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가구 1주택인데

ㅇㅇㅇ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26-02-15 23:12:44

미국에 취업중이라 집을 렌트해주고 있는 경우도 세제상 불리한가요?

IP : 211.234.xxx.1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직
    '26.2.15 11:53 PM (117.111.xxx.115) - 삭제된댓글

    정해진거 없어요
    미리 고민하지 마세요
    비거주 1주택자 과세는 못할거라고 봅니다

  • 2. 이제
    '26.2.16 12:04 AM (1.177.xxx.102)

    별걱정을 다하게 되네요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1가구1 주택인데 딸 공부하는 곳이 수원이라 몇년간 가있을까 생각했는데 접어야겠어요. 이제 거주의 자유가 없어지는거 아닌지.. 1주택자면 자기집에서만 살아야 한다는거잖아요

  • 3. 부동산글
    '26.2.16 12:08 AM (1.177.xxx.102)

    요즘 젊은 애들 집사는거에 우리 세대만큼 관심있지 않은거 같아요
    다들 주식이나 재테크에 관심가져서 비싼집 전세도 싫어하고 매매는 당연 그렇대요. 젊은 애들 위해서라도 집값 내려야한다고들 하는데 실상은 그렇지도 않은거 같아요.

  • 4. 저희집도
    '26.2.16 3:01 AM (223.185.xxx.163)

    1가구 1주택이고 주재원으로 해외살이 중이라 전세줬는데 갑자기 비거주 1주택자를 타겟으로 삼으니 난감해요. 점점 삶의 난이도가 올라가네요. 그러면 양도세와 취득세라도 낮춰주던지.. 이리저리 뜯길 것 같아 답답하네요

  • 5. 어려운게
    '26.2.16 12:58 PM (58.29.xxx.106)

    저도 그렇게 하려다 남편이 쓸데없이 도덕적이라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지만, 일산에서 돈 있는 사람들은 다 강남에 집 사놓고 일산에서는 전세 살았어요. 저희는 돈이 있어도 남편 반대로 강남에 집 사지 않고 결국 다른 곳에 분양 받아서 헷지는 하고 살지만..
    결국 비거주 1주택이 투자 목적으로 사놓은 사람들이 대다수라서 이걸 손을 안 볼 수는 없을 듯 해요. 개별의 사정을 다 고려하기에는 대부분 다 투자 목적이기 때문에 몇 년 기한을 두던지 뭔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대부분 사람들 생각이던군요. 요즘 모임 다녀보면서 부동산 얘기 하다 보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050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2026/02/17 1,344
1790049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1 2026/02/17 3,777
1790048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2026/02/17 4,515
1790047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861
1790046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977
1790045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566
1790044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210
1790043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353
1790042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566
1790041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188
1790040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7 금성대군 2026/02/17 6,138
1790039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269
1790038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270
1790037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361
1790036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752
1790035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628
1790034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813
1790033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306
1790032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328
1790031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108
1790030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425
1790029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688
1790028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631
1790027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1 희망봉 2026/02/17 5,232
1790026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