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클릭주의_잔인함..ㅠ)공공기관에서 개 데려다 잡아먹은 70대.jpg

ㅠㅠ 조회수 : 3,865
작성일 : 2026-02-15 21:44:40

https://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602150112465767&select=...

 

( 많이 잔인하고 가슴아픕니다. 클릭 조심하세요)

 

공공기관에서 모견, 부견, 자견 한가족을 입양한 후

잡아먹은 70대라네요. 

데려갈때 목밟고 철사로 묶는데..

그 모습을 본 공공기관 관계자는 입양절차를 중단해야했는데

지켜만 봤대요

IP : 218.49.xxx.10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5 9:49 PM (211.243.xxx.59)

    그 공무원도 공범이에요

  • 2. ㅇㅇ
    '26.2.15 9:50 PM (118.217.xxx.95)

    글로만 봐도 못보겠어요
    나쁜놈들이네요
    인간이 제일 잔인해요

  • 3. ...
    '26.2.15 9:51 PM (218.238.xxx.26)

    처음부터 입양이 목적이 아니었네요
    저런 건 처벌해야죠

  • 4. 에구
    '26.2.15 9:52 PM (220.73.xxx.71)

    사진 괜히 봤어요 너무 슬퍼요 ㅠㅠ

  • 5. ......
    '26.2.15 9:53 PM (124.49.xxx.76)

    개ㅅㄲ

    저ㅅㄲ 다시 태어나면 너도 똑같은 벌 받을지 모르겠네 인과응보라고

  • 6. ......
    '26.2.15 9:54 PM (124.49.xxx.76)

    저ㅅㄲ 인간도 아니에요 욕도 모자라요 개식용으로 쓸려고 한거 같아요 너무 가슴아파서

  • 7. .....
    '26.2.15 10:00 PM (124.49.xxx.76)

    공무원이 저걸 보고도 입양시켰다니 .....그 공무원 도대체 뭐한거에요

  • 8. ㅇㅇ
    '26.2.15 10:00 PM (118.235.xxx.203)

    아우 진짜 ㅠㅠ
    클릭하더라도 마지막 사진은 패스하세요.

    근데 저걸 놔둔 관계자는 처벌받아야해요

  • 9. .,.,...
    '26.2.15 10:05 PM (59.10.xxx.175)

    얼마전 광진구청도 방조하고 학대자 감쌌어요.
    저 익산 늙은이는 입양을 축하합니다 현수막 앞에서 모견자견 3마리랑 입양하는척 다정하게 사진찍는데
    개들은 늙은이 몸에서 개시체 냄새가 난건지 어쩐건지 표정들이 다들 불안함.
    저래 데려가서 모견자견을 다 잔인하게 잡아먹음

    대대손손 내장이 터지고 눈알이 터지고 골절되고 악운만이 함께라며 유병장수하길.

  • 10. 미친거아니에요?
    '26.2.15 10:35 PM (220.72.xxx.2)

    아니 공공기관 관계자들도 문제있네요
    그냥 처리한거네요 잡아 먹을꺼 알았을꺼 같아요

  • 11. ㅡㅡㅡ
    '26.2.15 10:37 PM (180.224.xxx.197)

    철사로 목을 묶어 달아놔야겠네요 저새끼.

  • 12. 제발
    '26.2.15 10:47 PM (61.84.xxx.224)

    입양같은것도

    신중하게 합시다

    요즘

    똘아이들이 많아서 죽이려고 입양하는

    싸패들이 많아요

  • 13.
    '26.2.15 11:16 PM (39.123.xxx.169)

    저렇고 예쁘고 오순닮은 강아지가족을 .아기강아지 귀여운거 보고ㅠㅠ 눈물밖에 안나요
    이세상에 없고 뱃속으로 들어갔다니 어떻게 사람으로 태어나서 저런 업보를 지을수가!!!

  • 14. 근데
    '26.2.16 1:01 AM (61.84.xxx.224)

    희안하네

    여기

    개빠들 많더만

    이런 열불나는 기사에

    댓글이 별로없네

  • 15. ....
    '26.2.16 1:45 AM (106.101.xxx.94)

    사는게 참 팍팍해보이는 댓글 하나 보이네요

  • 16. 아마도
    '26.2.16 3:02 AM (211.62.xxx.174)

    그 공무원들은 알았을 겁니다
    키우려고 데려가는거 아닌줄..
    다만 귀찮으니 그냥 보낸거지..
    근데 어떻게 알게 된건지..
    그래도 양심지가 있었는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73 전 챗지피티 잘쓰는데 확실한 장단점이 있네요 3 ㅇㅇ 09:41:56 1,175
1795872 이언주를 제명하라 34 뉴씨집안 09:35:31 1,045
1795871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09:32:22 513
1795870 한편으로 키가 이렇게 중요하네요 15 09:25:36 3,451
1795869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23 ..... 09:25:11 1,674
1795868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9 너무 비싸지.. 09:19:50 522
1795867 네이버페이등 현금동일 포인트 받으세요 3 . . . .. 09:18:55 622
1795866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9 궁금 09:16:56 3,530
1795865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11 ㆍㆍ 09:15:53 1,324
1795864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3 힐링 09:14:29 1,078
1795863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30 금계국 09:02:29 1,350
1795862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17 부부 09:01:36 2,470
1795861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125 ㅇㅎ 08:57:28 5,445
1795860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5 궁금 08:56:59 741
1795859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6 lil 08:53:47 545
1795858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1 급질문 08:52:20 359
1795857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22 ㅇㅇ 08:52:01 9,207
1795856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10 슬리퍼(대학.. 08:51:27 526
1795855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2 긴급 08:50:35 343
1795854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4 A 08:49:47 727
1795853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24 부동 08:33:50 2,606
1795852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9 유튜브 08:30:48 2,332
1795851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2 !!! 08:22:58 607
1795850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4 Dd 08:19:01 831
1795849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14 독일 08:18:18 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