 절대 아니라, 나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서 어떤 방법이 좋을지 찾아가 위해서
40. ...
'26.2.16 1:17 AM
(121.151.xxx.112)
만나는 친구는 한 명도 없나요?
혹시 다른 형제는 있으세요?
41. 요즘
'26.2.16 1:56 AM
(106.101.xxx.50)
애들 너무 부모탓만 하는거 사회적인 현상인가봐요
무슨 수저타령하면서 다 버려놓은거 같아요
어느 정도여야지
원글님 자녀는 극단적이네요
성격 장애일수도 있고…정상이 아니라는거 본인이 알아야 고칠텐데 어쩐대요…정신과를 가보긴 해야될거 같네요
42. ....
'26.2.16 3:24 AM
(220.76.xxx.89)
원글님 자녀를 치료개념으로 접근해야지 일반인으로 접근하면 홧병나요 화내지마시고 약부터 먹어야될거같아요. 자녀는 안좋은쪽으로 많이발현이 된상태고 일단 약물치료부터 시작하세요 서울대소아정신과 추천합니다.
43. 원글님
'26.2.16 3:53 AM
(118.235.xxx.181)
코 레이져 흉터 개선되던가요? ㅜ 부모원망잘하는 우리애도 스트레스받을때마다 코에난 여드름 손톱으로 다 뜯어놔서 곰보같아요ㅜ 제발 코 레이져병원과 비용정보좀 부탁드려요ㅜ
44. ,....
'26.2.16 5:25 AM
(123.212.xxx.90)
-
삭제된댓글
아빠믿고 저러나 ...지가 못해놓고 부모 탓으로 돌리는거지.. 엄마 혼자 감당하기에는 힘겨워보이네요..아버지는 무서워하나요
45. ..
'26.2.16 8:44 AM
(117.111.xxx.34)
어디 시골 원룸으로 이사가세요
그리고 따로 집 얻어서 사시면 됩니다
46. ,,,
'26.2.16 8:52 AM
(39.7.xxx.247)
냉정하게 저라면 내보내고 연락 끊음..
꼭 자식이라고 다 책임져야하는 건 아니에요.
47. 일반범위 넘으면
'26.2.16 8:56 AM
(218.39.xxx.130)
병으로 의심해야 하는데..
일반으로 대하면서 부딪치면 일만 커지는데..
48. 힘드시겠어요
'26.2.16 9:20 AM
(175.116.xxx.138)
자식이 부모에게 저리 패악질을 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아들보다 딸이 더 힘든것같아요 키우기가ㅠㅠ
힘내시고 그래도 엄마는 현명하고 강하니 잘 해결하시라 생각해요
힘내세요
49. 딸성격이 못됨
'26.2.16 9:22 AM
(223.38.xxx.31)
딸 성격이 너무 못됐네요ㅜ
내보내고 연락 끊으셔야할 정도로 보입니다
50. 아이가
'26.2.16 10:10 AM
(49.174.xxx.188)
아이가 컸으니 억지로 상담은 힘들겠고 어머니가 받아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아이의 저 반응에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도움주실거예요 심리전문가 찾아보세요
남편도 화내고 다들어주는데 어머니도 결국엔 들어준다가
그게
안들어주기 힘들거든요 그걸 배우는러 가는거예요
거절 안들어주기 그런데 상황 나빠지지 않게 거절하는 방법이요
51. 남탓이 대세
'26.2.16 10:13 AM
(183.97.xxx.35)
모전여전.. 그 엄마에 그딸
하긴
대통령부터 자기무능을 국민탓으로 돌리니 ..
52. 위로
'26.2.16 10:50 AM
(39.118.xxx.203)
너무 괴롭고 힘들겠어요
저도 20대 후반 둘째딸이 거의 비슷해요
나는 좋은 엄마로
최선다해 양육했는데도
병원에서
조울증이라는데
통제 안되고 거의 정신병자 수준 ㅠ
방법이 없고
나가 살지도 않고
저 아이도 자기 인생 저렇게
사는 건 본인 몫이다
저는 내가 살기위해서
내 인생이 소중하니
최소한 엄마 역할만 해주고
딸을 피해다녀요
대화.접촉 최소화
각자도생 맘으로
나라도 정상적으로 잘 살자
인생 분리하려 노력하고
내 인생에 집중하며
나는 행복하려고 나를 위해
살고 있어요
53. 위로
'26.2.16 10:59 AM
(39.118.xxx.203)
저는 상황이 더 안좋을지도..
큰 딸도 점점 비슷해지고
남편은. 더 별로고
나는 혼자다 마음으로
그냥 나라도
멘탈 강하게
사람답게 살자 맘으로
하루하루 버티며 살고 있어요
54. ```
'26.2.16 11:12 AM
(124.49.xxx.188)
딸이에요? 금쪽상담소 나가보세요....와. 우리애들에게 감사할 지경...
55. ..헐
'26.2.16 11:24 AM
(220.65.xxx.99)
제딸이랑 아주 비슷하네요
부모탓, 엄마탓하는 거..
1,2번 저희도 비슷했는데
전 피부과 정기 선납해서 매주 보냈고요
교정은 초5 겨울방학때부터 시작했어요
얘도 중3때 생리 시작.
교정결과는 아주 좋아요. 이 하나도 안빼고 예쁘게 됐어요
저는 딸한테 보기만 하면 예쁘다하고 맨날 칭찬만 해줬어요
뭐라고 하면서도 좋아하더라고요
너무 선넘으면 설득하려 안했고 화를 냈어요
인간대 인간으로
여자대 여자로
다다다다 싸웠죠
어느 순간부터 잘 지내게 되었어요
애가 수다 떨때 잘 맞춰주니(실제로 재밌기도 하고)
지가 수다 떨 사람이 없으니
사과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또....ㅈㄹ
그럼 또 싸우고
다시 사과
그러면서 친구들 만나고 행동 교정 조금씩하고
아이는 굉장히 예민하고 불안이 큰거에요
전 아이 이쁘게 키우자가 유일한 목표였어서
외모 예쁘게 만드는데 투자를 많이 했습니다 ㅠㅠ
56. ..
'26.2.16 11:43 AM
(58.236.xxx.52)
언제나 저런사람들은 있었어요.
제 사촌 남자인데, 30대쯤 갑자기 히키코모리가 되어서 방에서 안나와요.
사회생활 잘했는데, 방에 처박혀 술담배만 하고
이혼한 부모 원망만 한대요.
50초반인 지금 이는 몽창빠져 노인 얼굴이 되었다고 들었어요.
지 능력 안되니 그걸 인정하기 싫어 부모원망 하는거죠.
57. ᆢ
'26.2.16 11:45 AM
(113.131.xxx.109)
휴ᆢ글 읽는 내내 ᆢ
이 미친늠을 우짜면 좋노 라면서 걱정했는데
그나마 다행으로 미친0이였네요
원글님에게 위로를 보내면서
최악이 아님을 다행이라 여기시라면
작은위로가 될까요ㅠ
그 나이에 머리 나쁘면서 승질머리까지 더럽고 게으르고 자기 부족한거 인정안하고 면죄부 받으려고ㅡ 모든 주위 조건을 탓하는 인간말종이 남자놈이면 부모 죽을 때까지 짐덩이입니다
내쫒지도 못하고 한집에 살면서 그놈이 나이 들고 혹여 술이라도 0먹는다면 그 가족 인생 아웃이지요
그나마 딸0인 걸 위로받으소서
58. 딸도 딸나름
'26.2.16 12:03 PM
(223.38.xxx.79)
ㄴ"그나마 딸인걸 위로받으소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 마지막줄이나 읽고 오세요!
"이 한심한 미치년을 어떡하죠? 진짜 미칠거 같아요"
딸이 평생 부모 죽을때까지 짐덩어리 되게 생긴 상황인데요
오죽하면 원글님이 진짜 미칠거 같다고 하실까요ㅜ
저런 못돼 먹은 딸은 당장 집에서 내보내야죠
한집에서 더 살다가는 원글님이 쓰러지실거 같네요
59. ...
'26.2.16 12:14 PM
(106.101.xxx.33)
저거 아이 어릴때 잡았어야 하는데 너무 오냐오냐키워서 그래요. 인터넷 커뮤보면 무조건 허용하라고 하잖아요.
사춘기라 그렇다.
크면 달라진다면서..
안달라지고요.대부분 저런 또라이로 자랍디다.
이래저래 인터넷 세상이 다 망치는것 같아요.
커뮤 조언 걸러들어야지 따라했다간 인생 ㅈ댐.
60. ...
'26.2.16 12:27 PM
(223.38.xxx.186)
저거 아이 어릴때 잡았어야 하는데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그래요. 인터넷 커뮤보면 무조건 허용하라고 하잖아요...
커뮤 조언 걸러들어야지 따라했다간 인생 ㅈ됌
22222222
61. ....
'26.2.16 12:33 PM
(211.234.xxx.242)
너무 힘드시겠어요
자식이 뭔지 결혼이 뭔지
62. 냉각기
'26.2.16 12:33 PM
(211.208.xxx.87)
펄펄 끓을 때는 도와주려고 해도 공격인 줄 알고 발작해요.
눈은 높은데 능력은 안되고 노력은 어려우니 남탓, 그게 부모죠.
정도가 굉장히 심하네요. 그게 정신력이 약하고 예민해서 그럴 겁니다.
자기 긍정이 없어요. 내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0 일 겁니다.
예민해서 남 평가에 민감하고 남의 시선도 중요하고 인정욕구는 큰데
본인이 안되는 거죠. 스스로도 쓰레기라고 생각할 거예요.
그래서 무기력해지고. 자기 한심함을 인정하면 죽을 일 밖에 없으니
밖에 내지르는 게 부모탓인 겁니다. 선결제 피부과 같은 것도
안 간 게 아니라 못 간 거예요. adhd는 시간약속 맞춰 가기 힘들어요.
부모가 자길 한심해하는 걸 알아요. 태도 말투 표정으로 다 드러나고
사실 한심한 게 맞잖아요. 거기에 또 상처 받고 날뛰는 거죠.
얘는 히키코모리가 되는 성향의 애들과 다르게
돋보이고 싶고 잘나고 싶은 욕구가 있어요. 그래서 계속 요구합니다.
부모가 그걸 어영부영 들어주기도 했고요. 성장기 학생 때야
그걸 안들어주기도 쉽지 않죠. 이제는 성인이니 정말 마지막 기회고요.
해줬다 안해줬다 하니 지를 포기했네 어쩌네 빌미 주는 겁니다.
부모 마음 속에서 단호하게 정리가 돼야 태도로 나오는 거예요.
애 밥 먹으라고 깨운다지만 그게 애 건강이 걱정돼서보다 공부하란 거
애도 알아요. 공부에 대해 마음을 완전히 내려놔야합니다.
그러면 애 깨우지 않고 그걸로 부딪칠 일이 없어지죠.
지가 난리치면 부모한테 어느 정도 먹힌다는 게 학습이 돼있잖아요.
이젠 진심으로 애 대학 '따위가' 아니라 사람을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얘한테서 성과를 바라지 마시고. 쓰레기장에서 건져올려야 합니다.
이미 애도 부모도 죽을 것 같잖아요. 나가라는 건 부모 화풀이일뿐이죠.
진짜 분리하려면 애 몰래 이사할 계획을 세웠겠죠. 부모도 어리석어요.
방부터 치워야 합니다. 한동안 애 일절 건드리지 마세요. '포기'하세요.
애 가시 세운 걸 가라앉혀야 해요. 그러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부모가 상담을 받으세요. 부모도 스스로를 알아야 해요.
그 다음 자식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부모 스스로 정리가 될 겁니다.
여기서 백날 천날 하소연해봤자 뭐가 달라지나요?
동정 다 소용 없어요. 또 여기서 이래저래 하란다고 할 수 있겠어요?
실제로 상대해야 하는 님 스스로가 달라져야 해요. 정신 차리세요.
63. ........
'26.2.16 12:44 PM
(112.152.xxx.61)
님이 그냥 몇달 나가서 사세요.
아빠랑 둘이 있으면 어차피 아빠가 밥차려주지도 않을거고
자기가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반찬하겠죠
몸아파서 어디 요양이라도 하고 온다고 몇달 나가세요.
64. so
'26.2.16 12:53 PM
(222.238.xxx.143)
성인판 금쪽이네요
참 힘드시겠어요
65. 그나마 다행
'26.2.16 1:10 PM
(118.218.xxx.85)
아들이 아니고 딸인게.
부모님은. 두분다 할만큼 하셨다 생각되는데요
여유있으시면 보통의 원룸 하나 얻어서 내보내고 먹던지 굶던지 한달백만원만 통장으로 보내고 그외엔 어떤 연락이와도 안받았으면. 경찰이라면 혹시나…..
66. ...
'26.2.16 1:17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저거 아이 어릴때 잡았어야 하는데 너무 오냐오냐키워서 그래요. 인터넷 커뮤보면 무조건 허용하라고 하잖아요.
사춘기라 그렇다.
크면 달라진다면서..
안달라지고요.대부분 저런 또라이로 자랍디다.
이래저래 인터넷 세상이 다 망치는것 같아요.
커뮤 조언 걸러들어야지 따라했다간 인생 ㅈ댐.22222
저희집에 똑같은 50대 평생백수(남) 있는데요
지금도 부모원망해요. 그래야 본인책임이 없어지니까요.
부모가 어릴때부터 남아선호사상 강해서 오냐오냐 키우고 딸들한텐 차별 천대하고. 지금도 여전해요.
부모가 아들한테 쩔쩔매는거 지금도 그래요.
부모의 자업자득.
그래도 지금도 아들이 가장 귀하다네요.
온갖 요구 책임은 해준거없고 천대하고 차별한 딸한테만 요구하고 재산은 아들한테 몰빵하고요.
67. ..
'26.2.16 1:25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저거 아이 어릴때 잡았어야 하는데 너무 오냐오냐키워서 그래요. 인터넷 커뮤보면 무조건 허용하라고 하잖아요.
사춘기라 그렇다.
크면 달라진다면서..
안달라지고요.대부분 저런 또라이로 자랍디다.
이래저래 인터넷 세상이 다 망치는것 같아요.
커뮤 조언 걸러들어야지 따라했다간 인생 ㅈ댐.22222
저희집에 똑같은 50대 평생백수(남) 히키코모리 있는데요
지금도 부모원망해요. 그래야 본인 인생에 본인 책임이 없어지니까요.
부모가 어릴때부터 남아선호사상 강해서 아들을 오냐오냐 키우고 딸한텐 차별 천대하고. 지금도 여전해요.
부모가 아들한테 쩔쩔매는거 지금도 그래요.
부모의 자업자득.
그래도 지금도 아들이 가장 귀하다네요.
온갖 필요한 요구는 천대하고 차별했던 딸한테만 요구하고 재산은 귀한 아들한테 몰빵하고요.
아들은 평생 부모한테 빌붙어 살면서 손끝 까딱 안하고. 히키코모리로 휴대폰도 친구도 없이 집안에서만 사는데 부모와 여동생한테 폭언하고 공격도 하고 지금도 가족중 제일 큰소리치고 살아요. 부모도 여동생도 아무도 못이겨요.
68. ...
'26.2.16 1:30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저거 아이 어릴때 잡았어야 하는데 너무 오냐오냐키워서 그래요. 인터넷 커뮤보면 무조건 허용하라고 하잖아요.
사춘기라 그렇다.
크면 달라진다면서..
안달라지고요.대부분 저런 또라이로 자랍디다.
이래저래 인터넷 세상이 다 망치는것 같아요.
커뮤 조언 걸러들어야지 따라했다간 인생 ㅈ댐.22222
저희집에 똑같은 50대 평생백수(남) 히키코모리 있는데요
지금도 부모원망해요. 그래야 본인 인생에 본인 책임이 없어지니까요.
남매중 아들이라고 가장 대접받고 혜택받고 자랐어요. 본인은 절대 인정 안하지만요.
부모가 어릴때부터 남아선호사상 강해서 아들을 오냐오냐 키우고 딸한텐 차별 천대하고. 지금도 여전해요.
부모가 아들한테 쩔쩔매는거 지금도 그래요.
부모의 자업자득.
그래도 지금도 아들이 가장 귀하다네요.
온갖 필요한 요구는 천대하고 차별했던 딸한테만 요구하고 재산은 귀한 아들한테만 몰빵하고요.
아들은 평생 부모한테 빌붙어 살면서 손끝 까딱 안하고. 간단한 집안일도 못해요. 히키코모리로 평생 휴대폰도 친구도 없이 집안에서만 사는데 부모와 여동생한테 폭언하고 공격 하고. 지금도 가족 중 제일 큰소리치고 살아요. 부모도 여동생도 아무도 못이겨요.
69. ...
'26.2.16 1:34 PM
(211.234.xxx.146)
저거 아이 어릴때 잡았어야 하는데 너무 오냐오냐키워서 그래요. 인터넷 커뮤보면 무조건 허용하라고 하잖아요.
사춘기라 그렇다.
크면 달라진다면서..
안달라지고요.대부분 저런 또라이로 자랍디다.
이래저래 인터넷 세상이 다 망치는것 같아요.
커뮤 조언 걸러들어야지 따라했다간 인생 ㅈ댐.22222
저희집에 똑같은 50대 평생백수(남) 히키코모리 있는데요
지금도 부모원망해요. 그래야 본인 인생에 본인 책임이 없어지니까요.
남매중 아들이라고 가장 대접받고 혜택받고 자랐어요. 본인은 절대 인정 안하지만요.
부모가 어릴때부터 남아선호사상 강해서 아들을 오냐오냐 키우고 딸한텐 차별 천대하고. 지금도 여전해요.
부모가 아들한테 쩔쩔매는거 지금도 그래요.
부모의 자업자득.
그래도 지금도 아들이 가장 귀하다네요.
온갖 필요한 요구는 천대하고 차별했던 딸한테만 요구하고 재산은 귀한 아들한테만 몰빵하고요.
아들은 평생 부모한테 빌붙어 살면서 손끝 까딱 안하고. 간단한 집안일도 안해요.
히키코모리로 평생 휴대폰도 친구도 없이 집안에서만 사는데 부모와 여동생한테 폭언하고 공격하고. 지금도 가족 중 제일 큰소리치고 살아요. 부모도 여동생도 아무도 못이겨요.
그 와중에 몰래 부모통장의 돈 2억을 주식한다고 날려먹었는데 지금도 통장 도장 비번을 전적으로 아들에게 주고는 확인도 안해요. 그냥 맘대로 쓰란 뜻이죠.
그러다 다 날려먹는다고 주지 말라고 여동생이 아버지에게 말하니까 아버지 왈, '오빠를 시기하냐'고.
어이가 없더군요.
70. 이어서
'26.2.16 1:35 PM
(211.234.xxx.120)
-
삭제된댓글
가장 흥분하고 공격적일 때는 취직해라 알바라도 하라고 할때였어요.
님도 그냥 입시포기하세요.
강요한다고 되는데 아님.
71. 못된 딸
'26.2.16 1:41 PM
(223.38.xxx.234)
때문에 너무 힘드시겠어요
딸이 너무 이기적이고 게으르고 성격이 못됐네요ㅜㅜ
딸이 집에서 나가게 하셔야죠
같이 살다가는 원글님이 화병으로 못 견디시겠어요
위로 드립니다
72. ...
'26.2.16 1:43 P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가장 흥분하고 공격적일 때는 취직해라, 알바라도 하라고 할때였어요.
님도 그냥 입시포기하세요.
강요한다고 되는게 아님. 본인이 할 생각이 없는데 부모가 말해봤자 싸움만 나고 아무 소용 없어요.
당연히 장가도 못갔죠. 평생 부모한테 빌붙어 살아요.
그래도 자식중 가장 귀하다는 부모와 잘 살고 있네요.
73. 이어서
'26.2.16 1:44 PM
(211.234.xxx.176)
-
삭제된댓글
가장 흥분하고 공격적일 때는 취직해라, 알바라도 하라고 할때였어요.
님도 그냥 입시포기하세요.
강요한다고 되는게 아님. 본인이 할 생각이 없는데 부모가 말해봤자 싸움만 나고 아무 소용 없어요.
당연히 장가도 못갔죠. 평생 부모한테 빌붙어 살아요.
그래도 자식중 가장 귀하다는 부모와 잘 살고 있네요.
74. 이어서
'26.2.16 1:45 PM
(211.234.xxx.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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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가장 흥분하고 공격적일 때는 취직해라, 알바라도 하라고 할때였어요.
님도 그냥 입시포기하세요.
강요한다고 되는게 아님. 본인이 할 생각이 없는데 부모가 말해봤자 싸움만 나고 아무 소용 없어요.
당연히 장가도 못갔죠. 평생 부모한테 빌붙어 살아요.
그래도 자식중 아들이 가장 귀하다는 부모와 잘 살고 있네요.
75. 이어서
'26.2.16 1:54 PM
(211.234.xxx.204)
-
삭제된댓글
저희집 히키코모리가 가장 흥분하고 공격적일 때는 취직해라, 알바라도 하라고 할때였어요.
님도 그냥 입시포기하세요.
강요한다고 되는게 아님.
본인이 할 생각이 없는데 부모가 말해봤자 싸움만 나고 아무 소용 없어요.
당연히 장가도 못갔죠. 평생 부모한테 빌붙어 살아요.
그래도 자식중 아들이 가장 귀하다는 부모와 잘 살고 있네요.
지금이라도 변화를 원하신다면
딸과 선을 긋는거예요.
우리는 너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대상이 아니다. 너와 정신적 결별을 하겠다는걸 무언으로 보여주는건데
부모도 평생 수십년간 익숙해진거라 쉽지 않을겁니다.
댓글에서 다들 딸의 행동에 집중하는데
제 눈에 띈 부분은 안방에서 딸이 부모돈을 맘대로 가져갔는데 부모가 아무 훈계를 안한 부분이에요.
성형할 정도면 거금인데 부모 상의도 없이 한것도 이미 부모가 딸에게 기선제압 당해서 끌려가고 있다는거.
저희집에서 제가 10원이라도 가져갔음 며칠간 부모한테 맞고 온몸이 피멍들고 수치심과 폭언 듣고 쫓겨났고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었어요. 평소에도 차별하고 천대하는 자식이니 상상도 못할 일이었죠.
76. 이어서
'26.2.16 1:56 PM
(211.234.xxx.204)
저희집 히키코모리가 가장 흥분하고 공격적일 때는 취직해라, 알바라도 하라고 할때였어요.
님도 그냥 입시포기하세요.
강요한다고 되는게 아님.
본인이 할 생각이 없는데 부모가 말해봤자 싸움만 나고 아무 소용 없어요.
당연히 장가도 못갔죠. 평생 부모한테 빌붙어 살아요.
집밖을 안나가고 지인도 없고 폰도 없는 히키코모리니 장가도 당연하죠.
그래도 자식중 아들이 가장 귀하다는 부모와 잘 살고 있네요.
지금이라도 변화를 원하신다면
딸과 선을 긋는거예요.
우리는 너의 요구를 다 들어주는 대상이 아니다. 너와 정신적 결별을 하겠다는걸 무언으로 보여주는건데
부모도 평생 수십년간 익숙해진거라 쉽지 않을겁니다.
댓글에서 다들 딸의 행동에 집중하는데
제 눈에 띈 부분은 안방에서 딸이 부모돈을 맘대로 가져갔는데 부모가 아무 훈계를 안한 부분이에요.
성형할 정도면 거금인데 부모 상의도 없이 한것도 이미 부모가 딸에게 기선제압 당해서 끌려가고 있다는거.
저희집에서 제가 10원이라도 가져갔음 며칠간 부모한테 맞고 온몸이 피멍들고 수치심과 폭언 듣고 쫓겨났고 감히 상상도 못할 일이었어요. 평소에도 차별하고 천대하는 자식이니 상상도 못할 일이었죠.
77. 이어서
'26.2.16 2:03 PM
(211.234.xxx.124)
부모탓 하는 것도 먹히니 하는겁니다
부모한테 죄책감을 심어주면 돈과 본인의 편의와 요구를 더 뜯어낼수 있으니 하는거고
남탓을 하면 본인 탓은 없어지니 본인의 죄책감과 책임에서 자유로워지는겁니다
우리집이나 남의 집이나 히키코모리들 방식은 다 똑같네요.
78. 딸을 내보내야
'26.2.16 2:10 PM
(223.38.xxx.98)
합니다
분리해서 생활하셔야겠어요
"진짜 미칠거 같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원글님도 인내심 한계에 이르신거 같아요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딸을 빨리 내보내시길요!
79. 휴
'26.2.16 2:13 PM
(121.152.xxx.48)
남일이 아니에요
얼마나 힘드실까요
딸이 중학교때 부터 힘들게 했어요
여드름 심했고 힘든 형편에 큰 돈 들여 병원 다녔고
말 안 듣고 화장하고 헤어 꼴 하며 완전 반항아
주변에선 고등학교 가면 달라진다 잘 해주라 하고
고등학교땐 대학생 되면 달라지려나 했더니 졸업해도 안 달라지고 학점 모자라 한 하기 더 다니고는
아무데나 취직 어느 날 집에 있길래 물어보니 그만뒀대요 몇달 뒤 월급 적은데 취직 중딩때 부터
끊임없이 남친이 있고 대학때도 이핑계저핑계로 알바도 안하고 공부도 안 하고 코로나때도 금요일에
나갔다 일요일에 들어오고 밤마다 취미생활 한다고
돈 쓰고 31살때 보니 수중에 400만원 있는데
부화가 치밀더라고요 학자금 안 나오는 직장이라 등록금대느라 힘들었는데 이래서 부모들이 애한테 짐을 지우나 싶더라고요 딱 못 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는
말 밖에 생각 안 나고 생활비 한 푼 안 내놓고 고기타령 하길래 나가살라 했더니 진짜 안 들어 오고요 짐 하나도 안 가져 가고 없는 꼴에 다 새로 샀겠지요 몇년은 너무 걱정 되더라고요
ㅈㅅ하면 어쩌나 동거하면 어쩌나
얼마전엔 지 아빠한테 몇천 해달라고 해서 없다고
했다고 첨 나갔을때 주변에서 너 버림받은거라 했다네요 31살인데 그렇게 따지면 먹튀 아닌가요
예쁘게 잘 살길 바랬는데 지팔자 지가 꼬니 너무 힘들어요 학생때도 집 앞에서 만날 남친이랑 있고
동네 창피했어요 엄마는 몰라도 동네사람들은
남친을 다 알았어요 지랄떨고 다니다 다치고 아프고 에휴
80. 다른 시각
'26.2.16 2:43 PM
(211.243.xxx.228)
맘이 아프네요. 어떤 이유에서든 딸이 온전한 사랑을 못 느껴서 그렇게 된 것 같아요..ㅠㅠ 행동처방과는 별개로 힘드시겠지만 꼭 안고 진심으로 사랑한다 말씀해 주시면 좋겠어요. 불안해서 행동을 그렇게 하는 거고 그러면 그럴수록 욕을 먹으니 많이 무기력할 거고 악순환입니다.
81. 못된 성격도
'26.2.16 3:02 PM
(223.38.xxx.21)
타고난거죠
이제 와서 고치기도 쉽지 않겠어요ㅜ
성격도 타고나는 부분이 큽니다
원래 남탓만 잘하는 애들이 있어요
남탓만 잘하는 애들은 본인 잘못은 절대 인정 안하려고 하죠ㅜ
게으르고 성격도 못난애들이 남탓만 잘하더라구요
82. ㅇㅇ
'26.2.16 3:23 PM
(175.199.xxx.97)
꼭 안고 진심으로 사랑한다 말해서 고쳐지면
여기에 글적지도 않을겁니다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넘쳐서 이사단 난듯
83. ...
'26.2.16 3:36 PM
(211.243.xxx.59)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넘쳐서 이사단 난듯2222
이런건 차별받은 자식한테나 통하죠.
84. 따끔하게 혼내야.
'26.2.16 3:45 PM
(223.38.xxx.112)
사랑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넘쳐서 이사단 난듯333333
저런 못된애들은 강약약강으로 나올 수도 있다고 봐요
진작 따끔하게 혼냈어야...
85. ..
'26.2.16 4:18 PM
(223.38.xxx.111)
엄마라는 원글이가 교양 있고 자상한 엄마는 아니었을 거에요
여기서도 년년 하면 실제는 온갖 악담이 입에 붙어있을 거고
엄마가 욱하거나 그런 요소를 가진 adhd 일 거에요
Adhd 대부분 모계 유전입니다
그것도 발달장애에요
같은 상황에서 효율이 낮은
왜 똑같이 영유 보내고 학원 보냈는데 결과가 이 꼴이냐 그거잖아요
돈으로는 다 해줬겠죠
그런데 adhd 로 전문직에서 일하거나 그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은 부모가 일반적인 틀에서 벗어나 있어요
칭찬 격려가 일상입니다
원글님은 일반이 아닌 자식에게 분노 표출 무시가 일상인 부족한 엄마구요
원글님 딸은 우선 그냥 두시고 본인이 치료를 좀 받으세요
욱하는 성격 고치기 힘들지만 약 드시고 노력하세요
남편분에게도 함부로 하시죠?
집안을 본인 강함으로 쥐락펴락 할 거구요
딸아이는 특별히 케어해야 하는 아이 맞구요
그래야 보통 처럼 살 수 있었을 거에요
당분간은 건드리지 마시고 두세요
엄마의 변화 치료가 우선입니다
adhd로 능률 없이 사는 딸이 괴로운 거 생각도 못하실텐데
그거 엄마가 물려준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