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3마리 입양첫날 잡아먹은 할아버지

조회수 : 4,272
작성일 : 2026-02-15 18:00:23

입양도 잘 시켜야지 저게 먼일이래요

동네에서 개를 제일 잘잡는것도 자랑인건지

먹을게 넘쳐나는 세상에서 왜 저러는거예욧

https://www.instagram.com/p/DUt2MTrE9D8/?img_index=1&igsh=bWI3eTR5YzNvaGpo

IP : 223.62.xxx.7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5 6:06 PM (106.101.xxx.51)

    부모랑 새끼 온가족 다 잡아먹었대요 ㅠㅜ
    사진볼때마다 강아지 눈빛때문에 맘아프고 분노가 생겨요
    미친 할배 ㅠㅠ

  • 2. .......
    '26.2.15 6:19 PM (124.49.xxx.76)

    저 미ㅊ 인간은 다시 개로 태어나서 똑같은 일을 당할지도 모르겠네요 인과응보라고 하죠

  • 3.
    '26.2.15 7:00 PM (221.138.xxx.139)

    강력, 엄중 처별 요청 탄원서 서명하고 싶습니다!

  • 4. 차마
    '26.2.15 7:06 PM (220.72.xxx.2)

    차마 못 열어보겠어요 ㅠㅠ

  • 5. 부여에는
    '26.2.15 7:29 PM (123.215.xxx.146)

    아직도 자기들이 키우던 개를 잡아먹어요.
    할머니들이 대문간에 붙들어매둔 개들을 쓰다듬는 걸 못 봤어요.
    짖으면 개새끼들이 짖는다고 오며가며 욕하고...
    어느 가을날 문득 지날때마다 짖던 개가 사라져있다는 걸 깨닫고
    잡아먹었구나... 합니다.
    키우던 개를 잡아먹는 사람들... ㅜㅜ

  • 6. ..
    '26.2.15 7:39 PM (121.152.xxx.153)

    개식용금지법이 내년부터 시행인데
    그전까지 올해 상황이 특히 끔찍할 거 같은데요
    개농장 구조도 시급하고요
    시골 견생들은 너무 비참합니다 지옥도에요

    저런 범죄가 언제쯤 사라질런지.. 참담하네요

  • 7. ....
    '26.2.15 7:49 PM (1.249.xxx.47)

    너무도 태연하게 잡아먹었다고 하니 소름끼치네요

  • 8. ..
    '26.2.15 7:54 PM (121.152.xxx.153)

    계속 머리에 맴도는 잔인한 뉴스지만 꼭 널리 퍼지면
    좋겠어요
    입양한다고 속이고 데려와 도살했으니
    동물보호법위반 말고도 사기도 해당되죠

  • 9. 그래
    '26.2.15 8:31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개고기 먹을 수 있다 쳐요.
    그럼 입양한다는 구라는 치면 안되죠.
    뭐 개를 잘 잡는다고? 자랑이다!
    못먹어 죽는 세상도 아닌데 작작 쫌!
    내손에서 숨이 끊어진 생명이 입으로 넘어 가디?
    혼자 사는 남자가 입양 기피 1순위입니다.

  • 10. ....
    '26.2.15 8:46 PM (125.131.xxx.184)

    고통스럽게 강아지 죽이는 걸 자랑하는 저 할배는 본인 아내 자식도 학대할수 있는 사람같은데요...똑같이 고통주면 좋겠어요..쓰레기같은 인간...

  • 11. ..
    '26.2.15 9:12 P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KunLj-_Td3Q?si=hKlQTLG8sy6tjkQy
    뉴스보니 범죄자가 직원이 보는 앞에서
    개 목을 밟고 입을 쇠줄로 묶는걸 보면서도
    보냈다고 하네요..
    뭐하는거냐고 그러지 말라고 만류하고
    보내지 말았어야 했는데

  • 12. ..
    '26.2.15 9:24 P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KunLj-_Td3Q?si=hKlQTLG8sy6tjkQy
    뉴스보니 범죄자가 직원이 보는 앞에서
    개 목을 밟고 입을 쇠줄로 묶는걸 보면서도
    보냈다고 하네요..

  • 13. ..
    '26.2.15 9:36 PM (121.152.xxx.153)

    https://youtu.be/KunLj-_Td3Q?si=hKlQTLG8sy6tjkQy
    뉴스보니 가해자가 직원이 보는 앞에서
    개 목을 밟고 입을 쇠줄로 묶는걸 보면서도
    보냈다고 하네요..
    가해자 집에는 온갖 도구들.. 여죄도 추궁해야합니다
    그동안 얼마나 많은 잔악한 일들이 있었을지..

  • 14.
    '26.2.15 9:46 PM (221.138.xxx.139)

    ㅁㅊㄴ
    강략 차벌 엄중처발 탄원 필요합니다

  • 15. ..
    '26.2.15 10:09 PM (118.235.xxx.119)

    학대하며 끌고가는걸 보면서도 그냥 보낸 직원도 처벌받아야해요 미친거 아닌가요 저는 끔찍해서 열어보지도 못하겠어요 저 할아범 사형시켰으면 좋겠네요

  • 16. ..
    '26.2.15 11:48 PM (221.144.xxx.21)

    ㅆㅂ새끼 천벌받아라

  • 17. ...
    '26.2.16 5:42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돈주고 사먹지,입양은 왜 하냐..

  • 18. ..
    '26.2.16 8:43 AM (140.248.xxx.3)

    잔인하고 무식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589 82에서 보고 1 영화 2026/02/18 864
1795588 공대 자녀분들 취업 잘하셨나요? 12 공대취업 2026/02/18 5,562
1795587 한국남자들중 성격 더러운 사람이 유달리 많은건가요? 35 휴.. 2026/02/18 5,725
179558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2026/02/18 1,708
1795585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18 ㅇㅇ 2026/02/18 7,262
1795584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2 ㅇㅇㅇ 2026/02/18 3,384
1795583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3 시슬 2026/02/18 2,432
1795582 47세 이별 상담(?) 86 007 2026/02/18 12,928
1795581 시가와 절연하니 11 큰며느리 2026/02/18 5,590
1795580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2026/02/18 1,826
1795579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4 기억이 2026/02/18 5,337
1795578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11 ... 2026/02/18 2,677
1795577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16 에휴 2026/02/18 6,393
1795576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2,771
1795575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702
1795574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2026/02/18 3,150
1795573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5 풍수 2026/02/18 5,941
1795572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313
1795571 레이디 두아 질문 10 ... 2026/02/18 4,733
1795570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22 ........ 2026/02/18 5,007
1795569 쳇gpt요~ 4 ........ 2026/02/18 1,791
1795568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3 나무 2026/02/18 11,084
1795567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2026/02/18 6,606
1795566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3,090
1795565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2,887