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친구가
괴로우면서 외롭느니
그냥 외롭기만 한게 낫다고
공감하시는분 많이 계실까요
이혼한 친구가
괴로우면서 외롭느니
그냥 외롭기만 한게 낫다고
공감하시는분 많이 계실까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죠.
인생 하고 싶다고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느 선택도 완벽할 수 없다는 것만 받아들이면
투덜대지 않고 자기 인생 살 수 있더라고요.
실행한 친구가 부러운 사람 많을 겁니다.
당연히 공감하는 사람이 많겠죠?
공감하기 힘들어요
왜냐면 이혼안했더라도
가정에서 각자. 자식이면 남편이며 친정 시가
다 참고 견뎌내면 복작거리고 사는데
좋지만은 않지만 견뎌서 사는거잖아요
사실 이혼한 친구. 홀가분해 보이긴하죠
본인하고 애만 챙기면 되니까요
뭐가 좋은지는 사람마다 다르고요
이혼한 친구가 공감을 원하면 힘들어요 사실
공감 안되서
이혼은 장단점이 있어요. 그리고 결혼생활 이십냥이상 된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내심과 끈기없이는 그생활 못이어 나가요. 그릭
이혼은 장단점이 있어요. 그리고 결혼생활 이십년이상된 분들은 아시겠지만 인내심과 끈기없이는 그생활 못이어 나가요. 극기훈련과 비슷하죠. 그래도 이겨내고 해결하고 더나아가는 가정이 있고 중도에 그만두는 가정도 있고. 괴로울정도였다면 외로운게 낫지만 또 너무 외로우면 괴롭기 시작해서 누구찾고. 답이 없어요.
잃는게 있어야 얻는게 있다.
진리예요.
신혼이혼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있는데 이혼하는 사람들,
인내심과 끈기가 없어서 이혼하는것 같나요?
매우 적은 확률로 그런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대부분은 하루도 더 그렇게 살수가 없어서 이혼해요. 생존을 위해서. 이렇게 더 살다간 정말 죽을것 같아서요.
겨우 홀가분하려고 이혼하는 사람 없다고 봐요 전.
아이까지 있는데 이혼을 결정하기 까지 얼마나 죽을것 같은 고통의 시간들이 있었겠어요.
저는 생존을 위해 이혼을 선택했어요.
계속 이렇게 더 살다간 정신을 놓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엄마가 정신병자가 되거나, 죽는것 보다는
이혼한 엄마인게 아이들한테 백배는 나은일 이라고 생각해서 이혼했어요.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외로움? 그까짓꺼 사치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옆에 딱붙어서 쉬지않고 나를 짓밟는 사람이 없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미칠듯한 전쟁터에서 아이들은 구해낸것 만으로 충분해요.
그걸로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합니다.
신혼이혼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있는데 이혼하는 사람들,
인내심과 끈기가 없어서 이혼하는것 같나요?
매우 적은 확률로 그런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대부분은 하루도 더 그렇게 살수가 없어서 이혼해요.
생존을 위해서. 이렇게 더 살다간 정말 죽을것 같아서요.
겨우 홀가분하려고 이혼하는 사람 없다고 봐요 전.
아이까지 있는데 이혼을 결정하기 까지 얼마나 죽을것 같은 고통의 시간들이 있었겠어요.
저는 생존을 위해 이혼을 선택했어요.
계속 이렇게 더 살다간 정신을 놓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엄마가 정신병자가 되거나, 죽는것 보다는
이혼한 엄마인게 아이들한테 백배는 나은일 이라고 생각해서 이혼했어요.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외로움? 그까짓꺼 사치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옆에 딱 붙어서 쉬지않고 나를 짓밟는 사람이 없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미칠듯한 전쟁터에서 아이들은 구해낸것 만으로 충분해요.
그걸로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합니다.
신혼이혼은 모르겠지만, 아이가 있는데 이혼하는 사람들,
인내심과 끈기가 없어서 이혼하는것 같나요?
매우 적은 확률로 그런사람도 있긴 하겠지만 대부분은 하루도 더 그렇게 살수가 없어서 이혼해요.
생존을 위해서. 이렇게 더 살다간 정말 죽을것 같아서요.
겨우 홀가분하려고 이혼하는 사람 없다고 봐요 전.
아이까지 있는데 이혼을 결정하기 까지 얼마나 죽을것 같은 고통의 시간들이 있었겠어요.
저는 생존을 위해 이혼을 선택했어요.
계속 이렇게 더 살다간 정신을 놓거나 죽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요.
엄마가 정신병자가 되거나, 죽는것 보다는
이혼한 엄마인게 아이들한테 백배는 나은일 이라고 생각해서 이혼했어요.
지금은 너무 행복합니다. 외로움? 그까짓꺼 사치스러운 감정이라고 생각해요.
옆에 딱 붙어서 쉬지않고 나를 짓밟는 사람이 없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미칠듯한 전쟁터에서 아이들을 구해낸 것 만으로 충분해요.
그걸로 충분히 행복하고 만족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444 | 증권사 추천 좀 해주세요. 5 | 하나더 | 2026/02/23 | 1,233 |
| 1796443 | 전세입자가 고양이를 키워서 입주청소비가 더 많이 나오면요 11 | 이사 | 2026/02/23 | 2,012 |
| 1796442 | 최시원관상이~ 10 | .. | 2026/02/23 | 3,412 |
| 1796441 | 간호조무사 자격증따는거 어떨까요 18 | 간호조무사 | 2026/02/23 | 2,030 |
| 1796440 | 화장실용 부드럽고 가성비좋은 화장지 추천해주세요 5 | ... | 2026/02/23 | 1,232 |
| 1796439 | 병역명문가 6 | ddd | 2026/02/23 | 936 |
| 1796438 | 냉동볶음밥 먹어도 될까요 6 | .... | 2026/02/23 | 1,107 |
| 1796437 | 아이가 차별받는것 같아 속상한데 3 | .. | 2026/02/23 | 1,511 |
| 1796436 | 엘**틴 샴푸하듯 간편염색 부작용 문의 | ㅅㅅㅅ | 2026/02/23 | 625 |
| 1796435 | 나솔 30기 보다가 ㅎ 18 | .... | 2026/02/23 | 3,023 |
| 1796434 | 급)k뱅크..공모주 청약시 궁금증. 6 | ... | 2026/02/23 | 1,755 |
| 1796433 | 케이뱅크 공모주. 얼마나 넣으시나요~~? 4 | 증권사 | 2026/02/23 | 1,802 |
| 1796432 | 낙엽이가 순한맛이었을 줄이야...... 15 | .. | 2026/02/23 | 2,804 |
| 1796431 | 손목 수술 흉터가 넘 징그러운데 문신할까요? 24 | ooo | 2026/02/23 | 1,829 |
| 1796430 | 하나좋고 하나 나쁘고.. 1 | O o o | 2026/02/23 | 778 |
| 1796429 | 새 교복 드라이하고 입혀야 하나요? 12 | 셔츠만? | 2026/02/23 | 943 |
| 1796428 | 모듈가구라는거 어떤가요? 2 | ... | 2026/02/23 | 860 |
| 1796427 | 전북 야권, 김민석 총리 국정설명회 잇단 비판 11 | 눈치챘지 | 2026/02/23 | 1,127 |
| 1796426 | 오피스텔 입주해서 사용할 전자렌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8 | 렌지 | 2026/02/23 | 609 |
| 1796425 | 이언주 “대한민국 건국한 이승만 초대대통령 왜곡… 우리 스스로 .. 19 | ㅇㅇ | 2026/02/23 | 1,396 |
| 1796424 | 남탓의 위험성 | 피하라 | 2026/02/23 | 651 |
| 1796423 | 하이닉스 100뚫겠는데요? 1 | … | 2026/02/23 | 2,245 |
| 1796422 | 주식 AI만 믿었다가 망했어요 38 | ㅁㅇ | 2026/02/23 | 13,668 |
| 1796421 | 오늘 아침 지하철 기관사분이 기분좋은 월요일을 열어주셨어요. 6 | ... | 2026/02/23 | 1,730 |
| 1796420 | 김총리요... 16 | ........ | 2026/02/23 | 1,4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